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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To. 기드온 씨! 오늘 아침,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집 문을 열자마자 작은 새가 절 향해 날아들었거든요! 그것도, 제가 그 새에게 달아준 게 아닌 새로운 쪽지를 발에 달고요. 어찌나 기쁘고 놀라웠는지! 다행히도 편지가 늦지 않게 전달되었나봐요. 제 기대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답장이 왔거든요. 작은 새가 얼마나 기특하던지, 조만간 이름이라도 지어줄까 생...
1. 🐭와 🐍 그리고 🐶 2. 헤테로 고딩
ⓒ 2021. Eldorado. All rights reserved. 2014년 '상상력풀가동' 앱에서 <이웃집 아저씨와 은밀한 연애>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대체로 로코에 충실하나 이따금 아고물에 의한 배덕한 묘사나 플러팅이 있을 수 있으니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리고 결제는 언제나 신중하게!
*함께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은 한울은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영원을 바라는 마음은 아마 언제까지고 계속 될 것이다. 누군가가 이렇게 안아주고, 등을 쓸어주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었다. 예전에는 사랑을 받으며, 그 사랑을 나눠줄 수 있었던 아이는 성인이 되어 이 모든 것을 어색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작기만 했...
~거두절미하고 내가 보고싶은 것만 쓰는 순수 100% 날조 드림 ~K-드라마식 친부모 찾기+신데렐라&할리퀸이 취향이 아니시라면 뒤로가기 추천 ~현대AU (해군-경찰/해적-기업) 사건의 발단은 에이스가 (주)모비딕의 회장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막내 아들로 입성하면서 시작됨. 에이스가 마르코를 보더니 '내 여동생이랑 닮았다'며 증명 사진을 보여준 것. 그...
인생 또 조지기 싫었다. 김선우는 이제 대리석 깔린 아파트 고급 침대 시트 위에서 잠 드는 삶에 익숙해져서 죽으면 죽었지 외풍 쌩쌩 들어오는 노란 장판 깔린 집구석으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고작 이 초였다. 몇 년 고생하며 잘 다져 놓은 꿈 같은 생활이 무너져 내린 게. 아 진짜 좆 됐네.... 마음에도 없는 위로를 건네는 인간들 족족 차단해버리고 신경...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둘은 그렇게 결혼식장을 떠나고 민규와 한서는 따로 뒤풀이를 갔다. '드디어 다 끝났네' '그러게 부승관이랑 최한서가 결혼을 했네' '그니까 다행히 형이랑 해서 잘됐네 나랑 안 해서' '어??? 왜 그런말을 해' '아니 그냥' '뭐야 재미없게' '승관아 우리 이제 뭐 할까??' '음... 바다갈래?' '바다??? 꾸래!' '뭐야 ㅋㅋㅋㅋ 귀엽네' '얼른가자 ...
*주의 - 엄청난 날조와 적폐캐해. 시간이 많이 흘렀고 두 사람 사이 연인 간 신뢰가 공고하며 납치사건 일이 둘 사이에서 모두 정리된 이후라고 가정한 세계입니다. "문대 씨, 문대 씨는 만약에... 수천 번 죽으면 억울할까요?" 박문대가 시선을 돌려 제 옆자리에 앉아있는 청려를 훑어봤다. 이건 또 무슨 소리야. 눈빛과 입 모양, 손의 위치와 다리의 자세. ...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소속 수현 경사는 참으로 상냥한 사람이었다. 모두가 말했다. 수 경사님은 참 친절하세요, 정말 항상 상냥하세요, 라고. 그는 정말 착힌 사람이라고, 사람들은 언제나 입을 모아 말하고는 했다. <수 경사님이요, 저번에 사수님한테 조금 혼나서 좀 시무룩해 있었는데요, 따듯하게 괜찮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너무 착하신 것 같아요...
아침부터 깨끗히 씻고 새옷을 갈아 입었다. 평소보다 감이 좋고 색이 고운 옷으로. 란이 단정히 머리를 빗어주는걸 거울너머로 봤다. 표정없는 인형같은 모습. 평소의 저라고는 생각지 못할 모습이었다. "어? 손등에 상처가 있습니다. 긁히신겝니까?" 왼손 손등의 긁힌 상처를 오른손으로 가렸다. 태형이 아무런 대답도 없자 고개를 갸우뚱하던 란이 작게 한숨을 내쉬고...
정답. 이다음은 착한 아저씨! 나쁜 바보 꼬마 아저씨인 줄만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착하고 여린 아저씨인 것 같다. 항상 철 없이 놀리기만 해서 나 미워할 줄 알았는데. 내가 있는 세계보다, 저어기 추운 세계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는 말. 그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당신이 이곳에서 빠져나가도 그곳에는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그 사이에서 온전히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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