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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국이 눈엔 내가 너무 이상해보이겠지? 정국이는 조금 놀란 것 같았다. 15살이 어떻게 혼자 살았냐 는데 할 말이 없었다. 어떻게 살긴, 그냥 살았지. 정국이의 입을 통해 들으니, 엄청 이상한 것처럼 들렸다. 처음 사귄 친구인데, 괜히 말했나 후회가 됐다. 안 그래도 정국인 너무 유명하고, 나 같은 애와 친구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도 ...
그 뭐냐 앵무새 수인 하나 만들어서 스카라비아에 넣고 싶다. 노맨스 약간브로맨스 그런 느낌으로 대충 휘석이나 장미의 나라 출신인데 수인 노예로 잡혀오고 그래서 철장에 갇혀 있던거 쟈밀이 구해준 걸로 그래서 쟈밀에게 충실한 그러나 완벽하게 주종은 아닌 뭔가 그런 관계로 마치 쟈밀과 카림 관계 같네 젠장 뭔가 달랐으면 한다. 카림쟈밀 미는데 나는 일단 이둘 관...
*너무 감사하게도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해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셔서 이렇게 특별편을 쓰게 되었습니다..두근 *'둥이'님 후원 감사합니다❤️❤️❤️❤(금 같은 소재도 너무 감사드려요///) *3편에서 키타 고백 장면 쓴다고 했는데 졸업식이랑 연결 된거라 2편으로 나눠 올리겠습니다ㅎㅎ *재밌게 봐주세요!! 이나리자키 키타 졸업식 전날 부터 만반의 준비하던 여주 ...
백천이 장문인 되기 전에 고백도 못하고 차이는 썰 https://posty.pe/43w0pt 강호유람하는게 보고 싶당 https://posty.pe/6tjcqt 위에서 이어지는... 더 안그릴 것 같았는데 아니 근데 청명이가....
" 보르살리노, 내가 사무실을 오랜만에 정리하다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발견했지뭔가. 여기에 자네랑 사카즈키도 있네. 참 그립지 않은가? 아, 이건 주는거니까 받게. " 아, 사카즈키. 한 10년만에 떠올려보는 이름이네. 우린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왜 잊어버린거지? 마음에 드는 터에 마음에 드는 집이 생겼다고 해서 당장 계약했다. 이사를 위해 짐 정리를...
행앗하던 지인한테 기표소에 올라온 좀아포 투표 같이 봐 달라고 했다가... 같이 핑퐁하던 썰에 훅 꽂혀서 끄적거려본 뭐시기입니다 다듬어진 글이 아니라 썰이라 엉망진창이고 오타도 있겠지만.......... 사망소재 있구요...... 그렇습니다 네네..... 일단 히요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가족...이나 제 것의 범주에 들어가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애기때 애들 보고 싶어서 쓰는 글 ❤️ 1. 정윤오 빵집에서 일하다 만날 것 같음. 맨날 용돈 받은 걸루 쿠키 사러 혼자 오는데 계산대보다 키도 작아서 까치발 하고 손만 삐쭉 내미는 거임. 애기가 작으니까 가끔 바쁠 때 애기 온 거 신경 못 쓰면 카운터에선 안 보이니깐 ㅜㅜ.. 계산 못 해주고 다른 일 하고 있으면 한참 올려다보면서 꼼지락 꼼지락 기다...
유투브에서 셋이 크로플 만드는 브이앱 편집된 영상을 봤는데 너무 웃겨서 유튜브 영상 뜰 때마다 보는 것 같다.가끔은 직접 찾아보기도 하고.ㅋㅋ 웃겼던 포인트: 1 레시피를 보고도 헛발질하는 세 명의 행태을 보고 올라오는 팬들의 답답함이 보이는 댓글들 2.지성이와 정우의 쉴새없이 몰아치는 드립들 3.깔깔거리면서 웃는 마크에게 얻어맞는 지성이 였다.지성이야 뭐...
- 주혁수열은 진짜 신주혁의 집착이 만들어낸 일방적인 관계이긴 하다. "재희야, 네가 날 싹 잊는 게 말이 돼? 네 인생에서 가장 큰 존재가 나고 쭉 나여야 하는데. 네가 내 것인데." 신주혁은 수열이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리자마자 수열이 아닌 재희로 불렀다. 자신은 늘 정윤호였으니까. -케이수열 탑차에서 뒤치기한 거 만천하가 알고 있음. 신주혁만 모름.^^...
탐욕의 기억은 늘 언젠가의 봄날에 시작 되었다. 바람을 타고 흩날리던 긴 머리칼과 도화의 향기. 그 속에서 저는 늘 그것을 원하면서도 단념했다. 멍청한 놈. 과거의 저를 비웃으며 제 손에 끼워진 반지를 만지작거리다 흩날리는 꽃잎이 영 불쾌해 일어선다. 꽃잎은 미련 없이 바람에 흘려 사라진다. 언제부터였을까. 답지 않게 참는 법을 배워 가고 있었다. “듣고 ...
어디든 갈 수 있는 바람이 된 민아. 영원한 꿈으로 조용히 떠나간 도아야. 너희에게 닿기를 바라며, 말을 빚는다. ...우리 집에 바보가 하나 있어. 머리보다 몸이,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앤데, 위험한 상황에도 앞뒤 안 재고 무모하게 달려들어서 다쳐오기 십상이야. 나쁜 사람들한테 괴롭힘당하는 애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들이박는다거나, 넘어지려는 애를 잡아 ...
“촬영 끝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가님과 현장 스태프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금방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건 협찬 받았던 의상들을 벗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뒤 그대로 귀가하는 일 정도다. 김래빈은 제 몫으로 준비된 생수병을 털다 말고 차유진의 행적을 눈으로 좇았다. 그는 언제 저기까지 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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