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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 Prey 처음은 단순한 우연이라고 말할 거야.두번째로 시선이 닿는다면 호기심이라 치부하겠지만,세번째가 된다면 더 이상 모른 체 할 수 없어. 조언을 구하는 상황은 다양하지만 대개 이유는 비슷하다. 어떤 일에 대해서 혼자 머리 싸매고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때 제3자의 객관적인 시점과 방안을 참고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테세우스 스캐맨더는 저와 함...
낙관론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발을 내디딜 곳이 튼튼하고 안전한지 점검하고 모든 일을 진행해 보세요. 지금까지 감정적인 측면이 나를 붙잡았다면 당분간은 이성적 판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불필요한 지출은 억제하세요. 저는 무조건적인 긍정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혐오하는 쪽입니다. '긍정의 힘' 또한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정교하고 치...
장장대스토리
동해의 하루는 정말 특별한 게 없다. 아침잠이 없는 동해는 일찍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옷부터 주워 입는다. 어슬렁거리며 거실로 나가 제일 먼저 커튼을 친다. 죽여주는 한강 뷰를 봐야 심신에 평화와 안정이 오기 때문이다. 그다음에는 넓은 거실을 가로질러 부엌으로 간다. 페트병에 물을 채운 뒤 화분에 물을 준다. 뿌리 부분은 물을 콸콸 붓고, 잎 부분은 분무기...
등가교환 신분의 차이 "태형 씨, 이 일 좀 부탁할게요" "네" 나는 항상 특별한 존재이고 매일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나를 특별한 존재로 봐주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이 아닌 항상 똑같은 삶을 준다. 그런 현실에 나는 매일 분노하고 짜증이 난다. 아직도 솜털이 자라나는 피부에 피곤이 껴있었고 눈 밑에 그림자는 곧 줄넘기가 되어 내 삶을 ...
한국 드라마 2.5D 크로스오버 2차 창작 BL 회지 '러브모드'에 수록된 미공개 에피소드의 유료공개 페이지입니다. 인쇄본 회지를 구독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웹 공개하였습니다. 커플링 : [사랑의 온도] 박정우×[손 더 게스트] 윤화평 a.k.a 정우화평 *미공개 에피소드 5편 중 Intro 주의사항 : 원작을 기반으로 하나 일부 날조된 설정이 있습니다...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 사실 동혁은 (본인의) 결혼식 외에도 워낙 할 일이 많아 하루빨리 식을 올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었는데, 마크는 우리의 결혼을 그렇게 아무렇게나 정할 수 없다며 미국인 주제에 용하다는 청담동 점쟁이한테 길일까지 받아왔다. 이왕이면 가장 좋은 날짜에 해야 한다는 얼굴이 고집불통이라 동혁은 이번에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날짜...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겨우 얻은 꿀 같은 주말인데 오전은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생각보다 꽤 늦게 잤는데 눈이 일찍 떠졌다. 점심 전까지 내내 누워있다 점심을 먹고는 엄마와 함께 나만의 노트북 가격 등등을 비교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 생각보다 발품은 도움이 되었지만, 역시나 결론은 처음의 선택으로 결정이 났다. 그 잠깐의 시간동안 돌아다녔는데도 피곤해...
할로윈데이에는 죽은 사람들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해리는 그 말을 예전에는 믿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어쩐지 지금은 그런 말도 안되는 소문을 믿고 싶어졌다. 해리는 그를 보고 싶었다. 그가 찾아오길 바랬다. 그는 키가 컷으며, 창백한 피부를 가졌고, 늘 화가나 있는 찌푸린 눈썹과 지나치게 큰 코를 가지고 있었고...
★할로윈 데이 기념글★단편★할로윈 데이에는 카플렉, 하트벤 공포스릴러 영화 필모 크로스오버★ 에반 마샬(헨리 카빌)x브라이스 해먼드(벤 애플렉)x에반 올슨(조쉬 하트넷) ※헨리 카빌 필모그래피 '타운 크릭', 국내에서는 '블러드 크릭'으로 제목 변경, 벤 애플렉 필모그래피 '팬텀', 조쉬 하트넷 필모그래피 '30데이즈 오브 나이트', 세 영화에 대한 큰 스...
*원작과 다릅니다 * 제릴의 재해석, 혐관 제임스 포터는 지팡이를 한 번 휘둘러 달력을 넘겼다. 10월 30일이라고 쓰여 있던 종이는 그의 손짓 한 번에 바닥으로 떨어졌다. 헌 종이가 원래 위치하고 있던 곳을 빳빳한 새 종이가 대신했다. 그의 시선은 종이의 한 가운데로 향했다. 시선을 따라 죽 훑으니 종착점에는 큼지막하게 10과 31이 쓰인 글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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