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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1 이대로 죽는가 싶었다. 귀를 때리는 이명과 시야 가득한 혈흔. 서 있을 힘조차도 사라져 쓰러져버린 몸뚱아리와 고개를 돌리면 저멀리 달려오는 멤버들. '-여주! ' '정신...!' '내 말...' 정말 이대로 죽는걸까. 위험에 처한 민간인을 구하고 장렬히 전사한 20대 가이드. 이런 제목의 기사도 나쁘지 않겠다. 그러니까 나의 이 죽음은 멤버들에게도...
09 죄인의 신분으로 교정소에서 이곳 센트럴 군사기지로 끌려온 지 벌써 일주일. 그리고 약 48시간 전. 그러니까 이틀 전 나에게 친히 정우의 정보를 알린 재현과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그를 보지 못했다. 누가 보면 마치 연락이 닿지 않는 서방을 기다리는 가련한 아낙네마냥 시간 시간을 헤아릴 수밖에 없게 된 이유는 뼛속 깊이 자리한 가이드라는 내 처지...
2. My Pantheon 세월이지나 버려진 철로는 도시의 상처로 남겨진다고 한다. 다만, 다시 그 주변으로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새로운 집을 지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더이상 흉물이 아니게 되지. 네게 상처를 남기고 간다해도 그 곳은 곧 다시 너로인해 아물고, 그 자리에 다시 쌓아올린 내 마음의 도시는 더 아름답겠지. 너에게 가는 길이 없다면 자...
연속 재생 삼간택을 치른 정우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 단박에 파악 되지 않았다. 어찌하여 저 자리에 자신의 친우가 앉아있단 말인가. 흐름으로 보건대 내정자는 그였다. 하기야 삼간택에 오른 자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무관 출신임이 걸리기는 하나, 우의정의 차남인 데다 얼마 전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으니 충분히 만회될 것이다. 중립을 고수하던 ...
자, 어서 말해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상냥하신 레이첼님!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라고 말이야! 레이첼 발렌시아 20세 여성 156cm, 41kg 화사하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아가씨. 갈색빛 머리카락과 은은하게 빛나는 금빛 눈이 제법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완전히 묶지도, 풀지도 않은 채 양 머리 끝을 동글게 만 ...
눈빛.. 사주를 보면 여름이 생각난다.. 대운까지.. 근데 엥..?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ct 마크의 사주를 풀어볼게요. 요새 하도 많이 나오고 인기도 많은 마크더라구요! 어..?
접근: 제한해독 키: QF4LYZX16G$IKO-006보고서 #: 221-HIVE-SAV요원: LIN-357제목: 반영의 제단—결론1. 평가—물리적인 위협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다. VIP #7282가 관여했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되었으나, 지금 여기에서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다. 또한, 제단에는 함정이나 치명적인 의도가 없었으며, 명시된 수단을 이용하여 접근할...
접근: 제한해독 키: 누락보고서 #: 221-HIVE-SAV요원: LIN-357제목: 반영의 제단—결론 [초안]1. 평가—물리적인 위협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다. VIP #7282가 관여했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되었으나, 지금 여기에서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다. 또한, 제단에는 함정이나 치명적인 의도가 없었으며, [데이터 누락]2. 제안—접근 권한을 제 [데이터...
잔인한 묘사와 부적절한 언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 돼.. 안돼안돼안돼..” 자리에서 일어나 유현이가 날아간 방향으로 얼른 달려갔다. 무너진 구조물 사이에 피를 흘린 채로 정신을 잃은 유현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어깨를 잡고 흔들어 깨우는데 눈을 뜨지 않았다. 손에 끈적한 게 묻어 확인해 보니 피가 잔뜩 묻어있었다. “종천러… 아까 ...
※ 약한 부상(負傷)의 묘사가 있습니다. (출혈, 상처 등) 높게 솟은 마천루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이물이 조금 섞인 마주리의 모래바람이나 바다 냄새가 깊게 풍기는 아포토스의 미풍과는 다르게 좁은 통로를 강하게 지나가 강하게 얼굴을 스친다. 엠파이어 시티의 시가지는 끝나지 않는 낮을 보내고 있었다. 햇빛보다도 밝은 사인들과 열린 클럽의 문틈 사이로 새어나...
무슨 정신으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안아들고 온 정체불명의 미소년은 거실 소파에서 곤히 잠든 채다. 언제 물방울 속에 갇혀있었냐는 듯 뽀송한 머리칼이 인조가죽 천에 부벼지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던 사쿠라이가 고개를 좌우로 휘저었다. 다 모르겠고, 일단 개운한 샤워와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절실했다. 대충 허리에 수건을 감고 욕실에서 나와 냉장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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