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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원래 같으면 여주가 먼저 깨어나 동혁이를 깨웠을텐데 이번에는 동혁이가 먼저 일어나 자신의 품에서 곤히 자고있는 여주를 가만히 쳐다본다. 떨어질세라 자신의 허리에 팔을 둘러 꽉 안곤 안 놔주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는지 소리없이 웃다가 너무 좋아서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와 여주가 깰까 웃음을 참으려고 입을 앙 다물었다. 현재 시각은 9시...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지수 올리는 법과 게시글 상위노출에 대한 글입니다. 이전 게시글에서 스마트 블럭을 이용한 상위노출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네이버가 블로그 지수가 높은 블로그들을 배제하고 스마트 블럭 등 다른 알고리즘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는 있지만 아직까진 블로그 지수가 높은 블로그의 상위 노출이 쉽습니다. Q. 이제 블...
한참을 다독이자 서서히 진정하던 민규는 그의 품에 안긴 채 잠에 들었고 두훈은 우림을 바라보며 머쓱한 듯 웃었다. “잠들었네.. 어디에서 재우지?” “민규 형 침대에 형호 형이 자고 있으니까, 저랑 민규 형은 손님방에서 자면 돼요.” “같이 잘까? 오랜만에 재워줄게.” “자장가도 불러주세요!” “우림이 아가 다 됐네?” “형한테는 항상 어린 동생이잖아요....
“그거 들었나?” “시리우스 블랙의 재심이라니...” 위즌가모트 의원들이 웅성거리며 재판장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자리에 앉은 뒤에도 재판장은 한동안 소란스러웠다. 데네브라 포터가 옛정에 휩쓸린 게 아니냐, 그렇다면 왜 13년이나 지난 지금 와서 재판을 신청하느냐... “조용히 하십시오!” 퍼지 장관이 소리치자, 약간의 웅성거림을 남기고 재판장이 천천히 조용...
*미퇴고 해리는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 시종일관 우울했다. 론과 헤르미온느는 그에게 블랙을 잡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 내려고 몇 번이고 노력했지만, 그는 확답을 줄 수 없었다. “나는 그냥 블랙이 거리를 활보하는데 내가 아무것도 못 한다는 게 견딜 수 없을 뿐이야...” 블랙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에 대해 열변하는 론에게 해리가 짜증스럽게 말했다. 더불어...
휙- 휙- 바닥으로 던져지는 옷가지들로 점점 동산이 되어가고 있었을까, 그 위로 더 이상의 옷이 날아오지 않았다. 편한 팬츠에 맨투맨티를 입어놓고 무슨 약속이라도 있는 사람처럼 옷매무새를 만졌다.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로 곡선을 그려 올렸다. 어둑칙칙한 방에서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없던 병도 생길 것 같은 방이었다. 보나 마나 또, 밥도 안 먹고 있겠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울이란 감정은 마치 소리없는 바람같다. 나부끼는 그 모든것들에 장시간 방치되면 누구나 쓰라릴것이다. 그러나 소리가 없어서, 그것들이 내게 다가오는 줄도 모른다. 그래서 상처를 받는다. 끊임없이 상처받는다. 상처를 지각하는 센서가 고장난것이나 다름없다. 그렇게 끊임없는 노출속에서, 어느날 큰 상처를 마주해야지만 내가 비로소 상처받았다는걸 알게된다. 우울이란...
우는 얼굴로 제 발치에서 비는 형은 초라했다. 그런 형을 일그러진 얼굴로 보던 김의겸은 벌떡 일어서 도망쳤다. 아니 도망치려 했다. 덜컥 붙잡힌 발목을 내려다보니 형이었다. 제발 그만 좀. 그만하라고 형. 당혹감과 역겨움이 뒤섞인 얼굴이었다. 형은 왜 용서를 빌며 발목을 붙잡는가. 비는 형을 나는 왜 용서하려 했는가. 형을 방해하지 말라던 아버지의 말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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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월 1일. 안녕 내 일기장, 벌써 새해가 밝았다. 이제부터는 열심히 살아보려고 일기를 처음 쓰게 되었다. ...마지막 일기가 언제였더라, 9살 때였던 것 같았다. 그 때는... 방학숙제 때문에 강제로 쓰게 되었지. 지금은 아니다,내 의지로 쓰는 것이다 . 9살때의 그 날을 계기로 일기를 극도로 증오했었는데...뭐어, 지금은 나중에 추억도 될 ...
일어나기 싫지만 조자 회사기업을 다닐때 일찍 일어나던 습관이 있어서 오늘도 6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루이스 시장님이 주신 파스닙 씨앗 15개를 심으러 밖을 나가니 하나도 정리가 안된 농장이 눈에 들어왔다. 안젤라-하아.. 언제 다 치우지.. 일단 파스닙 씨앗부터 심고 마을주민들한테 인사하러가야겠네 뭔가 안 좋은 예감이 느껴졌지만 애써 무시한 채 파스닙 씨앗...
[에필로그: 달을 울린다 [完] ] *** 2016년 6월 4일. 온갖 화려한 꽃들로 꾸며진 원형 테이블과 깔끔한 접시, 와인잔. "치후유, 어디에 앉아?" "이름표 있다던데. 아, 저기 있네. " 곧 은은하게 가운데만 비출 조명. 벽과 천장에 길게 늘어진 흰 리본. 샹들리에. 촛대. "이거 방명록은 어떻게 적는 거야? 그냥 이름?" "쯧.. 이런 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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