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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식의 계절이 되었다. 모든 것이 잠들어 있는 것 처럼 조용하고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유독 칼립스 성의 연무장은 시끌벅적했다. 전날부터 눈이 많이 와서 오늘은 훈련이 없을 예정이었는데 왠지 궁금해져서 맥시밀리언은 루스의 탑으로 가다 말고 발걸음을 연무장 쪽으로 돌렸다. 퍽 퍽 기사들은 무장을 해제한 채 양모 튜닉 정도만 걸치고 눈을 뭉쳐 서로를 향해 던지...
크리스는 싱토의 이야기라는 말에 그가 건네는 술을 한 모금 마셨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몸이 불타오르고 있음을 느꼈다. 그리고 퍼지는 투베로즈 향에 머리가 아파왔다. “이... 이거 뭐예요? 어... 어지러워...”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아... 아니에요. 제... 저... 나가겠습니다.” 비틀거리는 크리스의 손을 잡고 자신에게로 밀착시키는 ...
헤테로의 연애는 w.개화 헤테로의 연애는
아래로 갈수록 옛날 그림이에요
하도리 동동 W. 프리다 본 편은 제노의 시선입니다. 외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글을 읽지 않으셔도 향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음을 알립니다. 연은 내가 보낸, 집에 도착했다는 톡을 읽지 않았다. 집에 와서 제주 기념품 가족들한테 돌리고, 짐 풀고, 저녁 먹고, 씻고 나왔을 때는 도저히 못 기다리겠어서 전화 걸었다. -어, 여보세요? "바로 받네...
해당 프로필은 컴퓨터기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위 음악은 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며 원하고자 하는 세상을 나타내었으니 함께 들으며 읽어주 시길 바랍니다. [돌아오지않을 과거를 갈망하는 자] “아... 이 아름다운 낙화라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 행동은 좋은 일로 남을꺼에요” "나도 내가 밝은 아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나요?"✦ 이름: 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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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어가 너라면 모순을 발판 삼고 대양의 가설을 되짚은 사고의 학자들이 모조리 사그라들겠지 모든 언어가 너였다면 세상의 중심은 우주가 아니었을 텐데 지평 너머의 새하얀 공허를 그들이 겪었다면 쓸쓸한 우주가 암흑의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텐데 수압에 질식하곤 하면 침전된 마음을 쥐여주고 피부를 난타하는 빗방울이 아프면 새까만 것을 비추어 습기의 잔...
두 사람은 데빌 헌터로서 활동하는 것도 어울리지만 둘 중 한 쪽이 악마가 된 쪽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어찌되었건 어떤 면이건 두 사람 다 인간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하지만 우선 두 사람은 인간이니까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 보자. 데블 헌터가 된 계기를 생각해볼까. 설의 경우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였으리라 생각해. 가족이 전부 죽었어요....
코레. 네 통신을 받고... 나 조금 놀랐어. 난 네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 내가 매번 귀찮게 달라 붙았으니까. 사적인 통신치고는 되게 용건만 묻는 것 같아서 섭섭한 것 같은데... 날 포함해서 그 친구들은 잘 지내. 이것도 내 기준에 의해 판단하고 하는 말이라 완전히 믿을 지는 모르겠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게 잘지내는 거 아니겠어...
“엄마!!!!!!!!!아빠!!!!!!!집에 벌이 들어왔어!!!!!엄!!!!청!!!!커!!!!!!!!!!!!!” “뭐? 요셉? 조심하렴!” “죽여버릴까!!!????” “아니 요셉!!!!벌은 익충이란다!!!!!!!!!!”
쉼터에서 작게했던 글쓰기대회지만...16살에 쓴 부끄러운글이지만 1등을 했던 제 글을 올려봅니다 이번 글은 진짜 좀 엄청 길어서 1000원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결제하시면 후회안하실정도로 열심히 썼어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민주는 얼마 전부터 다시 출근을 시작했다. 몇 주 내내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밤의 시간을 낮처럼 운용하는 생활 습관 덕분에 다시 또 금방 적응했다. 재수 없게도 오늘은 운수가 사나웠다. 민주를 지목한 20대 사내는 끊임없이 술을 권했다. 초저녁 일찍부터 혼자서 술집을 방문한 남자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한번 쳐다보더니, 바로 민주를 골랐다. 단둘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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