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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첫사랑 신호탄, 설날이 야속해! 에서 이어집니다.이 글의 주인공은 '김연주'입니다.이 글에서 등장하는 '여주'는 오빠친구 김도영의 정여주입니다.숫자는 시간의 흐름에 따릅니다. 빈 숫자는 다음 편에서 채워질 예정이에요.청색 - 연주다홍 - 재민 짝사랑의 랑데부 02. 김연주는 내 첫사랑을 닮았다. 어느 정도냐면...
*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첫사랑 신호탄, 설날이 야속해! 에서 이어집니다.이 글의 주인공은 '김연주'입니다.이 글에서 등장하는 '여주'는 오빠친구 김도영의 정여주입니다.숫자는 시간의 흐름에 따릅니다. 빈 숫자는 다음 편에서 채워질 예정이에요.청색 - 연주 짝사랑의 랑데부 01. 과외 선생님을 구할 때, 그가 한국대 수학과라고 하기에 ...
* 날조입니다. * 트위터에서 갈로님과 연성 교환! * 약 3,700자. 부비적, 제 어깨에 비벼지는 볼의 감촉에 요한이 움찔 놀랐다. 다만 놀라게 한 프람은 저가 그런 줄도 모르고 신음 비슷한 소리를 내다 다시 잠에 빠져들었을 뿐이었다. 요한은 프람의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어째서인지 그녀의 미소가 느껴지는 것 같아 자신도 모르게 덩달아 미소지었다. 둘...
스턴은 샤프 뒷 꽁지를 물고 수학을 푸는 매뉴얼을 바라보는 걸 좋아했다. 정확히는 뒷모습을 보는 걸 좋아했다. 그게 기억도 안 날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2년하고도 막 3년째를 함께 하며 생긴 하나의 버릇이었다. 맨 앞에서 두 번째 줄에 앉은 매뉴얼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성격만큼이나 질끈 묶인 검은 꽁지머리와 드러난 뒷목을 잠시...
민기는 처음 종현을 봤던 날을 기억한다. 민기와 종현은 먼 외가친척 사이였다. 그리고 그 날은 친척어르신의 칠순잔치였다. 큰 잔치라 처음 보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래도 아이들이라서 꽤 빨리 친해져서 같이 놀았다. 그 때 유행했던 팽이를 같이 가지고 노는데 어떤 아이가 종현에게 그걸 달라고 했다. 종현은 아무말도 없이 입술을 꾹 깨물더니 건넸다. 그리고 아무...
*하나하키 오토메AU 짝사랑 콤플렉스. 세상은 극히 일부에게서 나타나기 시작한 꽃을 토하는 증상에 그런 이름을 붙였다. 20세기 말 일본에서 처음 발생한 이 증상의 정식 명칭은 '구토 중추 회피성 질환'으로 세간에는 '짝사랑을 하면 꽃을 토해내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으며 증상자들 사이 특별한 연결성도 없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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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잃어본 자는 사랑을 두려워한다. 케일은 그랬다. “케일 님.” 맑게 웃는 얼굴을 보며, 케일은 이따금 생각했다. 정말 자신과 안 어울리는 사람이 왜 자신의 곁에서 저렇게 웃어주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오늘 아이들과 시장에 다녀왔어요.” 케일님께 드리려고 꽃을 사 왔어요. 조금은 쑥스러운 듯 건네오는 꽃다발을 받으며 케일은 그저 고맙다고 ...
캐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제시, 넌 날 좋아하긴 하는 거야?" 분위기가 한참 무르익어갈 무렵, 앙겔라가 제시한테 말을 꺼냈다. 둘은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지만, 어느 순간 앙겔라가 제시에게 이성으로써의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나날이 커지는 마음을 숨길 수 없던 앙겔라는 제시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제시가 이를 받아...
봄. 봄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여름, 가을, 겨울과는 확연히 다르다.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왠지 몽글몽글 분홍빛이 피어오르는 것 같고, 새로운 일이 시작될 것만 같은, 봄. 아침부터 민우는 기분이 좋았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도 가벼운 발걸음을 늦추진 못했다. 차박차박, 물웅덩이를 내딛는 발소리조차 한 곡의 음악이었다. 드디어 방학 내내 ...
웅성웅성대는 강의실 안은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었다. 뺨을 책상에 대고 엎드린 지민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잠깐 눈을 붙이려 했지만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그마저도 허용하지 않고 있었다. 태형은 잘 들어갔으려나...며칠이 흘렀어도 생각하면 할수록 그때 너무 매몰차게 거절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저녁먹자는 말을 해서는.....자업자득...
민현과 만남은 늘 일방적이었다. 종현은 그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이 다가가지않으면 이대로 끌날 관계였다. 그래서 다가갔다. 하지만 종현말고도 민현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은 너무 많았다. 그런 이유로 종현은 더 다가갔다. 하지만 민현이 만들어낸 선 그 이상은 넘지 못했다. 그 선을 넘으면 이제 민현에게 내쳐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종현은 시작도 안 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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