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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결혼을 한다면...... 웨딩컨셉 해군리안x악녀에리 해군리안x순진에리? 무희 리안녀x에리 호모버전 호모버전2 춤추는 영상이 너무 예뻐서 트레 ^..^
*리나님께서 재인이와 재희 팬아트를 그려주셨습니다!!ㅜㅜ! 정말 감사드리며, 그 답례로 외전을 써 봤습니다. 공백포함 1만 9천자가 넘네요ㅎㅎ*글 쓰는 동안 마침 구독자가 1400분을 돌파했습니다! 구독자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구매와 댓글, 하트. 늘 감사합니다! 이번 외전,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궁금한건 메시지나 애스크로 질문해주세요...
산드리아의 영토, 쿠르나 마을의 외부에 세워진 천막 앞. 금발의 미남 한명이 의자에 앉아 조용히 생각에 잠겨 있었다. 그의 이름은 덴, 산드리아 왕국 내에서도 천재 왕자로 일컬어지는 인물이었다. "파르토이 측 군이 곧 마을에 도착합니다. ···저기 왕자님, 작전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실 순 없습니까? 적군을 기습하는 건 그렇다 쳐도, 국민인 마을 사람까지 ...
한쪽 뿔이 기형으로 태어나 버려진 드래곤 수인. 크로드. 체형도 일반적인 수인의 체형이 아니라 모두 괴물이라며 꺼려해 항상 외롭게 지내다 어린시절 팔란이 겁없이 호의를 베풀었다. 하지만 난생 처음 경험해 본 타인의 호의를 건강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크로드는 팔란에게 집착하게 되면서 문제가 생겼고, 팔란을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하고 자신에게 의지하도록 만들...
성호제(惺顥帝)가 각충국공(恪忠國公)에게 내렸던 금족령(禁足令)을 물린 때는 성호 십팔 년의 섣달(十二月) 초엿새(六日)였다. 그날은 만수절(萬壽節)이 지나간 뒤였으므로, 각충국공은 몸이 자유로워진 것을 기뻐하는 중에도 부황(父皇)의 탄신일(誕辰日)을 지키지 못한 것에 낙담(落膽)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치국전(治國殿)에서 마주한 용안(龍顔)은 여전히 냉랭...
인물들이 말 하는 구간은 몇 빼고 불어로 봐주심 감사할 것 같습니다! [ 슈 시점 ] 01. 되감기 02. 아득히도 먼 나의 사랑 03. 감사 04. 아무 때나 키스하는 사이 05. 바다 06. 각자의 길 07. 그 후 연기를 마시며, 그 아이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눈을 떠보니 불타는 곳 한 가운데에 갇혀 나가지도 못 하고, 자신을 구해줄 사람도 없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5 "내가 존나 못되게 이기적이라서 그런다, 미친놈아." 어쩌면 스물일곱이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지도 모른다. 전정국이 작업실에서 나오고야 얼마 후에 들린 김태형의 목소리에는 울분이 뒤섞였다. 그러게 그렇게 매정하게도 김태형한테 등지고 작업실에서 나와놓고는 그 매정하게도 나온 작업실 앞에서 전정국은 잠시나마 움직일 수 없던 것은 마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
즐거운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보통 화목한 풍경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그 모습은 그저 사람들이 만든 이상에 불과하지 않을까? 과연 크리스마스날은 모두에게 행복을 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실은 이것이다. 모두를 위한 크리스마스는 이미 죽었다. 가난한 아이들은 매년마다 선물과 맛있는 음식을 기다렸지만 결국 받지 못한다. 그런 ...
"ㅈ... 저기?" "놀랐지, 할리나?" 그럼, 당연히 놀랐지 개새끼야. 헤른츠에게서 몸을 때려고 노력했지만, 되기는 커녕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았다. "할리나, 나에게 사랑한다고 해줄레?" ㅁㅊ, 개 싫어. 온몸에 닭살이 돋을 것 같지만 이미 내 입은 내가 움직일 수 없었다. 반항해 봤자, 힘만 빠질 걸 잘 알았기에 반항을 포기했다. "사랑해, 헤른츠." ...
고정된 지우의 시선은 확신을 담는다. 그에 무는 오히려 경악한 채로 검게 휘감긴 괴물과 지우를 번갈아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도깨비라고? 하는 중얼거림을 담은 무가 믿을 수 없다는 듯 제 검을 꽉 쥐며 입을 열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그 정도 신력을 가질 수가-" "있어." "과거부터 존재하던 도깨비가- 아닙니다만!" 휙, 볼을 스쳐가는 검은 끈을 피해 핏...
[있잖아. 그런 적 없어? 주변에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았는데 사람만 사라지는 거에 대해 한 번 쯤 생각해보지 않았어? 왜, 재산이나 물건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그 집 주인만 홀연히 자취를 감추고 찾지 못하는 일이 많잖아. 그 이유가 어쩌면 그들의 이야기가 갑자기 끝나버려서가 아닐까? 뭐, 관심없으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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