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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 새끼 또 아프냐?" 이주연의 목소리가 귓가에 꽂혔다. 어. 어케 알았대. 이주연을 보진 않고 귀찮다는 듯 대답했다. 이주연은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하루종일 핸드폰만 보고 있길래." 똥 마려운 개새끼 마냥. 이주연의 말에 그제야 이주연을 짧게 흘겼다. 수준 떨어지게 단어 선택 하고는. 혀를 쯧 차며 다시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 이주연의 말대로긴 했...
*이거 교류회 후기맞아요. 서론이 길어서...건뛰하고싶으신분 중간 굵은 글씨로 GoGo 서기 2023년 1월 둘째주 슬램덩크를 먼저 보고온 트친이 "언니 왜 슬덩 안봐?" 하길래 "어...ㅇ.어...봐야지..." 하고 그냥 넘겼던 3주가 너무나 억울했음. 바보였던 나. 야마네와 바로크로 어설프게 배운 루하나를 정말 좋아합니다 외치면서 머릿속 한켠에 봉인해둔...
... 아프지 않기는 지금으로선 좀 힘드니까. 금방 낫기로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 ... 믿어줄래? 약속, 깨지 않을 테니까.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 .. ... (*너무 후레여서 죄송합니다!! 이 예쁜 로그를 글로 넘길 순 없었어요... 편하게 이어주세요!!)
단 하루 만에 벌어진 도시의 참극은 마치 다른 세계에서 온 것만 같은 기이함과 우리 세계가 아닌 듯한 이질감으로 이루어진 재난이 커다란 도시 상공에서 뚝 떨어진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 재난은 우리 도시가 품어주기에는 너무나 거대해서 도시―요람에 안착하자마자 굉음과 함께 건실했던 높은 건물들의 타버린 잿빛 색의 콘크리트와 투명하게 비치는 유리를 때리고 으깨서...
*반복 plz ^.,^ ㅋㅋㅋㅋㅋㅋ아 아직도 개웃기네... 아니 내가 오늘 월미도에 놀러갔거든? 요즘 날씨 좋잖아... 덥지도 않고 딱 봄날씨인게 나들이가기 좋겠더라고ㅋㅋ 그래서 친구랑 둘이 놀러감. 근데 월미도에 바이킹이 개유명하잖아ㅋㅋㅋㅋ? 약간 악명높은걸로ㅋㅋㅋㅋ 그거 타면 찐으로 죽을것같다고 막 인터넷에 후기 많잖아ㅋㅋㅋ 근데 친구랑 나랑 갑자기 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내가 변태 같아?" "또 뭔소리야 대낮부터 토 나오게" "진지하게 대답해줘" "원래 사람은 누구나 다 변태 같은 면이 있어 그리고 그 기준도 사람마다 다 다른 거고. 근데 이쯤되면 넌 변태가 맞아" "지금까지 살면서 난 단한번도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없었어" "그거 듣고 1년을 괴로워하는 널 봐. 나나 태양이였으면 솔직히 그런 거 들어도 벌써 웃어넘겼어...
내가 너에게 평생을 약조하면, 넌 평생이 없다고 말한다. 제 이야기가 비극이어도 어울려줄 거고, 그 곡조에 맞춰 저와 춤출 거라 믿는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참지 못하는 주제에 고독을 즐기는 네가 특이했다. 신기해서, 이해하고 싶었다.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 제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너만큼은 꼭 이해하고 싶었다. 너와 내가 닮았다고 하여, ...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하는 이 순간만큼은.금은보화가 무슨 상관이렵니까?이 순간이 보물인걸요! < 파반느의 자유로운 음악가 > " 당신도 음악에 빠져보시겠습니까? " [ 이름 ] Freiheit 프라이하이트, 자유를 뜻하는 이름. 프라이하이트는 본래 성이 있었으나 5년 전, 스스로 성을 버리고 가족의 호적에서 자신을 파버렸습니다. 그렇기에 프라이하이...
잘 아는 사람 2023/04/04 금방이라도 푹 꺼질 것 같은 바람이 불었다. 그들은 몹시도 차디 찬 눈이 내리는 그 거리에 있었다. 거리에는 그들만이 존재하는 듯 서로의 눈동자만을 바라보았다. 그들의 눈동자 속에는 각자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것을 넘어 싸늘하다 못해 당장이라도 “이제, 그만하자.”라는 말을 내뱉을 한기와 마지막이라는 걸 깨닫고서 아무 일도...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있을까 BGM :선우정아 (swja) - 우리네 봄 (Spring Attitude) https://youtu.be/VUFbNAv9-DY 특별한 이유 없이도 마음이 살랑살랑 간지러워지는 계절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괜시리 누군가와 함께 걷고싶고. 보시라, 하며 환하게 피어난 풍경을 전해주고 싶은 계절. 한들한들한 봄바람에 곁에 있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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