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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니, 새벽. 안녕. 황혼. 오랜만이군. 뭐 하고 있었어? 글쎄, 지금은 너와 대화 중이지. 그런 거 말고. 넌 뭐 하고 있었어? 누군가의 집에 쳐들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우리 집에 허락 없이 들어온 벌레를 잡고 있었는데 혹시 그 벌레들이 네가 키우던 벌레니? 새벽은 이를 으득, 소리를 내며 갈았다. 이런, 이를 자주 갈면 이가 빨리 상해. 황혼...
꽃놀이가 끝났다. 그때 했던 약속이 이렇게나 시간이 지난 후에야 지켜졌다. 이룰 수 없는 약속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선배는 약속을 지켰다.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아 줄 그 사람의 약속이었으니 당연한 일인지도 몰랐다. 행복이 하나씩 손 위에 모여든다. 몸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정신적 고통도 괴로움도 없다. 하지만 때때로 이 행복은 남...
1. 만남. 자 그럴리 없지만 하늘의 날벼락 마냥 쿠로오가 데려온 2세를 히나타와 보쿠토가 맡고 있는데 인터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츠무에게 2세를 맡기는 거도 보고싶네요. 이거 맡기면서도 보쿠토가 진짜 불신을 너무 가져서 "치비츳키 발 땅에 닿게 하지마." "지가 걷겠다는데 와?" "잃어버림 죽는다 진짜." "... 아니 내를." "그리고 치비츳키 입에...
청기와 위로 희뿌연 가루가 떨어진다. 달빛이 닿을 때마다 반짝이는 돌가루 사이로 인영이 슬그머니 모습을 드러냈다. 백아는 흰가루를 털어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의 오른팔 안에 잘 감싸인 묵영은 아침 날처럼 불퉁하다. 그는 뾰족한 말씨로 말했다. “좋은 모습 보여 주신다 하지 않았습니까?” “음, 깜빡하고 있었군.” “두 번 깜빡하다가는 차사와 만나겠습니다...
" 내 곁에는 있어줄래, 귀찮게는 굴지 말고. " ♫이름: 권이태 ♫나이: 26 ♫키/몸무게: 181cm ♫외관: '' ♫성격: 통제된, 충동적인, 불안한, 경직된 ♫L/H: L_ · · 붉은 피 H_ 커피 · 까마귀 · 태양 · 사진기 ♫비밀 선관: ♫소지품: 볼펜 녹음기 ♫비밀 설정: '한 겨울밤, 집안 어딘가에서 울리는 소리. '찰칵.' 사진을 찍고있...
안녕하세요. SONA입니다. 요 몇 달 간 일이 좀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다룰 내용은 웹툰에 대해서 입니다. 웹툰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할 말이 참 많은데... 저도 현재 웹툰 하려고 깔짝대고 있기 때문이죠(...) 2010년대 후반 즈음 이런 말이 돌았습니다. 게임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웹소설 삽화/표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카피페 X 1. 선생님이 자주 갈게 2. 비밀연애 3. 술 가져와 4. 쇼요한테 잡혀보고 싶었어요 5. 아무튼 아츠무 잘못 7. 니들은 아메리카노가 쓰냐...? 8.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걸레 냄새 9. 쿠로오랑 사귀는 중 10. 우리 사이엔 30센치라는 벽이 있어••• 11. 닭고기 12. 벗을 준비가 돼있어 13. 연하 남편 14. 요즘 대세는 감...
고죠는 자기가 직접 사거나 스스로 요리한 음식 아니면 잘 못먹을꺼 같음. 물론 이지치 시키거나 쇼코 의무실에 있는 간식류는 잘 먹을 듯. 남이 선물로 주는 음식이나 간식은 일단 육안으로 확인한 후 받긴 받지만 그 사람이 가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버리면 좋겠다, 물론 고전 학생 시절엔 남이 주는거 치우라고 역겹다고 말하면서 그 자리에서 밟아버리거나 휴지통에 ...
에리스가 주방에 들어갈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스승님과 보내는 대부분의 시간은 식당에서 보냈으니까요. 하루에 몇 번씩이나 밥을 먹여져,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로 방에 머무는 시간보다, 식당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정말 그랬기는 했죠.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도록, 숨겨야 할 사실이었습니다. 이제는 식당이 자신의 방인지, 자신...
작성 날짜: 2017.06.21 분량: 8150자(공백포함)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우라라카가 허기에 바쿠고 볼이 찹쌀떡으로 보여 그렇고 그래버린 이야기.
강업적인 말투, 예민한 소재(약물, 살인방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글은 '도쿄 리벤저스' 장르의 '산즈 하루치요' 드림 글입니다.본 글의 '마도카'는 산즈 하루치요 드림주 '후유키 마도카'를 지칭합니다 마도카와 약은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이였다. 물론 저 약은 마도카의 애인인 산즈가 하는 마약이나 헤로인과는 거리가 멀다. 비타민이나 감기약, ...
/ “이여주.” “왜.” “너 남자 생겼냐?” “뭔 소리야.” “요새 그런 책만 읽더라.” 고개를 흘긋 내려 품 안에 한가득 안겨 있는 책들을 봤다. 방학이라 중도에 죽치고 앉아 있다가, 저도 학교라며 점심 같이 먹자는 이재현의 연락에 급히 대출해서 바리바리 싸 들고나온 책들이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러브 레플리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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