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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확실히, 당신이 하는 말은 흥미로웠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가감없이 말해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이것은 그가 편견이 없기 때문인가, 아니면 이미 이런 세상에 단념을 해 버린건가? 정말이지 모를 일이다. 그의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 확실히 그는 꽤 흥분하였다. 그야 당연하지, 그의 호기심을 건드는 것들은 그에게 있어 모두 탐구대상이였다. "그래...
커뮤 뜻 좀 알려주세요... 안희 찾아보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ㅜㅜㅜㅜㅜ
-고죠 1. 유지랑 사귀지만 바람은 기본, 온갓 쓰레기 짓을 하면서 유지는 자신을 사랑하니까 이런것도 눈 감아줄거라고 생각하는 쓰레기 고죠 2.내가 감히 바람을?!! 그런거 없다!! 난 오로지 유지 뿐이야!! 일편단심 고죠 3.내가 왜 그랬지? 유지랑 헤어지고 매일 매일 자신이 한 행동에 후회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떠올라 우는 고죠. 4.감히 니가 나랑 헤어...
몬스타엑스 IM과의 과몰입 나페스입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 해주세요.나페스 / 유사가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rt : 예술 순간 숨이 턱 막혔다. 미약한 흥분이 일었다. 휴대폰을 들지 않은 손으로 겨우 내 가슴께를 눌러 진정했다. 혹시 이 남자가 날 다른 사람으로 착각 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저, 3년 전에…....
해적 | 재연 | 자셋자막 | 월(대채공휴일) 밤공 6시 안녕 해적 자체레전 미친 감정선 무슨 일이야 이런씨 이렇게 잘하면 어쩜 주잭은 공동묘지? 거긴 왜? 이러다가 눈치채는데 려원잭은 ...언제? 하고 바로 나오네 잭 술주정 오늘 ㅋㅋㅋㅋㅋㅋ병이랑 럼주로 문어처럼 만들어 놓고 문어다리~ㅋㅋㅋㅋㅋㅋ무너지지 않아~~ㅋㅋㅋㅋ 재키~! 오늘 처음부터 가망이 없었...
우울주의 시간이 또 흘렀군 2021년 8월 15일 일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걷는데 땀이 나지 않았다. 며칠 전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났던 게 거짓말처럼 느껴졌다. 물론 아직도 한낮에는 많이 덥다. 그래도 해가 넘어가면 그럭저럭 괜찮다.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걸으니까 좋았다. 한편으론 이렇게 또 가을이 되었다는 생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현아!! 사랑해!! 오늘도 어김없이 재현에게 사랑 고백을 하는 여주. 항상 거절을 당하지만 쉬지 않고 하는 탓에 대학교 전체에 '재현이 빠돌이','정재현스토커'로 낙인이 찍혀 여주의 이름은 몰라도 정재현을 좋아하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또한 교수님도 아시기 때문에 지나가면서 재현에게 한 마디씩 하고 지나가신다. "재현 학생, 여주 학생 좀 받아주게....
저 사람이 정말. 나는 먼저 들어간 907호의 뒷모습을 보고 중얼거렸다. 그의 이름을 알아내지 못하고 결국 슬리퍼를 신고 그를 따라 들어갔다. 같은 구조였지만 인테리어 탓인지 우리 집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907호는 나를 흘끗 보고는 물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내가 못 들었나 싶었는지 907호가 재차 ...
"빨리 열어요. 이거 생각보다 무거워요" "너도 진짜 말 안듣는다. 후딱 먹고 가" "와...형네 집 무지 깨끗하네요? 우리집도 와서 청소 좀 해주세요" "내가 왜? 니 여친 불러서 해달라고 하든가" "저 여친 없는데요" "너도 눈 더럽게 높냐? 주위에 예쁜 여자 널렸더만" "형 눈 높단 얘긴 들었어요. 좋아하는 티만 내도 바로 쌩깐다고" "맘도 안가는데 ...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부끄러움과 쑥스러움은 스스로의 몫임을 느꼈다. 흑형의...
먹이사슬 2 "이봐. 잘못 알고 온 거 같은데, 여기는 네가 올 자리가 아니야." "누나가 몰라서 그래. 나 여기 와도 돼. 아저씨가 와도 된다고 했어."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 줄 모르나본데 오늘 이 자리는," 설명하고 있는 여주의 말을 가로막으며 "나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상관없어." "....." "그냥 나는 누나 결혼만 막으면 되거든." 새로...
마유즈미는 스크린을 올려다봤어. 어이가 없었지. B급 괴물. 하필 동기들 절반도 지원을 위해 떠난 상태였음. 기관 전체에서 쉴새없이 붉은 경보음이 울렸어. 남아있는 전투요원이래봤자 몇 없는 비상근과 경험도 없는 고참 훈련생들. 방심했던 건 아니야. 고작? B급이 최강의 방어기관 라쿠잔의 결계를 뚫을 거라 생각하는 건 불가능하지. 그 불가능한 기적이 하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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