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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직업윤리와 양심의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양심을 택하기로 했다. 그러기에 이 기록을 세상에 공개한다. 여신력 xxx년 x월 x일. 의뢰자 ㅈ씨의 요청대로 ㅍ길드 소유의 사택에 도착했다. 앞서 들은대로 외부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듯 커다란 대문은 단단히 잠겨있었고, 깔끔한 담벼락을 따라 촘촘히 방법 마법이 걸려 있어 좀도둑 따위는 닿자마자 순식간에 잿더미...
-한태주. 어디선가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야, 서울놈. 그였다. 나는 그저, 기쁘기만 했다. -제가 찾아다녔는데, 이제야 나타나시면 어떡합니까. -너 데리러 왔어. -..절, 왜요. -같이 가자. -어딜 말입니까. -행복한 곳. 너와 내가 항상 함께 지낼 수 있는, 낙원같은 곳. 그때까지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인가, 혼동스럽기만 했다. 그가 왔다는,...
(ㅠㅠ 포스트타입은 다 좋은데..짤은 하나밖에 못 올리고요.. 동영상은 다른 사이트에서..인용만 됩니다..정말..올리고 싶은게 천지 피까리인데..ㅠㅠ 아쉽지만..사진을 주로 올리겠습니다..ㅠㅠ 근데 이게 어디사투리죠..ㅋㅋㅋ) 191026 1st 191027 2nd 꿈같은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도 정리가 안되고 주말동안 제가 볼수 있었던 황홀한 기억들이 ...
중독 베이스 김컴 위주 --- 전독시세계관 코인옷들 다 사이즈 자동조절기능 있는데 독자는 묘하게 헐렁해서 왜그러냐 했더니 그게 최저치라서 더 안줄어든다는말에 충격먹고 황제감금하는 김컴주시오 --- 할로윈 김컴 할로윈파티해줘 다들 분장하고 사탕이랑 장난 주고받으면서 맛난거먹고 보드게임하고 사진이랑 브이로그 동영상 찍으면서 크리스마스엔 방 꾸미고 트리 장식하고...
지하의 신은 어느날 깊은 꿈을 꾸었다. 꿈은 그가 이타적이고 이기적이었던 시절을 비춘다. 두 감정이 공존할 수 있는 것은 그 시절이기에 가능했다. 한평생 그는 다수를 위해 때때로 소수를 희생하는 일을 감내하곤 했으나, 동시에 누군가의 목숨을 저울질 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가치관에 위반되기에 희생자 명단에 주로 자신의 이름을 적곤 했다. 자기희생만큼 속편한건 ...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거나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이국X 교수의 에세이를 아주 잠깐 훑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으면 큰 불행은 어떻게 견디나 싶다가도 인간이란 우스운 게 작은 행복 하나만 있어도 살아간다는 것이 어쩐지 가엾다고 느꼈다. 이 가여움은 그 사람에 대한 가여움이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느끼는 감정이며 특히 나는 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youtu.be/9CsZE_f9cl8 BGM - 심규선, <도미노> 민니는 가로등 밑에서 멈춰 선다. 비가 그치지 않는다. 민니는 비 오는 밤, 가로등 밑에 멈춰 서 있기를 좋아한다. 어두운 하늘을 가로지르던 빗줄기는 가로등 불빛을 지나, 민니에게 도착한다. 어둠을 지나, 빛을 지나, 민니에게. 민니는 입을 살짝 벌린다. 벌어진 ...
분명 10년 후에도, 이 날을 잊지 않아. 하지만 천천히 잊어 가겠지. winter without snow “하아...” 처음엔 꿈을 꾸는 줄 알았다. 아직 자신은 잠을 자고 있고, 악몽에서 깨지 않은 것이라고. 하지만 등교시간이 가까워 질 수록 마후유는 현실을 부정하기가 어려워졌다. 게다가, 어제 의자에 걸쳐놓았던 고등학교 교복도 그대로다. 혹시나 싶어 ...
“공주야!!!!!!!!!!” “아 깜짝아;; 야, 공주라고 부르지 말라니까?” “왜애애, 어렸을 땐 공주라고 부르면 좋아했잖아_” 3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 지훈이 수학 문제집을 꺼내 문제를 풀려고 펜을 잡는 순간 덜컹 문이 열리며 순영과 준휘가 들어왔다. “그때랑 지금이랑 같냐? 대한민국 건장한 고등학교 2학년을 공주라고 부르면 지나가는 사람 열명중에 ...
"천자소!천자소!천자소! 사추야...원아......" "안됩니다. 절대!" "그치? 안되는거지? 그런거야..." "음식은 입에도 대지 않으면서 어찌 천자소만 찾으세요?" "안먹는게 아니고 못먹는거야!! 냄새만으로도 토기가 올라오는 걸.." "더 마르셨다고요. 함광군 또한 그러시구요." "아니...남잠은 단식투쟁도 아니고 내가 못먹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데....
미운오리 새끼, 시청했다! 이동우 시각장애로 어느날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매일 맨정신으로 살아갈수가 없었다고 했다. 어떤 심정으로 그 손님을 맞이했을까? 그 장면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이동우 딸 지우가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려 내렸다. 눈가가 촉촉해진다. 그 순간에 내 앞에 있는 나의 딸 혜진 3살, ...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다.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충북 등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이제부터 폭염과 싸워야 하는 초여름이 시작이다. 2019.07.05 샌디에이고와 LA다저스 야구 시합이 있는 날이다.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네이버 라이브 방송 집계를 보니까 40만명이 함께 류현진 10승 경기를 응원하고 있었다. 결과는 5 : 1 다저스 승리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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