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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블루 포이즌 ] keyword: 심플하면서도 몽환적인 - 분양가 3.4 분양완료 레디메이드 신청양식: http://posty.pe/2ajmva 할인중인 표지 모음(상시/재분양 할인): https://posty.pe/shzj51c모든 분양중인 표지 보러가기: https://jiji-design.postype.com/series/329914/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지명, 배경등 실존하는 곳이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썸머블루 "휴가 어디로 가요?" 퇴근 준비를 하는 석진에게 하과장이 묻자 홀로 알고 싶은 마음에 미소만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달콤한 휴가를 위해 이 여름을 버텼던가 퇴근하는 걸음이 설레임에 빨라진다. 지난 밤마다 짐을 조금씩 싸두어 허둥지둥 공항으로 향하는 일은 면한 석진이 ...
천장 높은 곳에 매달린 아슬아슬한 샹들리에에서 빛이 반짝거릴 때마다 ㅇㅇ는 눈을 살며시 찡그러트렸다. 한쪽 벽만한 통유리의 틀은 고급진 금빛이었지만 너무나도 번쩍대는 광들이 많아 표정을 제대로 펴고 있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품위있고 고품격인 파티에서, ㅇㅇ는 주변을 자유롭게 둘러 볼 수가 있었다. 아리따운 고위직급 자제의 딸에서부터 이미 세상의 쓴맛을 다 ...
오늘은 좀 늦어요. 가뜩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었다. 늦게? 이 몸을 홀로 이 마굿간 같은 집에 두고? 절대 그녀를 기다린다거나, 걱정이 된다거나, 그런 건 절대적으로 아니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었다. 특별히 늦을 이유가 없었을 뿐더러, 늦어지는 날에는 꼭 그녀에게서 낯선 분위기가 풍겼던 건 절대 신경쓰이지 않았다. 학교에서 시달리는 날에는...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져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는걸요? 어른이 되고 난 뒤의 박지민은 가끔 어린 날의 박지민을 떠올린다. 아무도 없는 넓은 방에서 혼자 잠드는 게 무서워 침대 위에 온갖 인형들을 쌓아놓고서 환하게 불을 켜놓은 채로 억지로 눈을 감고 있는 박지민, 박지민보다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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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성인 ver.에 비해 내용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추가된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도와줄게......... 그리고, 전부 비밀로 해 줄게." 침대에 널브러져 있는 레이를 향해, 그 사람은 성큼성큼 다가왔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방이었지만, 레이가 있는 곳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너..........” 상태가 말이 아닌 레이...
(23) "...나,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대충 알고 있었지?" 코코아 한 잔을 가만히 들고 떨리는 손을 녹이던 혜성이 마치 '밥 먹을 거지?'와 같은 무심한 톤으로 물어왔다. 집중해 듣지 않았다면 이렇게 중요한 얘기를 하는 줄도 몰랐으리라. 혜성은 아직 멍자국이 남은 자신의 뺨을 쓸어보며 재혁이 있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나... 얼굴 크게 다쳐 왔...
1. 안읽은 세명: 보쿠토, 메이안, 사쿠사 2. 그렇고 그런 사이? 3. 창고에서... 뒷이야기 / A Back Story
나의별에게 / 시즌SUMMER / 지우X서준 / 여름X청량 Episode 1. 여름, 우린 섬으로 Episode 2. 청해도 요리사의 탄생 Episode 3. ‘감당불가’와 ‘통제불가’의 열애 Episode 4. 숨 참고 LOVE DIVE Episode 5. 은밀한 덕질의 현장 Episode 6. 누구든, 한지우를 건드리면 Episode 7. 폭풍우 치던 ...
목적지는 어디나 될 수 있었지만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랐다. 처음에는 그저 멀어지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어느샌가 아무렇게나 핸들을 돌리고 아무 길로나 작정하고 차를 몰았다. 우연히 맞딱드린 쇼핑센터에서 무작정 옷을 샀다. 단란한 가족의 틈바구니를 누비며 바지, 티셔츠, 운동화, 가방, 모자를 새로 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갈아엎고 싶다는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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