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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첫 만남은 대학 입학하고 첫 날이었음 좋겠다. 아직 학교 건물에 적응 못 하고 우왕자왕 헤매던 리에프가 츳키랑 부딪히는거. 그리고 리에프는 처음 본 순간 반해야 한다. 누구한테? "죄송합니다 ㅠㅠㅠ 괜찮으세요?" 하고 고갤 딱 들었더니 "괜찮습니다." 라고 짧게 답하고 자리 뜨는 츳키한테 ^0^ 자기보단 작지만 눈높이도 비슷한 큰 키에, 신칸센 타고 가...
* 11/2 11/3 언데드의 양대간판 레이와 카오루의 생일 기념용 글입니다. 졸업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간접적인 성적 표현이 약간 있으니 15세 미만이신 분들은 눈을 흐리게 뜨고 빠르게 스크롤을 내리시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마무리 하겠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밤 늦게까지 진행...
랩실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발소리는 다양했다. 페퍼의 굽소리, 브루스의 차분한 발걸음, 스티브, 샘이나 로디의 각잡힌 발걸음, 휠체어 소리. 아니면 아예 발걸음이 없는 자식들도 있었고. 하지만 가장 알기 쉬우면서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소리(페퍼는 어떤 잔소리거리를 들고올지 모르니)는 따로 있었다. 가장 가볍고, 들썽거리고 빠르지만 급하진 않은 발소리. ...
※ 과거 날조가 조금 아니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곧잘 보이지 않는 막후에 있었슴다. 그리고 그것을 좋아했슴다. 남들이 방과 후에 네일을 받고 카페를 들르고 애니메이션을 챙겨볼 때, 저는 혼자의 낙원에 들어가서, 일자 드라이버로 일일이 나사를 조정하고, 한 쪽에서는 다른 친구들이 맡은 연극의 주인공의 대사를 말해 보이면서 ...
사랑스럽고 귀엽고 멋있고 맛있는 에미야밥11화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셔야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잠에서 깨니 낯선 곳이었다. 밤이 왔는데도 안개가 짙어 부옇게 보였다. 레오나르도는 희미하게 눈을 뜨려다 다시 감았다. 이렇게 어두운 밤이면 생존률이 낮아져 벌벌 떨며 돌아다녔는데 이상하게도 두렵지 않았다. 주변을 둘러 본 레오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딘지 모르지만 어디론가 가야했다.제대로 힘이 들어가지 않은 다리는 휘청거리며 누군가와 툭툭 부딪혔다. 가끔...
재연재 기념으로 많이 부끄럽지만 옛 연성을 공개 전환합니다^^ 부끄러워서 비공했던건데 다시 공개하게 만드는 재연재의 기쁨...
※고토부키 타라코 '섹스 피스톨즈'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결혼식은 성대하게 치뤄졌다. 큰 가문의 결혼이었기 때문에 반류사회는 이 둘의 결혼에 이목을 집중했다. 니노미야 가문은 대대로 고양이과 중종들이 태어나는 가문이었다. 가문 대대로 호텔 사업을 꾸려왔던 곳이었다. 온천이 딸린 고급 료칸으로 시작했던 사업이 점점 커져, 호텔로까지 확장해 운영했다. 특별...
요란하고 활기찬 도시의 소음이 귓전을 때렸다. 낯선 언어들도. 갑작스레 목덜미와 뺨으로 밀려드는 서늘한 공기와 확 트인 사위, 밝아진 하늘에 그는 반사적으로 눈을 찡그렸다. 후루야는 잠시간 그대로 선 채 헤매다가 문득 옆을 스치고 지나가는 이의 옷깃을 따라 고개를 돌렸다. 영어로 간판이 쓰인 작은 식당이 보였다. 그리고 낯선 생김의 사람들, 가로등, 회색의...
― 내일 연모시 날씨는 바람이 조금 부는 가운데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섭씨……. ― 어떻게 당신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우리 약속했잖아! ― I've lost all resistance, and crossed some borderline……. 뉴스, 드라마, 음악 채널을 차례로 넘겨 버리던 유연은 TV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색의 향연에 버튼을 ...
※ 오오야마 나오스케+시라세 유우마, 커플링 요소는 딱히 없습니다. ※ 교복은 뇌피셜입니다 :) 겨울 해는 짧다. 한참 전부터 사방은 어둠으로 물들어, 햇빛을 흉내 낸 오렌지빛 조명이 그 자리를 대신 메우고 있었지만 추위까지 몰아낼 수는 없었다. 슬슬 겨울을 향해 장롱 속의 옷걸이들을 한 칸 더 밀어내도 좋을 시기였다. 그 점을 간과하고 오늘도 얇은 셔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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