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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기피소재및 쉽 안내&공지 * 욱윈 * 사이드쉽으로 양샤, 쿤텐 * 센티넬/가이드물 --------------------------- [홍콩 센터의 웡쿤항입니다] “ 헨드리, 장난치지 말고. 이런, 옆에 계셨군요. 괜찮습니까? “ [홍콩 센터의 뤄자룽입니다. 쿤항이 제게 감기를 옮긴 것 빼면 괜찮습니다. 조사 결과는..이게 괜찮은 내용인지는 모르...
*공미포 2355자 https://youtu.be/8ahqV3nExxE 윤아현한테는 굳은살이 있다. 학생이라고 가운뎃손가락에 울룩불룩 튀어나온 굳은살, 기타 잡느라 피크 잡는 곳에 생긴 굳은살, 그리고 가슴에 아주아주 오래도록 박혀있는 굳은살. 아현아, 엄마가 진짜 미안해. 아현이도 알지, 아현이 또래의 아픈 아이들이 있어. 그 애들이 얼마나 힘들겠니. 아...
나는 형이 내려주는 커피를 좋아했다. 시간을 들여 거름종이를 통해 한 방울, 두 방울씩 신중히 내린 커피는 화려한 향은 없었지만, 묵직한 맛을 지녔다. 커피를 목 뒤로 넘겨도 쌉싸름한 맛이 혀끝에 오래도록 감돌아서 반드시 다음 모금을 찾게 했다. 마치 형처럼. 형이 정밀한 실험을 하는 연구자처럼 드리퍼에 천천히 물을 붓는 동안 나는 물끄러미 형이 하는 모양...
※ 본 글은 진격의 거인 미케 자카리아스 드림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내 옆집에는 곰이 산다. 정말 말 그대로 곰 같은 사람. 키가 크고 또 보기에 거칠어 보이는 사람. 올려다보고 있으면 정말 꼭 곰을 보는 것 같아서 나는 그 아저씨를 자주 곰이라고 부르곤 했다. 아저씨는 그럴 때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나중에 메신저로 곰 이모티콘을 하나 보내...
A5 | 하드커버 | PDF 별도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포함 35,000원 수록 시나리오 BLUE29 | 녹의 요람 | BLUE00 공지사항 100% 통신 판매 예정으로, 최대 선입금 수량의 제한은 200권입니다. 1인당 한 권씩만 구매가 가능합니다.시나리오북 구매자 한정으로 수록 시나리오들의 PDF 비밀번호를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단순 변심에 의한 환...
베자님 주최 - 노기력 드림 합작No-energy Collab(Free subject) (Praise each other /Maybe..?/ 😅) This year's last WHF OC art...!!I draw their stories next year, too. ٩(ˊᗜˋ*)و Barrett - OK.. I'm a very very very perv...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달의 떨리는 목소리에 오빠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도착해보니 달의 옆에는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주고 있던 영도가 있었다. 그들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난 영도가 눈빛으로 가보겠다고 하며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의 뒷모습을 눈에 담았다. 그리고 이게 다시 만나기 전까지의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움직입시다, 네?!" "호들갑 떨지 마...
그동안 벡터&트론 얘기는 좀 했었는데 미자엘&트론 조합도 생각해보면 흥미롭고 마음에 듦,,, 미자엘이 초반엔, 그리고 한동안은, 트론에 대해 조용한 거부감/혐오감을 느끼면서 무시하고 상대하지않으려 하지않을까 싶음 (벡터에겐 대놓고 싫어하고 화내는 것에 대조적으로말이지.) 거기에는 이런 저런 심리가 있겠지.. 일단, 다 지난 일이라고는 해도, ...
MONO님 주최 - 14일 합작 (12.14 Hug day)14 Day Collab (Void Lovers Celebrating Hug Day-💖) 웨일린은 빙관자에게 허그데이를 기념한 포옹을 요구했습니다. 인간의 사소한 기념일엔 전혀 관심이 없던 방관자였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함께 해주기로 결정했지요. 다만 허그데이를 빙자하여 그녀에게 프...
몇날 며칠 잠을 자지 못한 후유증에 머리가 지끈거려 오는 중에도 쉬이 잠들지 못했다.팔 베개를 해준답시고 끌어 당겨 기어이 내밀어진 팔에 머리를 올리게 하던 남자는 정말 자는건지 자는척 하는건지 고른 숨을 내뱉으며 눈을 감고 있었다.나름 고급 회원제 클럽에서 일하면서 거칠게 다뤄진적은 손에 꼽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자는 또라이는 처음이라 어이...
"나 너 좋아한다"한참을 뜸을 들이던 명수의 말에 멍하니 굳은 호원이 시선을 마주했다.바닥을 툭툭 차며 발장난을 하던 것도 어느새 멈춰있었다.꽤나 진지한 표정을 하고 진득하게 시선을 마주보고 선 명수의 얼굴이 현실감각 마저 잃게 하고 있었다.제가 아는 김명수는 저렇게 진지하게 저를 바라볼리 없다. "지랄마 새끼야. 만우절 농담을 나한테 써먹냐?"어색하게 웃...
"뭔 생각하냐. 혹시 아까 그 새끼..."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도 안나. 너 나 못 믿어?" 정말로 그랬다. 원체 관심이 없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타입인지라. 앞에 앉았던 녀석 3명 모두 기억이 안 난다... 어떻게 생겼는지. 그런데... 남자친구라는 놈은 못 믿냐는 물음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는 대답을 한다. "안 믿는다니까?" "허, 하다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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