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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주의 쓰다가 말았습니다.....만 쓰다 만 게 오히려 나은 것 같네요. 레오이즈 기반입니다. http://posty.pe/ni38qw <-이것과 연결됩니다. 이 하늘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마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다. 언젠간 돌아올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이런 하늘을 볼 수가 없을 거라 생각하니 좀 감상적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목표, 목적 위...
크오주의 의미불명의 뭔가가입니다. 커플링 아님. http://posty.pe/2zi12v 과 연결되는 글입니다. "별, 좋아하세요?" 또 괜한 참견을 한 것일까 후회하면서도, 나는 밤하늘을 보고 있던 낯선 사람에게 결국 말을 걸고야 말았다. 점차 쪽빛에서 남색으로 물들어가는 밤하늘을 보고 있었던 맑게 갠 새벽 하늘같은 눈동자. 그 눈동자에 담겨 있는 감정의...
"달이 잘 보여." 화평이 윤에게 나지막히 말했다. 얼떨결에 끌려 나와 작은 옥탑방 앞 평상에 나란히 앉은 윤은 달을 보는척 화평을 바라보았다. "네. 잘 보이네요." 죽은 줄 알았던 윤화평과의 감격스런 재회 후, 길영과 윤은 종종 작은 어촌마을을 찾아갔다. 그들의 방문을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자신 속에 싹튼 일말의 의심을 쉬이 버리지 못한 화평은 계속되는 ...
(Thunderbolt fantasy ost - tfpf3) 순정의 발아 드디어 혼마루에도 봄이 왔다. 곳곳에 새순이 핀다 싶더니 피부에 와 닿는 온도 역시 확연히 달라졌다. 포근해진 날씨를 반긴 것은 사람이었던 주인이나 말을 할 수 있는 여우뿐만이 아니었다. 본래는 칼이었던 남사들 역시 활동하기 편해진 환경을 기꺼워했다. 그 중에서도 츠루마루 쿠니나가는 ...
오늘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금요일 오후였다. 아니, 의미를 찾자면 두 사람이 느긋하게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기로 한 날. 정도일까. 더웠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9월의 하루. 모처럼 두 사람 다 주말인 토요일 오전까지 오프라는 드문 기회가 주어져 함께 있을 수 있었다. 그래, 아무런 의미도 없던 하루라는 것은 취소. 두 사람이 사귀기로 하고, 처음으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숨이 막히도록 차올랐다. 맥박이 빠르게 뛰다 못해 턱 밑의 혈관이 터질 것 같았다. 나뭇가지에 긁혀 난 상처의 쓰라림은 느낄 새도 없었다. 그럼에도 발을 멈출 수는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고개를 들자 어느새 험한 산길은 사라지고 낡은 창고 안이었다. 녹슨 쇠 냄새와, 눅눅한 공기. 그리고……. "지켜준다고 약속해놓고." ……짙은 혈향에 물든,...
다른 데 올린 적 있습니다 --- 01 [야호! 오늘 기분 최고야] 최악이다. [모두 이 보이 원더에게 당할 준비를 해라!] 종알종알 시끄럽구먼. "결국에 나설 사람은 네가 아니잖아." 제이슨이 한숨을 내쉰다. 이쪽을 노려보던 좀도둑이 달려온다. 장난감 가게의 강도가 꼴사납게 쓰러졌다. 그들이 훔친 돈다발이 더러운 골목 바닥에 흩어진다. 이내 저만치서 상황...
*피, 내장 등 15세 이상의 고어적 표현이 존재합니다. *원작의 내용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있지, 천봉형아." 벚꽃에도 꽃말이 있어? 오공이 물었다. 달빛 아래, 벚꽃나무 그 아래에서. 가만 옆에 앉아선 천봉네 방에서 봤어! 종알거리는 고 입술이 참 귀여웠다. 작은 병아리가 쪼아대듯 오공이 자꾸만 천봉을 보챘다. 응? 천봉, 천봉! 살포시 얼굴에 웃음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벚꽃이 일렁이던 그 순간 천봉, 네가 던졌던 그 질문이 지금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 내가 이곳에서 죽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천봉, 너 또한 죽는다. 이제 내 삶에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은 생각할 필요도, 추억할 필요도 없건만 눈을 감으니 보이는 그때, 우리가 함께 보았던 그 흩날리는 벚꽃이 이렇게나 아름다울 ...
"좋아. 그럼 이 아이는 금선에게 맡기지. " " 하? " 관세음보살이 금선에게 한 아이를 맡겼다. 제멋대로고, 머리 속에는 먹을 것밖에 없고,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치고, 말도 더럽게 안 듣는, 그럼에도 미워할 수 없는, 금빛의 커다랗고 강한 눈을 가진 아이는 금선을 보며 이리 중얼거렸다 . " 예쁘다. 꼭 태양 같아. " 그 한 마디 때문일까. 금선은 그...
※ Open Ending 모날 것 없는 인생이었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나이에 맞추어 학교를 가서 교육을 받고, 공부한 것으로 대학을 들어가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똑같은 레일 위에서 금선도 순탄하게 학업을 마치고,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서 고시를 치룬 뒤 말단 공무원으로 취직도 했다. 특출나게 잘 하는 것도 없었다. 특별히 하고 싶었던 것도 없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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