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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컴공과 이제노 w.은연 새내기. 이름만 들어도 싱그럽고 풋풋한 그런 새내기. 지긋지긋한 초중고 12년을 마치고 대학에 입학한 나는 로망이 가득한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며 한국대에 입학했다. 근데 이게 뭐람. 아무리 공대라도 이건 아니잖아. 시간을 거슬러보자면, 중고등학교 시절 과학과 수학을 사랑했던 나는 솔직히 공부를 잘 했다. 이과에서 늘 황인준과 내가 전...
" 할머니~~ 나 왔어!" " 길 많이 막혔어? 오느라 수고 했네." " 난 버스에서 자기만 해서 괜찮아." " 배 고프겄다. 얼른 밥 줄게." 대딩 3학년 김여주. 무작정 휴학 때리고 엄마 잔소리 피해서 할머니 집으로 피신 왔다. 엄마 눈에는 여주가 핑계로 휴학 결정 내린 거라고 생각 하지만, 여주 나름 오랜 결정 끝에 결심한 일이었다. 자신이 가는 길이...
센티넬 나재민 나페스 written by. 만조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모든 사건의 발단은 여주의 얼토당토않은 내기에서 비롯되었다. "째만아 그니까 우리 내기를 하는 거야." "네? 제가 왜요." "그냥 재밌잖아." "재미있을 게 뭐 있어요. 어차피 내가 여기서 제일 센데." "진짜로?" "누나, 누나 왜 자꾸 재민이 형...
확답은 못드려요 내 아까운 등록금 꺼이꺼이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동기는 제노밖에 없을 것 너는 이해가 안가도 돼 지금의 내가 행복하니깐. 도비서가 요즘 김여주만 보면 피한다 분명 눈이 마주쳤는데 모른 척 시전하네 와 이건 좀ㅋㅋ 정확히 4분 후 결국 열받은 도비서님 너무한 거 아니냐고ㅠ 도비서님 이 악물고 부정하는거 개웃기다 부들부들 특명 : 보스의 ...
뚝뚝. 침묵으로 일관된 방 안에서 유일하게 들려오는 소리는 누군가의 우는 소리였다. 방 안에는 여주와 재현 단둘뿐이었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은 여주, 그 원인 제공자는 재현이었다. 여주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단순했다. 재현이 다른 여자를 만났다고 오해한 것. 재현은 아니라고, 오해라고 몇 번이고 말했지만 여주가 그 말을 믿을 기미는 도무지 보이지 않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재현 씨, 재현 씨. 일어나요, 벌써 7시가 넘었어요. 아무리 흔들며 깨워봐도 일어나지 않는 재현을 깨우다 여주는 부엌에서 찌개가 끓는 소리에 부엌으로 급히 달려갔다. 가까스로 찌개가 냄비 밖으로 넘치기 직전에 가스레인지 불을 껐다. 그 시간, 침대 위에서 재현은 분주한 여주와 달리 실눈을 뜨고 여주를 바라보며 입가에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귀엽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우리의 그 시절은 폭염주의보가 내린 어느 날이었다. 무더웠던 여름. 땀을 흘려도 좋다고 웃기만 하던 너. 그날의 너와 나를 감싸던 온도, 습도, 분위기 모든 것이 아직도 생경한데⋯.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었다. 여름, 여름, 여름. 나에게 여름이란 무엇일까. 여름을 떠올리면 굳이 끄집어내려 노력하지 않아도 부가적으로 딸려오...
Dear My Crystal * 어린이날 선물... 이라기엔 넘 늦었지만... * 그리고 어린이날 선물이라기엔... 조금 부덕할 수 있습니다. 소재에 예민하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바랍니다 :) * 환승팬덤인데, 알려진 그런 모양새는 아닐 수 있슴니다😶 * BGM은 재생 후 꾸욱 누르시면 연속재생 설정 가능합니다. BGM) 하성운 – Dream of Drea...
집으로 돌아온 흥민과 여주는 식탁에 마주보고 앉는다.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자고 해놓고 차오르는 궁금증 때문에 차를 집으로 돌려버린 흥민이었다. 궁금한 것들이 아주 많아 도대체 어디서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겠는 흥민과 여주다. 흥민은 집 앞에 차를 세우더니 빵집에서 샌드위치, 빵과 커피를 사들고 나온다. 저녁 이거면 돼? 하고 묻는 흥민의 손에 들린 봉투...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나 아무래도 김도영을 좋아하나보다 전학생 김도영 도영과 같이 간 학원은 꽤나 좋았다 도영과 나란히 앉은 자리도 좋았다 도영과 같은 책을 보며 장난치는 그런 소소한 행동들이 좋았다 학원을 끝내고 재현 그리고 도영과 같이 집으로 향하는 그 길도 좋았다 학원이 늦게 끝나 어두워진 하늘 마저도 좋았다 도영과 함께한 순간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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