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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백텐 우리 결혼하는거 어때? 백현은 요즘 생각하는것이 있다. 연애 7년, 동거 5년 이정도면 그냥 결혼하는것이 좋을텐데 절대 결혼 얘기를 꺼내지않는 텐이 너무 원망스럽다는것이다. 물론, 백현도 얘기를 했었다. 그저 텐이 열심히 무시를 했을뿐. 이 이야기는 1개월 전으로 되돌아간다. 백현은 텐과 법적으로 가족이 되고싶었고, 텐을 닮은 아이를 갖고싶었다. 텐에...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괜찮아요, 당신 같은 이를 찾아 볼게요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oo 오직 당신의 행복만을 바랄 뿐이에요 "Don't forget me, " I beg 나를 잊지는 말아요, 부탁할게요 -Adelie, someone like you. BGM/마지막 ...
검지만 푸른빛이 도는 백호 눈동자가 잠시 흔들렸던건, 기분 탓일까. 왜, 전혀 짐작도 못하고 있었다는 듯이, 반응하지? 티를 많이 낸것 같은데. "그, 지민씨," "응, 태형씨," "그거 나 좋아하는거 아닐걸요?" ".." "그냥 한순간의 동정이니까, 무게 두지 마요. 나는, 나는," "네, 너는요," "김태형은, 그쪽을 좋아하면 안된단 말이에요," ".....
결혼도 비밀리에 치러야 하는 레즈비언 커플은 휴가계도 내기가 어려워서 설연휴에 연차를 붙여서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캐리어에는 따로 준비한 조화 부케(양재 꽃시장에 가서 직접 고른)와 드레스 2벌이 들어있었지요. 저랑 십년지기 친구가 인천공항에 나와서 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저와 물고기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캐나다 땅을 밟게 되었어요. 저는 당시에 만성 ...
기진맥진해진 채 욕실로 들어왔을 때, 영호는 문 사이로 얼굴을 빼꼼히 내밀곤 날 쳐다보고 있었다. 고개를 끄덕이자 그제야 슬그머니 안으로 발을 들인 그를 차마 똑바로 마주할 수가 없었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눈만 맞추고 있었다. 맨 처음엔 내가 할 말이 있어 그러는 줄 알았는지 응? 왜? 잉? 하며 귀여운 소리를 내던 영호는 곧 웃음을 참으며 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차가 멈춘 곳은 호텔이 아닌 한 건물의 지하주차장이었다. 대체 뭔가 싶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곳은 마사지샵이었다. 영호는 아무렇지 않게 예약했다며 자신의 이름을 얘기했고 어느새 갈아입을 옷을 받은 나는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온 뒤였다. "나는 따로 다니는 데 있는데." "난 여기 다녀서. 다음엔 누나 다니는 데 가보자." "평소에 마사지 자주 받...
*본 글은 타글과의 유사성이 보여 수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토리 전개상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만 수정되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남준은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가는 내내, 자신을 보며 웃어주던 호석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더욱 미안하게 느껴졌다. 남준이 호석에게 끊임없는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동안, 한국에 혼자남은 호석은 일주일...
"으으음.." 일어나자마자 부글부글한 속에 가슴을 팡팡 치고는 일어나. 어우 야 피곤해서 죽겠다. 지민 옆에는 여자 몇명이 널브러져있고. 더럽게도 놀았네 정말. 오랜만에 필름 끊긴것 같은데 나 어제 대체 뭐한거냐. 별 생각 없이 핸드폰을 열어보는데 깜짝 놀랐어. 메세지가, 77개? 왜? 대체 왜? 무슨 일이길래? [아들, 나 좀 잠깐 보자.] [아들.] [...
-이제 신랑 신부는 서로의 아름다운 꽃길을 위한 행진을 하겠습니다. Chapter. #1 내가 결혼이라니, 결혼이라니 "...나 배운데?" "그래, 뭐 배우들이 재벌가랑 결혼하는게 드문 일이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형이나 누나도 아니고 어떻게 나를 결혼시킬 수가 있어!" "상대 또래가 너밖에 없으니까, 혼인 늦추기엔 양 가문 다 이때가 기회라서 어쩔...
“걱정하지 마 지호 아빠. 지 혼자 잘할 수 있어.” “현의랑 성연이 말 잘 듣고 있어. 금방 올게.” “응.” 호는 현의와 잠시 말을 나누고는 밖으로 나갔다. 성연에게 에이드 레시피가 적힌 종이를 넘겨준 도진도 호를 따라 나갔다. 나가기 전에 자신들의 귀여운 아들인 지의 볼에 뽀뽀하는 것은 잊지 않았다. 현의의 손을 잡고 지호와 도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
“만나면 뭐해?” “만나면… 밥먹고.” 밥먹고. 밥먹고. 밥. 이 새끼 혼자 밥 못 먹어서 그냥 나 부르는 거 아냐?! 잠깐 발끈했던 영훈은 저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재현의 표정에 금방 다시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그래봐야 미간 올라갔다 내려가는거 이재현한테 다보이지만. “그래도 뭐 의사양반이면 째째한 거 안 먹이겠지.” 그건 맞는 말이었다. 처음에 중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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