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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부극 소재를 기반으로 한 NONE CP 단편 - 류스이와 우쿄가 주인공이지만, 나나미 형과 나머지 오지장도 짧게 나옵니다. - 유혈과 상해, 직접적인 사망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AU지만, 서부개척시대라는 소재 배경 특성상 원작 캐릭터성과 어긋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 개인적인 해석, 동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사라의 시점. 사라가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주변 학생들은 사라에게 다가와 침울한 얼굴로 인사했다. - 으응, 안녕. 오랜만에 오는 학교인데도 다들 살갑게 대해주는구나 싶었던 와중에, 사라가 학교에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료코가 사라를 찾아왔다. - 사라...! 세상에, 정말 사라야...? 그동안 연락도 안 되고, 얼마나 기다렸다고...! - 료...
당보는 최근에 이를 박박 갈고 있었다. 그건 제 하나뿐인 친우이자 악우인 도사 형님 때문이었는데, 이제 그 사람을 실력으로 이기는 것은 포기하긴 했지만, 다른 부분에서 괜히 오기가 생겨버리고만게 문제였다. 속으로 말코라고 놀리긴 하지만, 도사는 도사인지 신기하게도 만독불침이 아닌데도 대부분의 당가표 독이 듣지 않는게 너무도 신기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당보...
*영화 & 원작 1부 설정 기반 *상당수 오리지널 설정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1. 하세가와 가족 이야기 "코-짱말이야, 피아노 그만 두고 싶대." 아내 미나코의 얘기에 하세가와 신타로는 양복 자켓을 벗던 자세 그대로 굳어져 버렸다. 놀란 게 여실한 눈동자가 안경 렌즈 너머에서 희번덕거렸다. "에엣?! 왜? 학원에서 무슨 일이라도 있었어? 좋아하는 선...
소우의 전신이 싸늘한 불쾌감에 휩싸였다. 소우를 돌아보는 사라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있었다. 사라가 다리에 서서, 울고 있다. 왜....? 분명 자신의 몸 안에 피가 돌고 있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지금, 심장이 멎어버리다 못해 어딘가 다른 방향으로 피가 새는 것처럼 느껴졌다. 소우는 그대로 사라에게로 달려갔다. 최선을 다해 내닫지만 여전...
-화산귀환 ncp(논컾) 2차창작입니다 -소소 이야기가 쓰고 싶어서 쓴 소소 이야기 내가 죽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느껴진 것은 안도감이었다. 지금 스러진 숨이 다름 아닌 나의 것이라는 사실에 대한. 여느 의원이 그렇듯 품 속에서 식어가는 환자의 혼을 떠나보내는 것은 참으로 괴로운 일이었다. 그러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이 전쟁의 끝을 내 죽음으로 마무리할...
감사합니다.
이름 : B담은 scp 조직에 관리인이다 기본적으로 부서를이동을많이하며 scp연구를 오래길게 하는 박사다 "알아가는게재밌어요" 그녀와인터뷰하면서 처음으로 얻은대답이다 그러니까 인터뷰동안 아무말도해주지않았다 그렇게 조용히 인터뷰가 넘어가나싶다 그녀는 "에코," "에코를 따르세요" 그녀는예전부터 scp... 즉 에코를 따르는숭배자였다 기괴한물체에 더욱다가갈수록...
'아버지를 사랑했습니다, 라고 묻는다면 모순된 문장이다. ' 라고 클로티드 크림 쿠키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 동시, '아버지를 싫어했습니다.' 라고 묻는다면 그것 역시 아닌 것 같다⋯고 클로티드 크림 쿠키는 생각했다. 이 관계를 무엇이라 불러야 마땅한가? 실제로, 커스터드 쿠키와 클로티드 크림 쿠키의 관계는 몹시나 애매했다. 평범한 부자 관계였다기엔 명백히...
올캐러 아닌 듯 올캐러인 무언가입니다. 개인 해석이 잔뜩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아래로는 해석 등 잡다한 이야기입니다. 사족이 깁니다.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좀 부끄러워서 읽으실 분만 읽으시라고 유료로 발행합니다. 줄글만 있으면 섭섭할까 봐 마지막에 낙서 하나 넣었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침 주의. 사정상 일주일에 한 편 정도 올릴 것 같습니다. 늘 그렇듯이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P 는 이벤트 용입니다. 무시해주세요! "새까만 닭. 강한 상대와 싸워 보고 싶지 않아?" "갑자기 왜 이런데? 마치 해줄 것처럼." "마침 그런 녀석이 있는데 대련 상대가 필요해서 말이야. 어때. 한 번 상대해 볼래?" 물론 승낙은 할...
"니가 전 장관이라고 치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커밍아웃을 할때, 애인을 어떻게 할 것 같나. 이용하거나-나쁘게 이용한다는게 아이라, 뭐, 가족이 선거유세 뛰어주고 그런 느낌이지- 정리하거나." "낸 정리할란다." 기철이 말했다. 술대신 물을 마시고 있었다. 아직도 매일 약을 먹는다고 했다. "닌 아프다고 결혼도 안하고 홀애비처지 받아들였으니까." 진재유는 ...
" 있잖아⋯. 우리 나중에, 바다 보러 갈래? " 뜻밖의 소리였다. 바다라, 뭔놈의 바다⋯⋯. 일단, 그녀 뒤에 보이는 쇠창살이 너무나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그런 말을 내뱉는 당사자의 팔은 온통 붕대로 감겨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말을 꺼내는 목소리가 타들어 가듯 죽어가는 것처럼 끙끙 앓는 소리가 동반했기에, 한마디로 '설득력이라곤 조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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