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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른 합작 : 그대에게 입맞춤을 참여작 * 트리거 워닝 : 저승사자 위주 / 연성을 위한 불가피한 사망 소재 다룸 주의 RESETwritten by unknown - 1장. 차사의 업무 - '저승사자와 키스를 하면 전생의 기억이 돌아온다.'라…. 꽤나 감성적인 문구에 저도 모르게 비쭉 입꼬리 한쪽이 슬며시 비틀어졌다. 이승에 살고 있는 이들이 알 수 있...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난 널 좋아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ㅡ 아, 젠장. 웃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본능적으로 웃음이 나왔어.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하고, 저렇게 귀여운 말을 하면 누구라도 입꼬리가 올라갈 것이 분명해. 애써 올라가는 입꼬리를 손으로 급히 가리고, 생각을 해봤어. 첫만남때는 이렇게 달달하진 않았는데, 처음엔 마치..먼 S극...
1. 형원과 인사를 나눈 민지가 몇 발짝 걸어가다 말고 뒤 돌아서 형원을 보며 얼른 가보라는 듯 손을 흔들었다. 그 모습에 형원도 어정쩡하게 웃으며 마주 손을 흔들어 보였다. 민지는 더 이상 뒤돌아보지 않고 이내 택시를 잡아 차 안으로 사라졌다. 그녀를 태운 차가 떠난 후에야 형원은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다. 저녁 시간 내내 참아왔던 흡연이었다. 민지는 아...
💫🔮4월 우린 다시 연인이 될 수 있나요?(연인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고 싶어요)🕊 💎이번 리딩은 "4월 우린 다시 연인이 될 수 있나요?(내 맘이 들리니? 아직도 널 사랑해)" 타로 리딩입니다. 운명의 장난인건지, 질투인건지 사랑하던 우리는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의 그 상실감이란 표현할 길이 없을 정도로 가슴이 아리는데요...
다시 돌아온 봄, 그리고 다시 돌아온 최보민의 곁. 지범은 제 옆에 잠들어 있는 보민의 얼굴에 입을 맞추어댔다. 이렇게나 봄이 따뜻한 줄 알았다면, 그랬다면 확실했던 제 마음을 그렇게나 부정하지도 않았을 것이었다. 첫 번째 사랑도 최보민, 두 번째로 만난 사랑도 최보민이었다. 김지범에게 나타난 가장 긍정적인 변화. 지범은 제게 훌쩍 다가온 이 봄을 할 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소란스러운 날이었다. 밤새 내 이름을 부르던 너를 매몰차게 내치지 못해 아픈 허리를 좁디좁은 침대에 몸을 뉘어야 했다. 최근 기억나지 않는 악몽을 꾼다고 속삭이듯 흘린 이야기를 너는 어떻게 떠올렸는지 밤새도록 옆에 있어 주겠다며 기운 좋게 나를 껴안았다. 잠에 들고 싶지 않으니 아무 이야기나 해달라는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줬다. 너로 인해...
*이게...답을 달다보니 타래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옮깁니다....한 번에 편하게 보시라고....(진짜 별거 없고 그냥 멘답을 옮긴 것 뿐입니다) 스루하셔도 좋고 편하게 답하셔두 좋습니다....사랑합니다 LOVE.... 보아온 햇수를 구태여 따지자면 칠 년 하고도 십 여 년을 더 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바라 본 쉐리 아스타는 마치 흘러가는 강...
1. 발단 및 전개 - 2021년 2월 7일,,,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가사와 멜로디 한소절을 음성녹음에 기록해두었던 걸 우연히 다시 듣고 음 괜찮은데 싶어서 뒷 가사 적당히 붙여봄 2. 절정 - 만우절 새벽 3시 40분에 삘이 꽂혀서는 누운 채로 대충 멜로디 붙인 걸 녹음해봄 3. 결말 - 저번 앤의 노래처럼 아이패드로 노래 음 찍어볼까도 ...
⊱ ────── {.⋅ ♫ ⋅.} ───── ⊰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너는 이런 걸 보고도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어? 결국 나한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어. 꿈도, 희망도. 이제 좀 즐거워? 어쩌면, 너희에게는 "살인범"일지 모르는 내가 고통 속에서 사라져 가는 게. 허구의 세계를 인지한 그날부터, 진짜 살아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이라고 믿어...
※주의 신카이신 입니다. 만우절 기념 연성 논컾에 가까운 연성입니다 첫 연성이라서ㅜㅜ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뒤를 언제 이어질지는 미지수 삐이-, 하고 굉음이 들렸다. 폭발에 휘말려 몸체가 날아갔다 휘청거리는 몸과 너무나도 큰소리에 찢어질 듯한 고막은 상상 이상의 고통을 안겨줬다. 하지만 그런 아픔보다 더 간절했던 것은 `그가 살아있나?`하는 의문이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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