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후기 이것도 다녀온 지 오래 됐습니다. 사람이 어디까지 게으를 수 있나 궁금하다면 저를 보는 게 좋습니다. 이게 한 번 미루면 끝도 없이 미루네요. 심각합니다…. 큰 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무 거대한 스포일러라서 다시 한 번 경고하기 위해 회색 글자로 씁니다. 사교도에 홀린 부모 때문에 사용인이 제물로 바쳐지기 전, 어린 KPC가 횡포를 부려 그들을 쫓...
후기 사실 다녀온지 꽤 됐습니다. 두 달 됐네요. 왜 이렇게 늦었냐, 물으신다면…후후…. 제가 좀 바빴습니다. 리플레이북을 뽑기로 했거든요. 야호~! 1부 부터 정리하고 퇴고하고 편집하고 교정 교열 어쩌구…. 그러던 중 간만에 새게임을 잡았습니다. 바빴어요. 하하, 그래서 거의 두 달만에 후기를 쓰네요. 하지만 그때 감상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 약 4년 ...
. . “오, 레리…어쩌면 좋아요…” “비체…” 같은 시간, 기사단 본부는 절망감에 쌓여있었다. 블랙 가의 금지옥엽이 사라진 것은 그들 모두에게 끔찍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시리우스는?” “방에서 안 나와. 알로호모라를 써도 소용이 없어. 아예 머글식으로 잠그고 틀어박힌 것 같아.” 눈 앞에서 자기 삶의 이유나 다름 없던 조카를 놓친 시리우스도 마찬가지였...
후기 저는 정말 이런 소재를 좋아합니다. (단골 대사) 저번에도 말했던가요? 올드한 소재와 클리셰를 사랑한다고. 한 번 더 말할게요. Classic is best.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로맨스가 대거 빠진 ‘미녀와 야수’같았어요. 그러니까, 흉포한 야수인 ‘늑대 인간’과 어쩌다가 어울려 버린 인간. 어쩔 수 없이 함께 지내며 이런 저런 일을 겪고, 미운정...
도쿄 리벤저스│ 범천│트리오 COS 산즈 하루치요│ 하이타니 란│토라 하이타니 린도│ 유로 PHOTO 누 AT. 플레임 스튜디오 A룸
(1) (2) (3) (4)
후기 시놉시스 보아라. 이것이 용이 하늘에 오르기 전,쏘아 떨어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너, 나 이렇게 수술 시켜 놓고, 인생 잘만 씹어먹을 것 같냐?” (전)화이트팽 소속, 램버트 카터(이하, 렌)는 의형제 에단 카터(이하, 옌)에게 배신을 당해 10년간 치욕스러운 수감 생활을 하게 된다. 복수심으로 가득 찬 10년 후, 배신자 옌이 중국 ‘학라’라...
후기 나의 에단 카터를 돌려줘. 에단을 내놓으라고. 에단... 에단이 보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진짜 에단 카터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 작중 램버트보다 내가 더 에단을 보고 싶었을 걸. 시작부터 에단을 죽여버리면 어떡하냐고. 세카에 써있는 저 에단 카터 네 글자가 너무 가식적이네요. 진짜 에단 카터를 내놔!!!!! 플레이 타임이 30분이라 해서, 그 안에 어...
그래스스로퍽 기꺼이이 어둠 속에고개를 묻고 입을 맞추어살을 녹아내리자커튼을 전부 치고움막을 만들어삶을 가둬버리자한때는저 칼바람에잘도 온몸을 내디뎠으나작금엔실바람 하나도 버거우니그저 바라만 보자온통 매서운 시절이니그래도 된다잠시만아주 잠시만머무른다는 착각으로안위에 자리하자이 따듯한 망각에서평안히 잠들자
티스토리, 포스타입, 비공개 블로그를 정처없이 유랑하다 결국엔 혼자 보는 메모장에만 기록하기를 꼬박 2년. 남에게 읽히기가 두려웠던 트라우마적 과거를 지나, 이제는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진 요즘. 최근 큰맘 먹고 작가 신청을 한 브런치에도 승인이 되었지만 좀처럼 정이 가지 않아 포스팅을 무기한으로 미루게 된다. 역시나 내가 있을 곳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