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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능력 au가비지타임성준수 x 기상호<Team : JISANG>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생각날 때마다 쓴 썰이기에, 시간의 흐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회지로 낸 시간대와 유사하게 고쳐놓았습니다. 완전판으로 들어가는 21부터는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추후 조금씩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2024년 2월 11일 업데이트 (20~25) 시간...
(12,109자) *** “헉,” 시야에 가까운 천장을 쳐다봤다. 새벽에 홀로 깨어나면 이상할 정도로 세상이 새카맣게 보이곤 했다. 어두운 방 안은 여러 명의 숨소리와 코 고는 소리로 가득 차 있었으나, 나는 매번 식은땀에 젖어 현실감을 잃고 한참을 부유했다. “아, 씨이발..” 또 전영중의 꿈을 꿨다. 멍한 정신을 깨우려 고개를 흔들었다. 방금 막 꿈에서...
러프합니다... 앨리웁 덩크가 보고 싶었는데... 그냥 덩크됨...
평소와 같은 일과를 보내고 평소와 비슷한 시각에 잠자리에 들었다. 하루는 중요한 어떤 것도 없이 흘러갔고 딱히 신경 쓸 것도, 재밌는 것도, 신나는 일도, 행복한 감정도 없는 날이었다. 그냥 이날은 365일 중, 그 많은 날 중 하나였을 뿐이었다. 내가 왜 이런 꿈을 꿔야 하는지, 현실에서 무언가를 잘못해서 고통 받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신이 내 일에 관...
지상. 부산에서 일수랑 불법 카빠 굴리던 쬐깐한 집단. 상호명도 붙지 않았으니 회사라고 부르면 잘 쳐준 셈이다. 조형이나 원중, 장도같은 대기업이 그 이름을 아는 건 단지 몸 불리고 돈 좀 만지니 고상해져서 이제 제 손 더럽히기 싫은 기업들이 하청의 하청으로 일 깔쌈하게 한다고 알음알음 유명해서 그랬다. 그리고 거기 배 들어오는 날마다 어디로 개구멍을 뚫었...
0. 조별과제 좆댐우리 조에 커플 있는데 싸웠나봐 원래면 둘이 옆에 앉고 가끔 꽁냥대고 이래야되는데 책상 두고 대각선으로 가장 멀리 앉아있고 말도 안 걸고 안 하고 분위기 개싸해;;👍3 💬8 ⭐️0익명1│미쳤네 그건 지들이 알아서 풀어야지 왜 학교에서까지 피해 줌??┗ 익명2│ㅇㅈ익명3│헤어진 건 아냐??ㄴ 익명(글쓴이)│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ㅠ 근데 둘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영화 <인셉션> 세계관 속 빵준 Dream within a dream "... 아 X발..." 철썩. 철썩. 소리를 내는 바닷가에 쓰러진 한 남자가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남자는 잠시 인상을 쓰더니, 이내 주변을 둘러보곤 또다시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 하 X됐네... 전영중 이 X끼는 하여간 도움 되는 일이 없어..." 따가운 햇빛에 눈...
*사고, 사망, 자살에 대한 소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원작 스토리를 따라가며 프로가 된 이후를 다룹니다. 하지만 이제 영중이가 다리를 가진 인어인. 준수는 인간입니다. *날조, 적폐, 캐붕 전부 주의 준수야. 인어는 인간을 사랑하면 안 된대. 사랑에 실패하면 물거품이 돼버리니까. 그런 얘길 한 게 언제였을까. 적어도 1, 2년 전은 아니었...
(멋대로 앤캐 캐해..해버리기..) 큰 제국의 공작인 태윤, 그리고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 빨간 눈에 검정 머리칼을 가지고 태어난 혜슬. 백작부부는 혜슬을 사랑했지만, 검정 머리에 빨간 눈을 가진 혜슬은 너무나 마녀로 몰릴만한 외관을 가졌기에 가발을 씌우고 사교계에 내보이지 않았겠지. 혜슬의 이복 언니가 더욱 주목을 받았을듯. 공작이지만 집안에 막 크게 자산...
* "-!" 문 밖에서 들리는 전자레인지 타이머 소리에 이타치는 눈을 떴다. 깨기 직전에 또 무슨 꿈을 꿨던 거 같은데, 꿈을 꿨다는 느낌만 남아있을 뿐 내용은 기억나지 않았다. 사실 깨고 나서 꿈의 내용을 세세히 기억하는 게 특수한 경우일 텐데. 비가 왔던 가?하는 단편적인 이미지 외엔 떠오르는 게 없었다. 그렇기에 첫 번째 꿈은 과거에 기인한 내용이었다...
+ ㅎㅇㄱ 글쓴이와 동일인입니다. 반제 섭정형제 AU 전쟁과 평화 1. 밤새 이어진 오크군과의 큰 전투가 끝난 어느 아침. 핏물을 씻어내듯 비가 내리고, 보로미르는 승리의 기쁨도 잠시, 물을 먹어 더 무거워진 갑옷을 입고 돌아가는 병사들 사이를 지나다니며 그들을 격려하고 있었다. “다들 모두 수고했다. 놈들도 타격이 컸으니 당분간은 우리의 성과 가족들은...
"찾으시는 기억이 이거 맞을까요?" 윤대협은 의뢰인의 앞에 놓인 모니터에 기억의 일부를 띄워 올렸다. 본인이 기억하고 있는 풍경을 인지한 의뢰인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네, 맞아요!" "다행이네요. 안내해 드린 것 처럼 5분 동안 열람 가능합니다." 의뢰인이 앞에 놓인 터치패드를 쓱쓱 쓰다듬는 모습을 보던 윤대협은 잠시 고개를 돌려 비어있는 제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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