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후회' 너무나 긍정적이기에 과연 하트는 이 말을 모르는 것일까? 천만에. 그렇기에 그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다. 하트는 살면서 몇 번이고 후회를 했다. 과연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옳은 것일까,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게 과연 맞을까. 그러나 하트는 외면하지 않았다. 후회를 즉시 하였고 나를 믿었다. 앤, 외면하지 마요. 피하지 말고 바라보세요....
1. "...나 그냥 쓰던 지팡이 쓸까? 어떻게 생각해." "포, 포기하지 마. 분명 네게 꼭 맞는 지팡이를 찾을 수 있을 텐데, 아마..." 그러면서 시선을 피하는 것이, 이쯤 되니 그도 확신을 잃어가는 모양이었다. 모두가 자신의 인연을 쉽게 찾는 것은 아니라는건 누누이 들어왔지만 그게 제가 될 줄은 몰랐다. 테오도라는 손에 쥐고 있던 지팡이 ─산사나무,...
* 리츠마오 전력을 위해 썼던 3가지의 단편 모음입니다* 캐붕, 날조 기타 등등 주의 [20211024] 전력 주제 - 실연3,199자 ♪뱅크 - 가질 수 없는 너 (김연우 ver.) > 리츠, 잠깐 올 수 있어? 자다 깨 흐린 눈으로 핸드폰을 열어본 사쿠마 리츠는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밖이라며, 집에 가면 연락하겠다 말했던 소꿉친구에게서 뜬금없이 ...
[저 딜도로 쓰실분;; 좆됏어요ㅠㅠ] 이미 단톡방에 백번 올라왔던 낡은드립 재활용한 정국과 존나 커다란 오해를 하고 말아버린 머글 지민 보고싶음 존나 중요한 시험 개망해버린 정국,, 평소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동기들 가득한 단톡방에 자기 존나 망햇다고 드립친건데 (친절한 설명: 내가 좆됐으니 딜도(=좆)로 쓰라는 뜻) ....??????지금 내가 본게 그 단...
SIA 기록 모음 - 2등급 기밀 - 대원 기록 - 상담, 열람 권한 : DC작성자, 잔 랑베르. 작성 일자 2017.06.20 이도 "셰퍼드" 셰필드, SIA의 저격병. 그는 부유한 성장 배경과 사격 재능, 그리고 타고난 군인의 기질까지, 내가 본 이들 중 가장 군인의 면모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언제나 신중했으며, 객관적으로 상황을 살피려...
백은대 수학교육과 2학년 가도 성격 위기의식 없음, 주의력 없음, 경계 없음 (이른바 쌈무) 배운 적 없으나 몸에 새겨진 높은 도덕심. 그로 이루어진 비자발적 선의 단 정의감과 대비되는 사악함은 종종 크고 작은 오해를 쌓았다. 다 장난이라고 장난. 말끝이 길게 늘어진다. 매일 풀리지 않는 해명을 내놓느라 한국어만큼은 아주 자랑스럽게 나 1개 국어 할 줄 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미리드리는 2022년 1월 첫번째 무료 선물! 도하 플래닛 메모입니다:) 너무 밋밋하지않게 체크패턴이 있어요. 3가지 색상 모두 드려요;) 더 많은 상품을 보고 싶으시다면 포스타입 다른 포스트나 트웬티폼 https://form.twenty.style/v1/DOHAPLANET/6137620 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보라색 노란색 분홍색
Character - 게으름뱅이에 직설적입니다. 친구들을 대하는 태도 자체는 비슷하나 어딘가 무신경하고 쉽게 날을 세웁니다. 귀찮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 호칭 변동 없습니다. 말을 직설적으로 하며 비꼬는 듯한 어투를 자주 사용합니다. 싸우더라도 일정 선을 넘지 않을 생각이나 민감하게 번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 조율합니다. - O.W.L. 점수 중상위권이...
[ 누가 마녀에게 돌을 던지는가 ] “더럽게 시끄럽네… 여기 사람 자는거 안보여?” 외관 @YMcommission 아이를 어여삐 여기는 이들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에 이르러서야, 많은 이들이 그에게서 물감 자국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언제 짧았냐는 듯이 길게 기른 고수머리는 넥타이로 묶었고, 길쭉한 눈매에 서린 녹음이야 제 빛을 잃지 않았지만 그 안에 담...
카일 레이너는 자신이 1년간 어떤 나쁜 짓을 했는지 돌아보았다. 오후까지 느지막하게 늦잠을 자거나 싸꾸려 인스턴트 식품을 몸에 때려넣은 적은 있지만, 춥고 어두운 창고에 갇혀 피투성이가 되도록 얻어맞을 만큼 나쁜 짓을 한적은 없었다. 아마 산타는 어린아이들의 소원만 들어주는 것이 분명했다. 그 웃음소리는 귓가를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처럼 울렸다. 밖에서 어...
*컨텐츠워닝 - 사망, 부상, 비속어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 시 주의바랍니다 사격부장을 제 손으로 떠나보낸 지 어언 몇 개월이 지나가면 끔찍했던 그날의 기억이 서서히 녹슬어가는 듯 아픔에도 무뎌지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따금씩 악몽을 꾸고서는 학교에 들려 그가 묻힌 곳을 가만 바라보면 어쩐지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기도 했겠지. 변이자들의 울음소리만이 이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