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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환생물 도우시노 __________________ “누구세요?” 모래성을 쌓고 노는 코쵸우 시노부 앞에 웬 백금발의 남자가 등장했다. 고개를 갸우뚱. 오물오물 작은 입으로 묻자 남자는 싱긋 웃었다. “시노부쨩. 보고 싶었어. 이번에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잖아.” “날 알아요?” “잘 알지. 누구보다 잘 알지. 그런데 시노부쨩은... 이번에도 날 모르는 구...
“... 남잠?” “... 위영?” 정확히 남망기가 죽은 지 3년이 되던 해였다. 조용히 기일을 보내던 위무선의 집에 남망기가 나타난 것은. 다시, 한 번 W. 시하 남망기가 죽었다. 그리고 1년, 2년. 올해 꼭 3년째 되는 날이었다. 오늘은 어쩐지 독한 술을 몇 병이나 들이켜도 취할 수 없었다. 위무선은 남망기의 기일마다 이래왔다. 남망기 덕에 겨우 사...
BGM: Crusader Kings II Original Soundtrack - Path to Glory 새로운 플레이어 캐릭터 킬리아는 51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제위에 올랐습니다. 어머니 아미나타 1세가 워낙 오래 살아서... 간신히 황제가 됐네요. 천재 특성이 붙은 적장녀이자 제국을 물려받을 후계자인 사미라는 조카 유세프와 모계 결혼시켰습니다. 이 ...
◈NOTICE◈꼼꼼히 읽어주시고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무컴펀으로 진행합니다 -1차,2차,드림 전부 가능합니다! 귀멸의 칼날, 히로아카, 오소마츠상 제외 -작업은 입금 순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본인인 나루(@naru_com09)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그 고립된 마을에 찾아온 손님은 아주 특별한 사람이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큰 키와 이질적이면서도 그와 잘 어우러지는 미모. 모든 것이 섞여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 うみなおし - "손님?" 퍼블리는 간만에 들뜬 표정을 지었다. 이 재미없는 마을에 손님이라니 도대체 무슨일이지? 말을 전해준 사람은 어서 나가보라며 재촉했다. 퍼블리는 재빨리 두건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 진짜.. 일단 따라오라고! 긴상의 마음이 넓은걸 다행으로 여겨!"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러도록 하지." 다자이는 흥얼거리며 긴토키의 뒤를 따라갔고, 멈칫하던 츄야는 곧이어 그들을 재빨리 따라갔다. "야, 다자이," "무슨 일인가 츄야." "있잖아, 너 일부러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말한 거지?" 그 말을 들은 다자이는 싱긋 웃으며...
"허니, 키스 잘해?" "음, 그건 왜?" 불안하게 물었다. 만난지 이 주밖에 되지 않은 사람에게 들을 말은 아닌 것 같다. 카르마 거리에 와본 적은 처음이라, 원래 이런 성격의 사람들만 모여있나 싶었다. 그는 서류나 취조 자료에서 어디 한 군데 나사가 빠진 듯한 빌런들을 자주 봐왔다. 그들은 해괴한 웃음소리를 내고,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하지만 적어도 ...
* 구상 2020 . 9. 18 / 콘티 완성 2020. 9. 22 * 발굴 및 완성 2021. 3. 23~25 * 캐릭터의 젠더는 보고 싶으신 대로 봐주세요. < 후기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종말이란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하다가 나온 만화. 지금 닥친 종말의 위기는 여러 질병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것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소규모 ...
(*이것은.........자살로그입니다....트리거 주의해주의해주시고.....죄송합니다..........대가리 씨게 박음 PC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낮은 곳에 살고 싶었다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어디라도 좋다 찰랑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한방울도 헛되이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너를 ...
2020.10.25 자취방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 한달동안 나는 바뀐 것이 있는가? 나는 무언가를 성취했는가? 나는 나 자신에게 스스로 떳떳하게 살았는가? 아니 그 무엇도 긍정할 수 없는 한달이었다. 자취에 자유의 허덕여 한달을 낭비했고, 힘드니까, 졸리니까 라는 변명으로 하루를 어영부영 살았다 강의를 들으러 집에 간다는 변명으로 집에와서...
뒤풀이 내내 창균은 소주를 목에 꽂고 있었다. 친하지도 않은 스태프에게 술을 받아 그 자리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마시기도 했다. 평소 창균을 알고 지낸 사람들도 그 모습을 의아하게 바라보았으나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날이니 넘어가자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옆에서 말리지 않으니 창균은 더욱 속도를 내어 마셨다. 이름도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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