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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수정본 입니당~ " 여주야 좀 씻어라 씻어. " " 어제도 씻었는데? " " 여자는 청결이야. 엄마 장 보고 계모임 다녀올테니깐 좀 씻으란 이 말이야 " " 알겠어 " " 다녀온다? " " 응 " 조금만 있다가 씻어야겠다~~~ ( 나의 샤워시간을 방해하지 마세요 )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연속으로 들려온다 ㅅㅂ 씻고있는데 누가 지랄하는거야 언니년은 자는거야?...
이름 : 하루 나이 : 17 성별 : 여성 외관 : 사진 첨부(상징 - 여우가면 ) 성격 : 때때론 밝고, 때때론 침착한 성격 L/H : L - 커피, 친절함. H - 단것, 불친절함 능력 : [ 슬픔 ]의 아이오너 능력- 아이온의 형태가 차가운 얼음의 형상을 보이며, 얼음을 형상화 해서 최대 2개까지 사용할수있고, 그녀의 형상화한 얼음에 다친 상처는 천천...
"씨발..." 지민이 작게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왜냐고? "...아." 잠이 가득 묻은 얼굴로 제 허리에 감겨있던 팔을 풀고 주섬주섬 이불을 덮어주는 이 남자 때문이다. 잠이 덜 깬 탓에 멍한 표정으로 알몸인 지민에게 이불을 덮어준 정국이 엉망이 된 머리를 대충 손으로 정리하고는 침대 아래에 엉켜있는 옷가지들 사이에서 최소한의 옷을 주워입었다. '춥죠. 옷...
딱히 테마곡은 아니나... 쓰면서 제일 자주 들은 곡 같이 넣어둡니다... 심심하면 같이 들어주세요 라부라부. 방어 기제(防禦機制) 받아들일 수 없는 잠재적 불안의 위협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적인 욕망을 무의식적으로 조절하거나 왜곡하면서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해 사용하는 심리학적 메커니즘 단오 씨가 말한 것처럼 정신이 나약한 사람들이 흔히 지니고 있...
오메가버스 앟문 아현문대 . 늘 그렇듯 조작과 날조는 저와 함께 갑니다. 오르빗 대학교 총장 박문대와 무용과 교수 선아현의 이야기입니다. 테스타 맴버들은 카메오로 가끔 출현합니다. 교수님, 여기요! 중간 편입니다. 상편을 읽지 않은 분들은 상편을 읽어주시면 의외의 재미를 찾으실 수 있을지도? 이번 화는 문대의 자살시도가 담겨있습니다. 최대한 거북한 느낌이 ...
🥛 유우 글 커미션 공지 🥛 슬롯 ❌❌❌ ⭕️ -> ❌ 동그라미가 빈 슬롯 가위표가 찬 슬롯입니다... 슬롯이 전부 차 있다면 일단 문의 주세요. 예약 순번으로 모실게요... 그런데요 .. 저는항상정성을가득담고있지만 그렇게막기다리실정도의대단한맛은아닐겁니다...아마 ※ 들어가기 전 ※ 🤍 다소 두루뭉술한, 종결 없는 느낌의 글을 씁니다. 명확하지 못하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마도 별 거 아닌 이야기일지도 몰라. 그렇잖아? 발더스 게이트의 허공에 네더 브레인이 둥둥 떠다니고, 곳곳에 일리시드들이 판을 치고, 상층은 박살이 나고 아랫 도시의 공원에서 바알의 추종자들이 학살을 벌이고, 어느 집의 문을 열면 시체들이 전시되어 있던 때도 있었으니까. 이 도시는 누군가의 죽음이 거리에 흩날리는 발더의 목소리 쪼가리보다 가벼운 곳이니까,...
크흠.... 글로 돌아오지 않고 또 이상한 소식으로 돌아온 제 자신이 저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팀 탈퇴에 이유는 탈덕과 현생에 바쁨으로 인해 더이상 관심사에 둘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전해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끝까지 책임감 건다고 약속했었는데.... 나 머ㅓ하는거죠 진짜... 그래도 이대로라면 진짜 나락가겠다는 생각에 저도 많운 고민울...
언젠가 자컨으로 나오길 바라며..☆
' 몇살에 죽어야 잘 죽었다고 할까? ' 내 인생을 관통하는 질문이다. 나이는 20대 중반이지만. '남은 삶이 후회스럽지 않겠냐?'라는 질문은 받지 않겠다. 타고난 우울증 탓에 죽음을 희망하게 됐는데 오래 산다고 달라지겠는가. 내 성격은 내가 잘 안다. 하여 각잡고 동반 자살자들을 모은 게 한달 전이다. 다수의 의견을 반영해, 번개탄과 헬륨 가스로 시도했고...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글을 쓰며 들은 플레이리스트입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흰 배경으로 먼저 보고 검은 배경으로 봐주세요) 인생을 살며 저절로 이루어지거나, 한 방에 해결되는 일은 없다. 내가 시작하고 내가 끝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그것을 ‘나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다. ...
추신, 당신의 피조물인 를 사랑해 주세요. 너는 봄처럼 서서히 다가와 여름 바다의 파도 같은 파장을 일으키고 내 마음에서 떠났다. 너의 존재는 잔물결을 일으키고, 나를 적시기도 했다. 그때의 나는 그 잔물결 위로 몸을 뉘어 누웠을지도 모른다. 귓가에 아스라이 흘러가는 파도는 내 울음소리를 감춰주는 것만 같았다. 내게 들리는 이 찰랑거림만으로는 이게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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