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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연영과 입시 화이탱탱~~~~ 안녕하세요! 더비 대학교 연영과 19학번 김여주입니다! 아니 시발 19가 벌써 고학번이라뇨;; 이런 족같은 에이지스트들,, 여튼,, 이런 아기 여주에게 생긴 좆같은 고민! 바로 김여주에게 남주 지명권이 생겼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김여주,, 나름 3학년 2학기라는 이유 + 휴,복학 안 하고 주르륵 올라왔다는 이유 + 4점대를 유...
웹툰 및 일러스트 작업 시 가장 많이 쓰이는 손 각도를 선화로 판매합니다.작업시 바로 붙여넣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유변형하며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소깎오] 자주쓰이는 여자손 02[11종,벡터파일]캔버스 사이즈 / 가로2724 x 세로3536px / 300dpi 파일형태 / clip파일 - 본 파일의 소스는 직접 제작하였으며, 상업적 사용 가능합니다...
에드워드 에드워드. 그것이 그 아이의 이름이었다. 아들을 기대하며 붙인 이름. 낳아서는 조금 더 씩씩하기를 바라며 붙인 이름. 그러나 본인은 그 이름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다. 어중간히도 특별한 이름. 그녀는 제 머리칼을 쓸어내다가도 침대에 누웠다. 늘어트려 흩어지는 머리카락의 감각이 조금은 간지럽기도 했다. 지하에서는 벽난로의 불이 타오르는 소리만이 나고 ...
오오가미는 불과 1년 전에 이 조직에 들어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끌려왔다. 오오가미는 다른 조직에서 왼팔로 살아오고 있었는데, 1년 전 있었던 그 사건에서 사쿠마의 조직에 오오가미의 조직이 먹혔다. 사쿠마는 일개 조직원들은 물론이고 오른팔, 보스까지 모두 죽였지만, 왼팔인 오오가미만을 살려두었다. 그리고 오오가미는 그때부터 사쿠마의 개가 되었다. 물...
일기 쓰긴 전 손에 로션을 발라서 손이 엄청 미끄러웠다. 그래서 펜을 잡는 게 너무 힘들었다. 손을 꽉 쥐게 되니까 손에서 쥐나는 줄 알았다. 다음에는 일기 쓴 후에 로션을 발라야겠다. (게다가 로션은 글씨를 번지게 만들 수도 있다!)
ㅎㅎㅎ 황후 알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속보, 세계 유일 S급 히어로인 백하민군이 오늘 오전 11시 전투 중 큰 부상을 입어…"] ["즉시 출동한 히어로 의료진들이 협력하여 치료…"] * * * 딱. 딱. 딱. 수업시작 20분 전의 한적한 강의실 안에서 손톱 뜯는 소리가 작게 울렸다. "...야, 신이현." 보다못한 이현의 동기 중 하나가 답답하다는 듯이 뒷머리를 한 차례 털고는 그를 작게 ...
연성 교환한 그림입니다~
콜록, 답답한 가슴을 붙잡은채 애써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면, 매캐한 기침이 터저나왔다. 아무래도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셨던 모양이다.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애써 움직여 걸었다. 뜨거운 열기 속에 가라앉아가는 사랑했던 것에서 등을 돌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도 정하지 못했지만, 나는 그 장소에서 무작정 도망치고 말았다. 얼마나 걸었을까, 문뜩 하늘을 올려다...
난 니체가 새로운 친구가 꼭 생겼으면 좋겠어! 그래서 즐거웠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시간이 오래 걸려도 꼭 사귀기! 알겠지? 첫번째도 했으니까 두번째도 할 수 있을거야! 당신의 말에 희미하게 웃음 지었다. 하여간, 늘 불가능만을 이야기 한다니까. 다트를 주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애들이 메르헨 말고 더 있을까? 없을 것 같았다. 자신은 그만큼의 사람은 아니었으니...
+ 최윤화평 + BGM - EPIK HIGH, Oceans. Sand. Trees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공기가 흐르는 소리마저 들릴 것 같은 깊은 밤. 나는 어둠과 나란히 등을 기대어 앉아 옅은 숨을 내쉬며 곤히 잠들어 있는 당신을 지그시 바라본다. 일정한 속도와 간격으로 오르내리는 얇은 이불. 저 좋을 대로 흘러내린 머리칼과 늘어난 티셔츠 사이로 언뜻 보...
- 언니오빠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헤이즐이 엄마의 편지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줄 알아. 단 한 번도 기다린 적 없었어. 단출한 짐에 그토록 사랑해주던 올빼미가 없었는걸. 어디로 가버릴 거냐고 묻지 않길 잘했어. 마지막 인사로 나에게 살아남으라 말하고 싶진 않았을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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