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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종이 하늘에게 묻되 당신의 아이를 어떻게 심어야 합니까, 메데테이아께서 답하기를 그저 부르라 하였다. 명하는 순간 살아가는 것이라고. 가브리엘 바니타스 폰 파텔은 인지가 아닌 감각으로 시작되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여기는 어디인지, 왜 이곳에 있는지 등의 생각이 아니라 답답한 공기와 틈새로 새어 나오는 바람, 덜컹거리는 몸, 말의 울음소리, 창밖의 풍경… ...
“야, 사람이 부르면 대답을 해.” 씨발, 주님아. 내가 제발 이번년도에는 이 새끼랑 같은 반이 되는 운명 같은 건 피하게 해 달라고 빌었잖아요. 조규성 이 새끼는 내 목소리가 안 들리나?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싶다. 이 새끼는 꼭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더라 어디 하나 핀트 나간 눈으로 나 빤히 쳐다보기. 그게 네 재주냐고 이 새끼야. 입 밖으로 꺼낼 수...
[ 절벽의 바람 ] “ 흥, 내가 언제 너랑 놀아준대? ” 너랑 절대 안 놀아! 외관 갈색의 짧은 머리, 붉은 눈동자를 지닌 강인한 인상에 자잘한 흉터가 그어져있는 외관. 말고도 제공받은 새 학원 정복을 제외하고는 출신을 알리는 듯한 누더기가 된 모자와 꼬질꼬질한 신발이 눈에 띈다. 양손의 반장갑도 실오라기가 여기저기 튀어나올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더라....
평소와 같은 주말 오전, 다온이의 코에서 피가 흐름. 이번주는 야근없이 일했는데 자꾸 코피를 흘려서 저번주 내내 야근한 여파인가 싶었음. 사실 그것만이 아니라 전보다 몸도 무거워진 느낌에 병원을 가봐야하나 싶었다가 갑자기 촉이 와서 설마하고 임테기를 확인했더니 두줄이 떴음. 주말이라 당장 병원에 가보지는 못하고 설마설마 하고 한번 더 확인했는데 또 두줄이 ...
이 개자식은 도대체 여기 왜 나타난걸까? 개자식이라고 욕을 하면서도 결국 집 안으로 끌고 들어온 스스로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지금 삶이 죽을만큼 심심해서 전국구 범죄자와 엮여 좀 더 스릴넘치는 삶을 살고싶어서? 아니면 단순히 가족 취급하고 싶지 않지만 아직도 옛정이 남아있어서? 의도야 뭐가됐건 이런 선택을 결국 해버린 자신이 끔찍하게 싫어지는 순간...
닥터모로 다시보다 몽고메리 헤드폰이 2개였던걸 발견함ㅋㅋ(진짜 쓸데없다;;;) 뭔 수인들의 섬에서 헤드폰을 2개나 가지고 있어??싶었는데 고장나면 스페어가 필요하니까 납득ㅋㅋ 갑자기 궁금해져서 어떤 브랜드 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봄ㅋㅋ 검색돌리니까 젠하이저 HD480 고품질 앰프와 함께 사용하면 확장성이 뛰어나고 거대한 공간감과 깊이, 탁월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 . P r o l e g o m e n a . . . 이 책은 레이몬드 제국의 존귀하고 위대한 공작 가문, 카르밀리아 공작가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쓰여졌다. 6대 공작 체사레아 카르밀리아의 명령으로 쓰여지기 시작했으며, 그 이전의 역사에 대해서는 자료가 미흡할 수 있다. 카르밀리아 공작가의 일원들이 작성하기보다 그들이 고용한 서기가 작성한 것이므...
To. Lillia Mariposa 안녕, 릴리아? 네 편지는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시작할게. 정말로 네가 편지를 보내주어서 기쁘다는 말을 남겨. 덕분에 책만 읽는 일상에서도 지루하지 않은 기분이 들어. 릴리아의 망토도 아주 잘 있어. 돌아오는 날, 마중 나오셨던 부모님이 이 망토는 누구꺼니? 하고 물었을 때는 조금 당황했지만, 친구 거라고 당당히 말해...
좋아하는데 사운드 때문에 다시 잘 안보는 영화가 있는데 히트(1995)랑 어카운턴트(2016) 이건 극장에서 진짜 재개봉 해줬으면 좋겠음 총기 사운드 때문에 집에서 괜찮은 음향 다 갖추지않는 이상 좀 슬퍼짐. 히트 총격시가전이야 정말 잘 찍었고 총기소리의 리얼함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 집에서 보면 그 맛이 안남ㅜㅜ 총기구분은 힘들어도 소리로 구분 가능할만큼...
2021 2022
술냄새……. 눈을 감은 민호가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었다. 그리고 뒤따라오는 황홀함. 부드럽게 입 안을 헤집던 찬의 혀가 물러났다. 입술이 떨어졌다. “지금 뭐 하시는…….” 그리고 찬은 민호의 말을 끊고 다시 입술을 맞댔다. 목에 닿은 손은 뜨거웠고 찬의 입술은 보드라웠다. 민호는 다시 눈을 감았다. 미간에 저절로 주름이 팼다. 정신을 차린 민호가 뒤로 ...
*음악을 재생하면서 들어주세요* La vie vaut-elle la peine ? . . . Il doit mourir. •❅──────✧❅✦❅✧──────❅• " 뭘 봐? " 활동명 할로윈 죽은 사람들(언데드)와 같이 다니는 모습이 마치 할로윈 축제를 연상케 한다.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치겠다'는 말은 하지 않지만 나이 / 성별 22세 / 여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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