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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도롯전자 익명 게시판 글번호 글제목조회수3211오늘 1건물 2건물 사이에서 존잘 봤는데 존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 NEW (7)1373210아 집에 가고 싶다 (0)63209보일러 너무 빵빵한데... (2)583208요즘 구내 식당 밥 진짜 맛있지 않나요? (1)66 몇 달간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끝난 수찬은 요즘 일이 없었다. 없어도 너무 없었다. 출근해...
으음. 본편 31화(Three things can not be hidden) 뒤에 들어갈 뻔했던 내용입니다. 이른바 B안이랄까요. 당연히 폐지된 안이라 출간용 원고나 본편에는 안 들어갑니다만, 출간 전까지 지루하실까 싶어 이거라도... 플롯을 짜놓고도 뺀 건... 세연이가 너무 찌통이라 ㅠㅠㅠㅠ. 이랬다간 약간 (저를 포함한) 세연맘들께서 너무 오랫동안 힘...
" 기대에 부응해볼게요, 슈슈 형." 이름 : Drug 국적 : 홍콩 성별 : Xy 나이 : 28 L / H : 도박, 담배(블랙 데빌), 친형(티는 안 낸다) / 재미없는 장난, 시시한 게임, 지루한 사람 키 / 몸무게 : 197cm/84kg 성격 : [솔직한] 거짓을 말하면 양심에 찔린다며 질색을 하고 생각이 표정으로 다 드러나는 편이다. 대놓고 불편한...
유난 떨지 않도록, 우울함에 삼켜지지 않도록 그렇게 가만히 조용히 하루를 보냈다. 꽤 괜찮았다. 다만 그 누구와도 마주치거나 대화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일부러 늦게 일어났고, 밥은 한 끼만 먹었고, 미루던 과제를 해치웠다. 어느 날인가 사무치게 그리워서 나도 모르게 보고 싶다고 해버렸던 날이 떠올랐다. 스스로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감히 죄스러...
생도 시절+센티넬버스 AU 1. 일정표에는 귀환 예정 시각이 4시로 되어 있었지만, 맥코이는 3시부터 착륙장에 나가 기다렸다. 짐 커크를 맞으러 나올 다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커크는 지난 주에 아홉 번째 가이드와 결별했다. 2학년이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여덟 명의 가이드가 그를 거쳤는데, 그것은 제임스 커크라는 센티넬을 아카데미 전체의 기...
조금이라도 어색한 분위기가 흐를까 걱정했던 것은 기우였다. 오히려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하는 생각까지 했으니까 말이다. 식사가 끝이 보일 무렵 아버지는 어쩐지 말을 고르는 사람처럼 보였다. 이제 보니 조금 수척해진 것 같은 기분까지 든다. "...지금부터 내 얘기 잘 들어. 그 누구도 믿지 말고... 호텔 관련해선 부사장 딱 한 사람만 믿으면 돼." 달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Dreamlike sunrise Written by. Dorothy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은 밝았다. 려욱은 초점 없는 눈으로 하늘을 응시하다가 이내 고개를 떨구었다. 스산한 아침 공기에 그가 몸을 잘게 떨며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려 몸을 돌렸다. 아 씨발. 그가 작게 욕을 읊조렸다. 어젯밤 제 아버지라는 작자에게 맞은 곳이 욱신거렸다. 지금쯤이면 몸 군데군...
[Verse 1: Ben Platt] We may not yet have reached our glory 영광이 멀게만 느껴지더라도 But I will gladly join the fight 기꺼이 함께 싸우겠어 And when our children tell their story 훗날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They'll tell the story of t...
[Verse 1] Electricity! Yeah, you can all thank me 전기! 그래, 내 덕분이지 Took some lightning, a kite, and a fat brass key 약간의 번개와 연과 구리 열쇠* 때문에 And they're putting up streetlights in Gay Paris 흥겨운 파리 거리마다 가로등...
C. 유통기한 나한텐 고요하기만 한 이 정적이 그한테는 항상 소음 투성이였다면 믿어져? 이 고요 속에 작은 백색소음마저 용서할 수 없대. 참 예민한 사람이지? 알아, 그래도 사랑스러운 걸 어쩌겠어 그는 그렇게 예민해도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야. 동그란 눈도, 붉은 입술도 너무 예뻐. 이제 결혼한 지 막 1년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만 보면 엄청 수줍어.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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