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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데칼에 대한 일기입니다 [요약] 오비츠 헤드 짧게 소개 통관과정 주저리 그리고...데칼은 업체에 맡기자.(?) 안농하세요 진심녀입니다 두구두구두구 이번에는 데칼을 뽑았습니다 다시는 집프린터로 안뽑겠댔는데...성질이급해서그만 (참고 https://realpervert.postype.com/post/9426096) 인형옷..인형머리..인형신발..등등 살 게 많...
백지야 → 호소 하리칸 고백로그 이 글은 컴퓨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하츠네 미쿠 - 끌어안아 줘 ぎゅってぎゅってぎゅて抱きしめて꼬옥 꼬옥 꼬옥 끌어안아줘 いつか笑えると信じるまで언젠가 웃을 수 있다고 믿을 때 까지 " 있잖아, 하리칸. " .. 너의 이름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떨릴 수 있는 거였구나.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런 감정 같은 건 잘 ...
- 필자는 늦은 오후부터 새벽까지의 시간대에 주로 여유가 있는 여성으로, 천사님도 비슷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하루 종일 빠른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화가 적당히 이어질 정도의 답텀을 가지신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는 주로 트위터 1:1 계정에서 디엠, 멘션으로 뵙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노란방도 당연히 이용 가능합니다. 장소는 당연...
아, 죽을 것 같다. 발표 당일에 펑크를 낸 팀원을 대신해 10분 만에 대본을 만들어 발표를 해야만 했다. 정기적으로 가는 봉사에서는 오늘따라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 꽤 애를 먹었으며, 일주일에 4일 근무하는 작은 카페는 갑자기 입소문이라도 탄 건지 손님들이 북적거렸다. 또 근처 회사에서 스무디를 종류별로 주문하는 바람에 쉴 틈도 없이 음료를 만들고, 설...
*20150130 히익―. 토끼눈을 하고 숨을 들이마신 지민이 낡은 미닫이문을 세게 닫고 돌아섰다. 심장이 벌렁거려, 텅 빈 복도를 벗어나는 걸음이 절로 빨라졌다. 심부름으로 찾아갔던 수위 아저씨가 바빴던 게 화근이었다. 볼 일을 보고 돌아가려던 찰나, 쓰지 않는 교실에서 인기척이 난다며 확인해봐야겠다는 수위 아저씨가 다른 부름에 응해야 하는 상황을 보고 ...
*20150125 그녀는 항상 애정을 갈구했다. 대단한 로맨티시스트는 아니었지만 언제나 사랑을 추구했고 가난, 질병, 재난보다도 외로움을 더 두려워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못 견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여러 사람들 틈에서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고, 모든 걸 다 걸고, 절망하고, 또 다시 사랑을 ...
감사합니다.
*20150124 정문 앞에는 갖가지 꽃다발을 내건 노점들이 즐비했다. 꽃다발의 가격을 소리치며 홍보에 열을 올리는 장사치들의 목소리와 교복 또는 사복을 입은 사람들이 제각기 떠들어대는 말소리가 뒤섞여 한동안 잠잠하던 학교 앞은 소란스럽기 그지없었다. 그 복잡한 틈에서 꽃다발을 한 아름 안고 정문 바로 옆 담장에 기대 서있던 정국은 밀려들어오는 사람들 틈에...
*20150120
*20150111
*20150105
*20150102
*20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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