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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오디오런이 고백했다. ...그러니까, 정식으로 교제하자고 분명하게 말했다. 과학을 증명하고 연구하는 것에 돌아버린 그 사람이. 이 사람은 분명 나를 힘들게 할거야. 그로 인한 슬픔은 너무나도 깊어서 온종일 아프게 할지도 모르지. 굳이 연차 휴가를 내서 머리를 꽁꽁 싸매고 고민해봄에도 불구하고 "좋아요. 사귀어요." 라는 선택지가 선명했다. . 모이라는 앙겔...
Author: 호라이즌 Pairing: Ray/MC Rated: PG-13 비어있는 그녀의 찻잔에 차를 따른다. 향긋한 차향이 기분 좋게 방안에 퍼진다. 그녀가 마시기 편할 정도로 찻잔이 차고 나서야 티팟을 테이블 위에 두었다. 그녀는 내가 만든 음식을 먹다 곧 포크와 나이프를 테이블 위에 두고 잠시 뜸을 들이다 눈을 마주쳐 온다.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우리의 갤럭시의 수호자들은 오늘도 좋은 일하고 사례금으로 무얼할까 어찌할까 행복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다 밀라노에만 있는게 갑갑했는지 베르허트같은 잘 알려지지않은 근처 어느 행성에서 하루 묶을겸 들르게 됬어 한때 사람도 있었고 짐승도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폐허같은 건물들 옆에서 착륙하게 되었는데 그날 심심했었는지 뭐하나 건질까하는 마음이었는지 밖으로 나와 그...
* 월드트리거 배드엔딩, 캐릭터 사망, 자살에 대한 언급 주의 네이버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보더는 활동을 중지했다. 트리온 기술은 네이버를 연상시켰다. 상용화되지 않았다. 보더 관계자가 가지고 있던 트리거는 모두 회수되어 폐기되었다. 나스 레이는 그녀가 사랑했던 몸을 잃었다. 그녀에게는 건강해질 미래가 없었다. 그녀의 양친은 그들 사후에도 딸의 안...
** 선동과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 어쩌면 깜짝 선물. 최문식은 눈을 감은 채 손수건으로 땀을 톡톡 닦아내었다. 이 결제건만 보면 퇴근을 하겠다고 여러번 다짐했거늘-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서류더미를 보다 보면 다시 펜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최문식은 글자가 암호처럼 보이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찬찬히 퇴근 준비를 했다. "지금이 몇시… 또 자정 넘...
12월 5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것이고, 누군가는 시험기간이라서 시험을 걱정하고 있을테지만, 보쿠토에게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서 12시 정각이 되는 순간부터 설렘으로 가득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오, 벌써 나갔네, 그렇게 좋은가 누가보면 자기 생일인줄 알겠어" "뭐,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라니 어련하겠어요, 저건 모습도 당신 닮은걸요...
세계, 신앙, "텅 빈 하루속에 널 생각할때면 말이야"를 바탕으로 쓴 글, 현대 오늘도 침대 옆엔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는 누군가가 있었던 흔적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자신만이 있었던 것 같은 차가움에 블루헨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자신의 연인인 리히터는 일에만 몰두하였다. 그래,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은 이해한다. 먹고 사는 것이 달린 아주 중요한...
이 짓을 오래 하다 보면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생긴다. '그 밀레시안'이 맞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자 남자가 희미하게 미소지었다. 초면에 살갑게 군다면 무언가 꿍꿍이가 있다는 이야긴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직감은 틀리지 않는다. 머리색도 눈색도 겹치는 것 하나 없는 낯선 얼굴에서 누군가를 떠올렸다. 풀 한포기 없는 황량한 벌판에서 손을 내밀던 금발...
신기한 일이지. 시선의 비대칭이 유난히도 서늘했다. 손길은 양날의 검처럼, 두 색이 섞인 웅덩이마냥, 위험하고도 질척했다. 주은찬은 위를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우물 속에서 바라본 하늘과도 같은, 유일한 밧줄이었으므로. 그 유일함은 여유롭게 자그마한 불꽃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놈이었다면 너 혼자 갈망했을 텐데. 센티넬은 자신이 갈구하는 가이드에게 배척받...
※백업용. 오타 심각한 것들만 고치고 올리는 거라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팬루 AU들~~~ 알파베타도 좋아함 베타는 절대로 알파의 소유욕을 모르는 거…. 이거 무자각 대마왕 샌님이랑 팬텀을 위한 거 잖아ㅠ 그 외에도 센티넬센티넬이나 센티넬버스랑 알오버스 뽕짝한 걸 좋아합니다 둘이 합쳐지면 혐관 끝을 달려도 살기 위해서라도 둘이 붙어먹어...
새벽의 꼬리가 새들을 내려주고 몸을 웅크렸다. 밤공기의 서늘함 위로 막 태어난 훈기가 덮인다.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밤의 영향으로 대지의 천정도 사위의 밝음도 색이며 빛깔이 미성숙했다. 신생아의 미각처럼 발달을 막 시작한 시간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깨어나는 건물, 사람, 동식물, 운송수단들. 시작의 광경들이 게으른 소년의 아침잠을 허락하지 않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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