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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Notice>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2차 가공 및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사용불가입니다.논란 있는 장르 및 실사 관련은 받지 않습니다.내스급의 경우 커플링성 의뢰는 현제유진만 받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화려한 의상이나 소품이 붙는 경우 추가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00~ 5,000)배경은 단색/투명화만 가능합니다....
눈을 맞으며, 그대의 제자가 편담을 나누어볼까. 그리하여 이리 그대 초대하였으니. 심신을 연마하라 알려주는 스승이 잠결에 뒤척인다. 제자는 무릇 공경을 표하여. 우리는 같이 걷는 시간 속으로 향하지. 입을 맞추는 시간이 길었다. 거듭 너를 탐하면서도 신은 배움을 멈출 줄 모르니. 그래서 그럴까. 인간이 나를 벌하려 하는 것은. 계절 속 인간은 멈춰 있다. ...
총 2장 신청 입니다. 닉네임: 옺땅 / 입금자명: 남ㄱㅇ 연락 가능한 연락처: 트위터 아이디> @Odd_252 이메일> ngy1215_m4@naver.com 완성작 공개O (신청1) 기타사항: 1~3일 빠른마감 추가 캐릭터 자료: (신청2) 기타사항: X 캐릭터 자료: (왼쪽 자료 화질이 많이 안 좋아서 오른쪽 자료를 주로 참고해 주셔도 괜찮습...
확인받는 사람에게, 귀신이 정정. 계약을 하자고 한 건 내가 유덕화씨를 흔든 게 아니라 날 흔들어 본 거예요. 확인하고 싶은 게 생겼었거든. 같이 있어야 보이는 확인. 눈으로만 보이는 것들은 그러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계약하자고 한 건데. 그런데 그쪽이 눈을 뜬 지금 내 앞에 있는 건 나도 의외거든요. 내가 언제 그쪽을 불렀지. 반말하더라. 못돼지겠다면서...
병문안 온 날에, 신이 되지 못한 인간이, 곁에서, 재벌한테 없는 게 있대요. 들은 건데, 기도 빨이 약하다더라. 그래서 처음 보는 얼굴을 보면 다 나 때문인 것 같기도 해. 눈동자는 또 어떻고. 젖은 건지 웃는 건지 모르게끔 휘어지다가 물끄러미 나를 독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는 홀린 듯 여기 있다고. 결코 변태적인 의지가 아니었다는 거, 알아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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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반 별로 강당에 줄을 섰다. 아스미는 3반으로 배정 되었다. 그때 옆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아스미를 불렀다. “아스미!” “토우!” 아쉽게도 두 사람은 같은 반은 아니였다. 토우는 2반이 였다. 그래도 바로 옆반이라 자주 놀러 다닐 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였다. 여러가지 설명과 지루한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들은 후에야 한숨 돌릴 수 있었다. 그런데… “...
테마 노동요: 화조도 - 심규선님 너를 사랑하지 않는 이에게 사랑을 구하지 말지어라 어떤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몰라
자신 있냐고? 뭐라 말하기도 전에 덥석 잡힌 손목에서 강한 통증이 느껴졌다. 반사적으로 윽, 하고 억눌린 소리를 내게 되는 힘에 인상을 구겼다. 자국 날 것 같은데. 눈으로 빠르게 네 얼굴에서 제 손목으로 시선을 옮김과 동시에 휙 젖혀진 손목과 연결된 제 길다랗고 하얀, 대충 보면 알아채지 못할 자잘한 상처로 가득한 손가락이 가면을 벗겨 내기 직전의 순간....
"그럼 아예 좋아한다고 말해, 이자야." "........." 점심시간, 옥상에서 신라가 말한 내용은 간결하고 이자야의 입을 다물게 하기에 충분했다. 보란듯이 자신의 귀를 한 번 후비는 시늉을 하고, 이자야는 신라를 돌아봤다. 어딘지 어린 얼굴에 언제나 싱긋 웃고 있는 얼굴, 뺀질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안경-물론 이것은 이자야의 심기가 다분히 반영된 평가임에...
브금 : Only this Time - 심찬용 Chanyong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Tip. 한 번 줄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캐해는 전부 필자 기준입니다. ※원작과 거리감 있는 설정을 주의해주세요. *** 내가 지금 어디 있느냐 하면... 리츠 님의 무릎 위에 있다. 솟아 오르는 부끄러움과 뺨을 달구는 열기에, 내가 몸을 움츠리자.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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