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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월 27일. 3월 27일, 그리 특별하지도 않은 날이였다. 평소와 같이 잠에서 깨고, 평소와 같이 외출 준비를 했다. 다른 점이라면...이 곳으로 온 어마무시한 양의 선물 뿐 이랄까. 잠깐의 짧은 탄식을 했다. '아, 오늘이였나.' 라는 생각 이외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어차피 일년에 한 번씩은 찾아와서일까. 잊을만 하니 다시 찾아오는 것이 생일이였다....
* 쿄쥬로 유사입니다. 날조다수. * 글 배경은 작중시점 2년 전~12년 전 왔다갔다합니다. 와기쿄쥬로도 대거출몰합니다. 귀여웡.... * 너무 길어져가지고,,,,,, 상하로 자릅니다. 아가씨의 사진이 신문에 실렸다. 들은 바가 있으니 그닥 놀랍지는 않았다. 사진이 있는 곳은 각 지방의 미인을 소개하는 장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
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https://twitter.com/radoga_house/status/1378363116208025603?s=20 참고해주세요! 극도의 소심함을 가진 라도가 백작. 그는 타인과 어울리지 못해 은둔형 생활을 이어나갔다. 외부와 교류조차 하지 않는 백작은 시민들 사이에선 무성한 소문만 쌓여진다. '라도가 백작? 사람을 싫어하지 ...
엘 생일 당일날. 창문사이로 비스듬히 들어오는 햇빛과 짹짹거리는 참새들의 소리.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엘은 세수를 마치고 나왔다. 평소에도 일찍일어나지만 오늘은 더 이른시각에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엘이 과거에서 맞이하는 4번째 생일이였기 때문이다 엘이 이렇게 이른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엘의 생일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엘뤼엔과 오랜만에 단 둘이 축제에 가는 ...
죽은 사람의 무덤은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속에 만들어진다. 나도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지 않을까. 가끔 "제 눈에도 굉장히 우울해 보여서 곧 자살할 것 같았어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멱살잡고 흔들면서 따지고 싶어져. 그래 저 사람에게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저런말을 하는 이유가 있겠지...생각해봐도 화가 나. 그럼 도대체 뭐하셨어요. 자살할 것 같...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봄, 봄이었다. 문득 창밖을 내다보면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이 잔바람에 휘날려 부슬비처럼 떨어졌다. 확실히 봄인 것을 실감하는 것은, 부쩍 날이 따뜻해져서 동복이 춘추복으로 바뀌는 시점이 되었기뿐만은 아니고, 이맘때 즈음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위가 산만하고 정신이 없는 것에서였다. 그러나 에레이나는 그 무엇도 개의치 않는다는 듯이 복습할 교과서와 필기 노트...
링신루가 변했다. 링신루의 사랑스러움이 변한 것은 아니고, 유리 게이블에 대한 애정이 변한 것도 아니지만, 링신루는 변했다. 평소보다 배로 제 눈치를 본다고 해야 할까? 혼잣말로 "잉크가 다 떨어졌나." 하고 중얼거리기만 해도 작은 쪽지를 꺼내어 펜을 움직였다.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기에 민망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링신루 행동의 근원은 대부분 바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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