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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개성이 없는 세계의 학원물 AU 미도리야가 선생님, 토도로키가 학생이라는 설정입니다. 일방통행一方通行 또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알아, 발렌틴?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뭔데? 말해 봐. 그렇게 입 다물고 있지 말고…….아주 짧았지만, 내가 여기에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 여기도 아니고 밖도 아닌 것 같은 그 어떤 느낌…….…….나는 없고 너 혼자만 있...
우산이 말했다 01 루엔 “망했다.”망했다, 라고 밖에 딱히 표현할 말이 없었다. 오늘 아침도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늦잠을 자버린 탓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도착했을 때 바닥을 촉촉하게 적신 물을 보고도 다시 집으로 올라 갈 수 없었다. 나중에 비 조금 맞는 것과 담임과 감독선생님에게 제대로 깨지는 것 중 어느 것을 택하겠는가. 난 당연히 전자였다.타...
1.나는 두 번째로 중국어 학원을 다녀왔다. 7시에 수업이 시작해서 거의 10시가 되어서야 끝나는 일정이다. 집에 와서 씻고 물 마시고 하면 11시가 훌쩍 넘어버린다. 아무튼 중국어학원이 예상보다 늦게 끝났고 같은 스터디 조원 두 명과 엘리베이터를 탔다. 타자마자 누가 들어도 애인인것 같은 전화가 두 명에게 왔다. 그 순간, 끝났다는 카톡에 답장하나 없는 ...
* 년짼 위주의 이야기지만, 녤옹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 글이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꼭 완결할거야... * 장르는 코믹으로 잡았으나, 딱히 웃기지 않음에 주의해주세요. * 열여덟 고딩 옹녤환년의 이야기라서 18PAGE (구구절절) “너 왜 자꾸 따라오냐?”“…….” 스토커 새끼, 내가 어제까진 참아줬다. 한 일주일 전부터는, 대놓고 내 뒤를 졸졸 쫓아...
학원물 썰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s://twitter.com/youyou_8945/status/900014478246293504
잠시 머릿속이 멍해졌다. 너무 놀라 눈물도 쏙 들어갔다. 그는 피하지 않겠다는 듯 내 눈을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나는 억지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돌려 버렸다.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말을 뱉었다. “아, 그러셨어요… 전혀 몰랐네요.” 진짜다. 저 말을 거짓이 아니다. 나는… 정말로……. “네 눈에도 찌질해보여?” 그가 웃으며 말했다. 그가 내 긴장을 풀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방과후 루이스가 나를 집으로 초대하는 일은 딱히 별난 일도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은 느낌이란 것이 달랐다. 집에 놀러 오지 않겠냐고 묻는 녀석의 목소리가 한없이 가라앉아 있었고 하굣길 내내 말 한 마디 없었다. 양 뺨이 벌갰지만 열이 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면,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낯익은 사람이기에 더욱 낯선 모습이었다. 그렇지만 ...
그리고 이곳은, 주방이라는 또다른 전장. “3번에 새우 리조또, 감자튀김, 연어 정식 추가!” “드럽게 쳐먹네, 진짜!” 손님에게 무슨 말버릇이야, 상디! 다른 요리사의 대꾸가 바로 귀에 꽂혔지만, 상디는 못 들은 척했다. 그도 그럴 것이 좀전부터 꾸준히 3번 테이블에서 주문이 들어오고 있었다. 술을 시키지 않는 테이블은 대체로 식사만 해결하고 나가는 경우...
* 트위터 팔로워 분들께 리퀘스트 받은 주제를 가지고 연성한 글입니다. * 주제를 제공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호가 그 아이를 본 것은 독서실에서였다. 자신의 자리, 바로 뒤에 걸린 교복 자켓은 자신의 학교 것이었다. 우리 학교 학생이 여길 다녔던가. 학교가 가까운 곳은 아니라 주변에서 같은 학교 학생을 본 적이 거의 없었다. 왠지 친근감을 느끼며 묵직...
“하난아.” 어릴 때 엄마가 날 부드럽게 부를 때면 나는 어떤 원인 모를 위화감에 휩싸여야 했다. 부잣집 가사 도우미로 일하는 엄마는 고된 일로 언제나 표정이 굳어 있었고 말투도 까칠했었다. 그런 엄마가 나를 상냥하게 부를 때는, 주인어른께서 도련님이 학원에 빠졌다는 걸 알고 나에게 사소한 부탁을 하려고 할 때였다. 도련님은 학원을 자주 땡땡이쳤었다. 그 ...
2. 짝의 은밀한 취미 사람과 사람이 친해진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것이 특히 나와 내 짝인 황민현의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고. 절대, 절대로! 친해질 일이 없을 것 같던 우리 두 사람이 친해지게 된 계기는 아주 사소했지만 특이했다. 그리고 친해지게 된 날 나는 알게됐다. 이 친구도 정상은 아니라는 것을. 그때 그 일로 어색해졌다면 더 ...
1. 새학년, 새학기, 새친구. 유리 창문을 통해 들어와 몸에 와 닿는 봄의 햇살은 따사롭고 포근하며 졸렸다. 게다가 그 햇살과 점심을 먹고 난 직후인 5교시, 그리고 줄줄 타령랩을 해대는 국어쌤이 만나면 절정을 이루었다. 2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고 반 애들 모두 어느정도 긴장을 하고 있었음에도 이때가 되면 노력과 긴장이 무색하게, 하나 둘씩 책상 위로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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