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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제노의 생일파티 준비가 시작됐다. 종일 비가 내리던 어제, 하릴없이 방안에 누워있던 지성은 문득 며칠 뒤가 제노의 생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고롱고롱 잠에 빠진 제노를 옆에 두고 지성은 머리를 굴렸다.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었다. 이런 세상에 태어난 게 축하할 일인가 싶었지만 제노의 옆에 남아있는 건 저 하나인데 스리슬쩍 생일을 넘...
“타케오, 타케오, 타케오!” “왜 그래, 형? 무슨 일이야?” “젠이츠를··· 젠이츠를···.” “응. 젠이츠 씨를?” “젠이츠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려 죽을 것 같아!” “······.” “젠이츠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젠이츠의 목소리를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젠이츠의 체향을 맡아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젠이츠랑 손을 잡거나 젠이츠한테 안...
슬슬 자신이 품은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데. 좀처럼 틈을 보이지 않는 제 대장이 아닌, 다른 이가 있을까. 품에 턱까지 닿을 정도로 높게 쌓인 서류를 끌어안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어차피 막상 일을 시작하면 이런 고민을 할 틈은 없어지니까, 이럴 때 최대한 해놓아야 이후가 편하다. 자신의 계획을 위해서도, 자신의 생활에서도. 그런데도...
"누구세요?" 이제노는 무해한 얼굴로 못된 질문을 잘도 했다. 새하얀 침대 위에서 새하얀 옷을 위아래로 껴입고 종천러 가슴에 손도 안 대고 칼을 난도질하며 내리꽂았다. 장난치지 마. 재미없어. 품이 큰 옷깃을 붙잡고 매달리는 천러의 모습에도 이제노는 그저 불편한 기색이었다. "왜그래 형. 나한테 그러지 마 형." 이러지 마세요. 그새 길어진 손톱이 연약한 ...
번개가 무수히 치고, 바람이 거세게 불던 날. 안개가 진득히 껴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우중충 했던 날. 해가 뜨자, 바람이 멈췄다. 바람이 잔잔한 날은 많았다. 따뜻한 날도 많았고, 혹은 시원하게 불고, 다른 날은 거세게도 불며 거진 사람과 소통했다. 그것이 재앙이든 혹은 축복이든, 인간이 살아가며 하는 자연과의 소통임에는 틀림없었다. 바람이 거세게 부는...
소재 주의. 여기 나오는 모든 종교 관련 설정 및 묘사는 허구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이름과 단체는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A~H 연재분 합본입니다. 오리지널 버전. 아버지, 삶이 너무 길어요. 인생은 형벌 같기만 하고 하루하루 불 속에서 불을 기다리는 기분. 불가사의, 여름, 기도 - 백은선. 비린내가 난다. 마화인(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위에서는 부대장을 빨리 구하라고 쪼아대고, 아래서는 일을 하라고 쪼아대니 할 맛이 나것냐……." 혀를 차면서 익숙하게 다른 대원들의 눈을 피해 빠져나왔다. 꼭 부대장을 구해야 할까. 자신도 물론 부대장에서 대장직으로 올라온 것이긴 하지만, 부대장이 생기면 이리도 한가한 생활에서 강제로 벗어나게 되잖아. 혀를 차면서 뒤를 슬쩍 바라보았다. 아직 따라오는 놈...
Et ne nos inducas in tentationem, sed libera nos a malo. Amen. ―Oratio Dominica 어디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지는 몰라도, 마을에서 오랫동안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 종소리가 시간을 알리는 용도로 쓰이게 된 계기는 생명의 마지막을 알렸기 때문이랬나. 쇼 앙트르메는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았다. 옅은...
KISS TO KISS 외전 1: Someday W. 롤라 BGM: 그_냥 / 그런 연애
- 타케오. 타케오도 알겠지만 젠이츠는 머리도 눈도 반짝거리잖아. 그런데 왠지 머리랑 눈만이 아니라 후광이 비치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 젠이츠 자체가 하나의 전구처럼 반짝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 그거 눈에 이상이 온 거 같은데. 안과 가야 하는 거 아냐? - 그리고 젠이츠가 너무 귀여워. 가끔은 다키마쿠라 인형처럼 아주 꽉 끌어안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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