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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raco Malfoy and the Cousin He'd Never Asked for (Thank You Very Much) (🔗작품 보러가기) 작가: DracoWillHearAboutThis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General Audiences 단어 수: 34,331 요약: 드레이코는 궁금했다. 어째서 그의 가족은 언제나 그들...
쥐어도 쥘 수 없는, 쉽게 내보이면 금방이라도 도망가는 것. 이성을 압도하는 욕망은 어디를 향해야 하나. 찰나의 순간으로 해소될 것이 아님을 알기에, 더욱이 나조차도 모르도록 속내의 끝자락에 묻어두어야 한다. 깊숙한 곳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게, 꾹 눌러 담아라. 옆에 있게 해달라는, 잡혀달라는, 그런 단출한 것들 말고. 네가 입으로 뱉는 모든 문...
"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마라. 해리." 그의 입술의 따뜻했던 접점이 떨어져 나가고 그의 무뚝뚝한 표정이 소년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년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숲이 끝나는 지점까지 소년을 안고 갈 셈인지 내려줄 생각을 하지 않았고, 소년은 그대로 두었다. 그는 호그와트에 들어서서야 소년을 바닥에 내려 주었고, 곧장 병동으로 향했다. 소년은 침대에 눕혀졌고,...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그 뒤로 우리는 응급실까지 아무 말 하지 않고 움직였다. 이민형이 한국어가 서툴렀던 덕분에 접수부터 의사를 만나는 일까지 전부 내가 맡아야 했다. 이민형은 무척 미안해 하는 눈치였지만 그건 어차피 그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혀 미안해 할 일이 전혀 아니었다. 혹시 엄마도 나를 볼때면 이...
어린 손 끝은 흑갈색의 머리카락을 헤집는다. 흐트러진 가닥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며 쉽게 풀려나간다. 에반은 마음이 복잡한 듯 했다. 마일은 구태여 말을 더 잇지 않았다. 눈 앞에 놓인 흑갈색의 머리카락을 땋는 것에 집중하기로 한 건 아니다. 마일은 어떤 이야기¹가 생각났다.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너머로 높이 솟은 산. 두 쌍의 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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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제사를 지내고 정리를 다 하고 나니 오전 11시쯤의 시간이었다. 시간이 좀 안 가는 것 같아서 자꾸 일을 미뤘는데, 그러다 스르륵 잠이 들었다. 폰만 하다 마지막에 본 시간이 세시였다. 일어나니 6시가 넘은 시간이라 깜짝 놀라 일어났다. 저녁을 먹고 띵한 머리 부여잡고 이렇게 앉아서 할 일하고 일기쓰고 있다. 제목에 꿀꿀한 말은 말 그대로 꿀꿀하다는...
낫띵 벗 띠브스 - 우리가 흘러가버리기 전에 I wonder where I float to when I return of dustA sea to wash away the last of usIt's such a funny feelingThe world's at war againBut in this very momentOh, it couldn't matter ...
두뇌가 마비됬다. 그는 단 한번도 소년을 눈에서 놓친적이 없었다. 그런데, 소년이 사라졌다. 그는 덤블도어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이제는 몇 남지 않은 단원들이 호그와트로 모였다. 그는 소년을 마지막으로 보았다는 그리핀도르의 학생이 그가 금지된 숲으로 향하는걸 봤다는 말에 서둘러 숲으로 향했다. 이미 도착한 단원들과 흩어져서 찾기로 했다. 리무스는 초조해보...
- 날조 한가득- 페투니아가 아직 프리벳가에서 이사하지 않았다는 설정 * 그러니까, 지금의 해리 포터는 살아남은 아이로서 최대의 난관에 봉착해있었다. 마법 세계 영웅의 난관이자 할 일은, 이제부터 모두가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해야만 한다는 것. 그 모두가, 해리 포터의 과거 최대의 숙적들이라는 점이 문제였지만. "대체 날 왜 여기로 데리고 온 거냐." "왜 ...
_ vermilion _ 히레아는 이 망할 남정네가 왜 저러는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주기적으로 생각한다. 아, 크리스토퍼가 10살이던 해에 그만뒀어야 했는데. 그의가 그 나이부터 치던 사고를 생각하면 눈 앞이 아찔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아찔했다. 내가 왜 서른 두 살을 차를 운전까지 하며 백화점을 데리러 와서. _ 히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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