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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밤, 카론을 깊은 잠에 들게 만든 그녀가 치맛자락을 쓸어 올릴 때 물어보아. 저 그림 너머, 오색의 생으로 돌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짙푸른 밤하늘과 무수히 많은 별을 덮고 있던 드라일라의 천이 내려가며 네게 되물을거야. “내게 무얼 내어줄거니.” 네 생의 가장 행복했던 기억? 소중했던 인연? 그것도 아니라면 생을 밟고...
양초를 품은 호박이 엉성한 표정으로 웃는 날이다. H는 못쇠 조각을 매단 낡은 통을 들고 분장을 한 아이들의 소란스러운 발소리를 들었다. 제법 그럴 듯하게 머리에 매달린 아이들의 화살 장식도, 맨 뒷열에서 연신 빈 통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이 뒤집어쓴 낡은 천도 H의 관심을 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자면, 오늘은 제 몸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불씨를...
“션아, 나 고백해야겠어.” 좀 마셨지만, 취하지는 않았다. 내 발로 집에 잘 찾아왔고, 션이를 보고 발정하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이거는 제정신으로 한 말이다. 효진아 미안, 나 양심 없어. 그런 거 이미 없어. 그러니까 그냥 고백할래. “진짜 마음 단단히 먹은 거 맞아요?” 맨날 먼저 고백하라더니 새삼스레 션이가 내게 확인을 해온다. “응. 진짜 고백할 ...
내가 까칠해지기 시작한 기점이 언제였는가 생각해본다면 아마도 2학년 때 즈음이었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허태혁에게 까칠해진 기점이 말이다. 허태혁을 만나게 된 1학년 입학식 날을 떠올려 보면 나는 그때 몇 없는 교실에서 애들과 인사를 나누다 눈에 띄는 외모의 한 아이를 보고 치댔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외모지상주의라며 욕을 먹을 수 있겠지만 자연스레 ...
2nd : http://posty.pe/h7puon 6th : http://posty.pe/kggkrp 7th ~ 26y : http://posty.pe/kgs4ce / Adora Athanasius “ 사랑해요! ” [이름] 아도라 아서네이셔스 / Adora Athanasius [외관] 아도라의 기준으로 오른쪽 은회안, 왼쪽 자안. 오드아이. 턱선까지 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너무 귀찮다. 오늘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씻고 하다보니 두시 반, 스터디는 일요일로 미루어져서 오랜만에 노래방이나 가볼까 싶어 항상 가는 곳으로 출격했다. 사람들은 정말 많았고 좀 앉아서 갈까 싶었더니 어르신들도 많이 계셔 자리를 양보해 드렸다. 노래방에 도착해 미친듯이 열창하고 나니 시간은 다섯시가 다 되었다. 또 바로 집에 갈려고 열심히 움...
*소장본에 실렸던 미공개 외전입니다. 원하시는 에피소드만 골라서 결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둘의 결혼생활 이야기!
" 덤블도어" 교장실 문이 열렸다. 호그와트의 새로운 교장으로 임명된 그가 만든 암호는 덤블도어였다. 그는 교장실의자에털썩 주저 앉았다. 7인의 해리포터 작전이후 그는 소년을 찾고 있었다. 소년은 알아야 했다. 소년이 처한 현실을 말이다. 그는 밀려오는 두통으로 한 손으로 머리를 짚은체 앉아 있었는데, 그때 마침 교장실 문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갑작스러운 입맞춤에 놀란 듯 눈을 두어 번 깜박여 보입니다. 잠시 말이 없는 것이 당신의 의도를 짐작해보는 듯한 눈치입니다. 이내 미간을 꾹꾹 누르며 중얼거리고.) "나는... 널 이렇게 가벼운 사람으로 키운 적이 없는데. 설마 아무한테나 이러고 다니는 건 아니겠지? 아무리 우정과 사랑이라고 해도 말이야, 차라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쪽이 낫겠어." (...
그거 알아? 하트는 빼앗지 않으면 빼앗기는 거래. 영원 永遠 이라는 것은, 원체 영원 令媛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이지만, 사랑만큼은 무한히 주겠다는 거짓말. | “ 티타임은 끝이야 ” 루비로 태어나, 루비로 자라나, 너는 그저 장식품으로 쓰이다 버릴 보석이라고. 그러니 우리는 말하지. 장미로 시들고, 장미로 죽거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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