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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일라이자입니다. 편지 잘 받았어요. 저는 여전히 잘 지냅니다. 지난번에는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방학 중에도 제레미를 만날 수 있었던 건 참 새롭고 멋진 일이었답니다. 아저씨들도 오랜만에 새로운 얼굴을 봐서 즐거웠다 하셨고요. 더블린은 수도이지만 저희 동네는 외곽이라 새로운 사람이 오는 일 없이 늘 보던 얼굴을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보는 곳이거든요.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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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라이자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약속대로 편지를 보냅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있었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우선, 행복한 새해 되세요. 하지만 일반 우편으로 보내는 편지라 도착할 때 쯤엔 새해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부엉이를 가지고 싶어 지나가는 말로 할아버지께 부엉이를 가지고 싶다 말한 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필요한 건 마법...
#.19 호기심, 두 번째 * * * “최수현.” 마치 물속에 있는 것처럼 귓가가 먹먹한 와중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으응?” 누가 저를 부르나 대꾸하자 ‘나 운동 갔다 온다고.’ 하는 목소리가 다시 이어졌지만, 풀이라도 발라 놓은 듯 수현의 눈꺼풀은 올라갈 줄을 몰랐다. 그러는 사이 타인에 의해 배 언저리로 내려가 있던 이불이 쑥 올라와 턱 끝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별_프로필 PC로 작성된 프로필입니다. 모바일로 한 번 더 고치긴 하였으나, PC로 보시는 걸 지향합니다. 성별에 관계 없이 '그'라고 지칭합니다. 즉, 이것은 성별을 착각한 것이 아닙니다. ⋆⁺₊⋆ ☾ ⋆⁺₊⋆ ☁︎ ╔═══☽✧✦✧☾═══╗ 아름다운 이별은 있다, 그리고... 불타버릴 듯한 저 석양도,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새의 무리도 전부, 전부...
1. 불꽃놀이 정민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정민은 지훈과 밤을 함께 할 때 거의 무슨 일이 있어도 한쪽 면에 전신거울이 붙어 있는 방을 골랐다. 어지간한 모텔에는 이런 방이 없었으므로 갑자기 둘이 함께하기로 정해진 밤에는 방 구하기가 고역이었다. 그래서 자취방 한쪽 벽면에 큰 벽걸이 거울을 걸어 놓았지만, 한쪽 벽면이 거울인 것만큼 모든 ...
맥시밀리언 칼립스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도서실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고 또 앉아서 책을 읽다가 또 일어나서 창밖을 내다보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다. "아, 제발 좀 진정하세요! 부인께서 그러고 있다고 빨리 오는 것도 아닌데." "그, 그렇긴 하지만 자꾸 마음이 가는 걸 어떻게 해요. 괜히 긴장이 되서.. 가만히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이거 짜고 쳤지?" 그가 중얼거렸다. 그의 앞에 있는 광대는 평소처럼 미소를 유지한 채,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그런 거잖아. 그런 거잖아!!" 그가 소리쳤으나 광대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때, 그가 힘겹게 버티고 있던 몸이 무너졌다. 그가 ...
#19세_프로필 [다시는 놓치지 않을 테니까.] " 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머리가 상쾌해...! " 사실 좀 토할 것 같긴 하지만... 이름 이 진 성별 XX 신장/체중 154 / 43 학급 A 외관 열 아홉 당시의 이 진이다. 스물 아홉의 정신을 가진 지금은... 이렇게까지 맑은 웃음을 짓진 못한다. 그 즈음 실내화와 슬리퍼를 쓰임에 따라 갈아 신었는데, ...
일라이자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먼저 편지를 보내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선수를 빼앗겨 버렸네요.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저도 충실한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충실하다 해도 할아버지 곁을 지키는 것 뿐이지만 말이에요. 낚시를 따라가거나 서재에서 같이 책을 읽어요. 가끔 머글쪽 학교에 다닐 때 같이 놀던 친구들한테 공부를 배우기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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