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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7,604자- 전체이용가- 토니X피터가 아니고 토니+피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시점. 피터의 설정은 마퓨파 스토리에서 잠깐 등장한 빌런 스파이더맨에게서 따왔습니다. (*마퓨파의 빌런 피터 파커는 벤 파커의 가정폭력으로 세상을 부수겠다고 빌런이 되었습니다.)- 썸네일: Photo by ian dooley on Unsplash 피터 파커...
"마츠모토씨!" "안돼." "나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그걸 다 들어야 알아? 하지마 그냥." 그리고 자기가 언제부터 나를 마츠모토씨라고 불렀다고. 속 보인다. 본 용건을 듣기도 전에 나가라고 손짓했는데도 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 녀석을 무시하려고 시선을 다른데로 돌렸는데, 돌리는 대로 따라오는 바람에 말짱 도루묵이 됐다. 못 알아 듣는 건...
초고 허공, 손 재현은 꿈을 자주 꾼다. 꿈의 내용은 항상 똑같았다. 저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고, 재현은 자신의 얼굴을 마주 본다. 꿈속의 재현은 울고 있다. 재현은 무언가에 이끌리듯 뒤로 넘어진다. 재현은 도움을 바라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손을 뻗는다. 아무도 재현의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 꿈이 깬다. 재현은 잠에서 깨 부스스해진 머리를 대충 정리했다...
'17.01.15 본즈커크 온리전 [Little Bones in Kirk]에 발간했던 책을 뒤늦게나마 유료발행합니다. 후기포함이고, 약간의 맞춤법과 후기 수정이 있습니다. 본즈 짝사랑 소재A5 ※Super Junior – Angela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가능하면 같이 들어주세요. 나를 사랑해줘 아냐 잊어줘 항상 뒤에만 있어도 이렇게 행복한데 또 눈물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One of a Kind Chapter 3. With Team Karasuno 협회에서는 종종 심술궂은 지시사항을 내릴 때가 있었다. 중립구역에 나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카라스노측 센티넬 수를 제한해 둔 것이라거나, 시라토리자와 고교의 훈련 신청은 이유 불문 거절하라고 한 것. 그리고 최근에 추가된 항목인 사쿠사 키요오미를 제외하고 그 어떤 센티넬에게도...
바텐더 하스미 케이토 x 대학생 칸자키 소마 "아, 안즈 공 안즈 공...!!" "음? 무슨 일인데 그렇게 호들갑이야 소마 군. 우선 천천히, 진정해...!" "그, 그러니까... 그러니까... "「고백」은 어찌하는 것이외까...!!!" "엑" "하아..." 늦은 밤, 도서관에서 나와 기지개를 폈다. 그래도, 다행히 과제는 모두 끝낼 수 있었구려... 어께...
3은 불완전하다. 짝지어지지 못하는 하나가 남는다. 나와 A, B는 3년지기 친구들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친했던 건 1년이 조금 넘고, 나머지는 그냥 버텨온거다. 세 명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우린 함께 다녔다. 함께 놀았고 함께 의논하고 함께 이야기했다. 처음 1년 까진. 2년 째 되었을 때, A에게는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친구가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
One of a Kind Chapter 3. With Team Karasuno 실드 안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가이드인 내가 자신들을 공격할 거란 수는 생각조차 해 본 적도 없단 얼굴들이었다. 후타쿠치는 실드를 해제하지 않은 채 당황한 얼굴로 모니와와 나의 얼굴을 번갈아 가며 바라보았고, 모니와를 비롯해 그 주변에 있던 센티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다시 생각해보면, 네가 늘 좋았다. 너는 이제 내 곁에 없지만 순간 순간 네가 떠올라 한참이나 눈을 질끈 감고 있다가 뜨게 된다. 간혹 주먹을 꼭 쥐었다가 펼 때도 있다. 그래도 대부분은 그냥 피식 웃고 만다. 언제까지 너만 생각 할 수는 없잖아. 다시 끄덕이곤 했다. 너를 만났던 건 런던이였는데. 남들처럼 소개팅이나 해서 만났다면 좋았을걸. 그럼 한 방에...
아무도 없는 새벽의 아파트 복도. 그 복도 난간에 기대어 있는 사람이 딱 하나. 장원영은 한 눈에 보기에도 독한 것을 쥐고서는 허공만을 응시했다. 담배 연기가 장원영의 입에서부터 일렁이며 원영이 응시하던 허공 속으로 퍼져나갔다. 그 해, 막 스물둘이 되던 장원영은 사람 하나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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