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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에 부 서준석 적혀있고 부 채치수, 오길한 적혀있는 청첩장 받고 싶다 둘이 결혼식 하기 전에 영상 틀어주는 거 보고 싶다 영상에 둘이 웨딩사진 비하인드 담겨있을 거 같음 둘이 결혼식 날 입을 옷 고르는 것도 보고 싶음 서정후 밖에서 기다리는데 영신이 오랫동안 안 나오니까 일어나서 서성거리다가 신부님 다 입으셨습니다~ 하는 소리에 재빨리 소파에 앉다가 ...
나 집에서 애지중지 막내딸이라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엄청 오냐오냐 해주고 하고싶은건 다 하고 살았음. 들이대는 재벌집 아들도 많았는데 다 시건방지고 내 스타일 아니라서 연애는 안해봄. 매년 내 생파 엄청 크게 열어주는데 거기에 처음으로 정우 아버지가 우리 집에 잘 보일려고 정우 데리고 오는거지. 키크지 잘생겼지 눈에 안띌수가 없잖아. 나랑 아빠랑 같이 인사...
미야 형제랑 나는 어릴 때부터 친구였다. 흔히 말하는 옆집 친구, 소꿉친구가 걔네였다. 부모님들끼리도 왕래가 많았고, 내가 가는 곳엔 미야 형제가, 미야 형제가 있는 곳엔 내가 있었다. 둘 중에 누가 더 잘 맞았냐고 물으면 솔직히 대답은 못하겠다. 둘이 완전 다른 느낌의 관계였기 때문에. 아츠무는 감정적인 편이었고, 뭐랄까... 제멋대로인 어린애였다. 나랑...
"이 호텔 어때요, 꽤 괜찮은덴데," "으음, 괜찮아요, 전 아무데나 좋아요," "어, 근데 볼에 무늬," "아," 태형이 급하게 볼을 만져봐. 어떡, 어떡하지, "제가, 조절을, 이게 집에 가야되는데, 집에 약도 있," "아니요, 괜찮아요. 나 봐요 태형씨," 덜덜 떨리는 손을 뒤로하고 지민을 바라봤어. "숨 쉬고, 절대 백호 생각 하지 말고. 너 누구 ...
태형이 집에 도착하자 밖에서 백호의 모습으로 마당을 거닐고 있는 정국이 보여. 그 뒤에 털이 조금은 누런, 백호가 있지. 아버지. 가장 뒤에는 황호 한마리, 어머니가 있어. 잘 어울리네, 중간에 절뚝거리는 호랑이 한마리만 없으면. 아무리 생각해도, 난 여기 속한것 같지가 않은데. 다시 차에 타서 핸들을 툭, 툭 규칙적으로 두드려. 마음이 힘들때, 뭘 해야되...
유진과 재회 후, 사귀면서 마리까지 셋이서 종종 만남을 가지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유진과의 만남이 길어지고 깊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마리와의 만남도 이루어졌을 뿐. 자연스러웠다해도 혜준은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유연하고 껄끄럽지 않은 만남이었다. 생각보다 한유진과 진마리는 빼지 않는 성격,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나가는 능력, ...
열람 시 주의사항 해당 설문은 2021년 2월 9일 ~ 15일 사이에 이루어진 사적인 설문입니다. 사이퍼즈 공식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트리톤(@Triton_0123) 님의 트윗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아래에 기술된 코멘트는 설문의 답변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단순한 답변이나 타답변과 내용이 중복되는 일부 답변...
별로 넓지도 않은 후원을 한 바퀴 빙 둘러오니 어느덧 해가 머리 위에 떠 있었다. 아카시는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는 툇마루 위로 올라가 신발을 벗고 대충 털었다. 그가 걸어오며 마룻바닥이 삐걱대는 소리를 들었는지, 사니와가 집무실에서 튀어나오며 그를 불렀다.“야, 아카시! 너 괜찮아?”“아이구야, 뭘 또 마중을 나오고 그러심꺼. 누가 보면 원정이라도 다녀온 ...
결혼식 썰 조금 더 길게 "뭐라고?" "우리 결혼은 언제 하냐고." "결혼? 내가 생각하는 그 빰빰바밤 노래 들으면서 둘이 손잡고 걸어가서 지루해죽겠는 주례사 듣고 불편해죽겠는 옷 입고 한 명 한 명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살겠습니다~ 이딴 거짓부렁이나 지껄이는 그 결혼?" "넌 무슨 결혼을 그런 식으로 치부하냐. 우리 결혼하면 예쁘게 안 살 거야?"...
원래 김영훈의 계획은 이랬다. 1. 영화관 나들이 2. 1시간 30분 가량의 청담-봉은사-코엑스 죽음의 산책 및 쇼핑 코스 3. 목마르니까 카페에서 아인슈페너 한잔 4. 사색이 된 이주연을 보고 웃으며 우리 밥먹으러 갈까요? 하고 해 다 진 저녁에 브런치 카페 가서 프렌치 토스트 한장 시키기 김영훈은 연비가 좋아서 아메리카노 한잔 쭉 빨고도 7교시 내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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