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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초능력 중에서도 정신 계열 능력인데 능력을 사용하려면 자신의 정신력을 소모해야 한다. 쓰이는 분야로는 주로 상대방의 진실 여부 파악, 심리 치료, 생각 읽기 등 정신과 관련된 것이라면 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을 조종하거나 세뇌, 기절시키기, 생각 읽기 등 상대의 생각, 또는 정신에 간섭하는 정도가 강할수록 자신에게 전해지는 부담 또한 커진다. (상대방...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실제 빛 라샤드 실장 전에 옮겨왔습니다.* 다소 수정된 부분이 존재합니다. * 모든 썰은 동인설정 및 날조이며, 해당 캐릭터 인게임 실장 후의 설정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갈루스의 비 윤리적인 실험 윤리 등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제국의 배신자 -written by person * 갈루스의 군사도시 한 켠에는 극히 일부의...
저녁에 소고기를 먹었다. 아빠가 낼 엄마생일이라고 전부 소고기로 사왔다. 원래도 종종 먹었는데 맛은 돼지가 더 있는듯. (일기에 다 그대로 적기도 어렵다.., 말골라쓰고 있는데 나중에 어떻게 읽힐지 궁금킨하다.) 고기다먹고 생일축하 노랠부르고 아빠가 촬도했다. 엄마가 입학을 늦게한 이야길 케이크 먹음서 들었다. 1월 16일생인데 외할아버지가 출생신고를 늦게...
점심때즈음 일어나 아침을 먹고 1시에 나갔다. 날이 풀렸다기에 가디건 입으려다가 엄마가 말렸는데 안그랬음 얼어죽었을거다. 비가 온 날이었다. <영웅>은 당일날 결정된 일정. 모든 일정이 갑작스레 만들어진 이유다. 아빠가 저번주에 엄마의견을 잘랐는데 엄마생일이 이틀뒤라 당연히 가는줄 알고있었다. 쨌든 영화를 봤는데 궁녀역으로 나온 김고은님?이 너무...
" ......성! " " 북...성! " " 야! 북두칠성! " 어? " 왜 그렇게 멍때리고 있어? " 그리워하던 목소리였다. 사무치게 그리워서 처지가 서러워지기만 하던, 그럼에도 꿈에서라도 듣고 싶어 눈물을 자아내게 했던... " 어? 울어? " 불합리하게 억눌렸던 설움이 안도와 함께 터져 나온다. " 야! 북두칠성 울어! " " 누가 울렸어! 누구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준영과 함께 촬영장 쪽으로 움직이던 예하가 돌연 멈추어 섰다. 드라마 뮤비 촬영장은 제2 스튜디오로 무대 설치를 위해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였다. 그러니 군무 촬영이 있는 제1 스튜디오에, 그것도 이미 촬영을 끝냈다던 그가 서 있을 이유가 없었다. 멈춰선 예하를 보다 돌아섰던 준영이 멀리 스튜디오 입구 근처에서 서성이는 세민을 발견하고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
이 만화는 암흑기사 잡 퀘스트의 50 레벨 퀘스트 <ㅇㅇ과 ㅇㅇ> 의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 프레이의 정체를 직접 알고 싶으신 분은 절대로 본문을 읽지 말아주세요. 고민되시는 분께는 직접 플레이할 것을 권장합니다. 창천 직후, 프레이와의 약속 시간에 늦지 않은 빛의 전사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내용은 날조입니...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현대에서 사형수인 드라켄이 본 새와 2기 성야결전 엔딩에서 마이키가 본 새의 의미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새의 비행은 자유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는데 드라켄의 경우, 현대...
나는 두툼한 오리털 패딩을 입은 한 소녀로부터 만들어졌다. 소녀는 빨간 장갑을 낀 채로 새하얀 눈을 둥글게 둥글게 뭉치기 시작했다. 그러다 장갑이 답답했는지 맨손으로 눈을 뭉쳤다. 눈을 만지는 소녀의 손이 금세 발갛게 변했다. 한 덩이로 뭉쳐진 나는 어느새 소녀의 머리보다도 훨씬 크고 무거워졌다. 소녀는 열심히 내 몸뚱이를 굴렸다. 내 육체는 몸 하나, 머...
대체 무슨 생각이냐? 츄야가 잔뜩 구긴 얼굴로 다자이를 마주 노려보았다. 다자이는 골이 난 그 얼굴에 시선을 찰나도 던져주지 않은 채 제 앞에 놓인 소시지를 태연하게 칼로 썰고있을 뿐이다. 푹, 은색 칼에 돋아있는 톱니가 육질을 터뜨리듯 가르며 들어간다. 보기 좋게 익은 빛깔에 다자이가 장난스러운 감탄을 내뱉으며 한 입 크기로 잘린 부분을 입안 가득 넣는다...
6.1. 희수는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늘 약속 시간에 늦지 않으려 애를 쓰는 편이었지만, 오늘은 10분 넘게 늦어버렸다. 내키지 않는 자리에 미적거린 탓도 있지만 영인이 웬일로 주말에 늦잠을 자지 않고 헤비한 아침식사를 하고 있던 탓도 컸다. "트럭 몰다 보니 휴게소 음식 먹고 싶어서. 좀 먹고 가. 나 다 못 먹어." "아침부터 소떡소떡에 알감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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