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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수백, 수천가지의 다른 길들, 하지만 인공지능은 다시 최초 지점으로 돌아온다. 단 하나의 인공지능에 매달린 억단위의 사람들이 공식 내에서 웃고울고 태어나 죽는다. 얇은 실을 따라 어둠을 더듬다 걸음을 돌린다. 99.9%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인공지능이 무한에 달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언하는, 가장 완벽하고 가장 이상적이며 과반수의 사람들이 행복을 손에 넣을...
+ 단색 책등, 단색 날개, 시리즈물 분양 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ㅁ^
"타이치, 소라가 나랑 말을 안하려고 해." "....야마토, 소라랑 또 싸웠어?" "지나가는 길에 너한테 어울리는 신발이 있어서 말했더니, 그 다음부터 말을 안하려고 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야마토는 늘 소라와 싸울 때면, 늦은 밤에 맥주를 들고 타이치 집에 찾아와 푸념을 늘어놓았다. 맥주캔이 하나둘 쌓여가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야마토는 타이...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욯는 반짝이는 전등을 보며 눈을 비빌려고 손을 들어올리는데 손이 움직이질 않았다. 손을 쳐다본 욯는 공포에 휩싸였다. 자신의 팔과 다리가 수갑에 차인채로 어딘지도 모르는 독방에서 침대에 누워있다는 것을 깨닫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꼼짝도 안하는 팔과 다리 욯는 소리를 지르며 '시발 이거 풀어'라고 크게 악을 지른다. 욯가 악을 지른 ...
[강세남수]One's youth W. 와니 06 "입에 맞니?" "네, 맛있어요." "더 먹고싶으면 편하게 말해도 된단다." 식탁에 어색한 긴장감이 흘렀다. 남수는 천천히 꼭꼭 씹으면서 명료하게 어머니 말씀에 답했다. 강세한테 많이 들었어.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면서? 남수가 그 말에 나를 한 번 흘깃 보았다. 아.. 아니에요. 어머니는 조용히 흐뭇하게 웃으...
One of a Kind Chapter 5. How to Tame a Fox 레이나에게 덤빈 뒤, 미야 아츠무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무언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는 이제 뒤졌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본 공포였다. S급 센티넬인 자신을 누군가가 이렇게까지 짓누를 수 있을 것이라곤 생각조차 해본 적 없었다. 말 그대로 압도적...
※공포요소, 불쾌 주의※
ㅇㅇ 대학 병원의 1인 병실 안 피부가 두부처럼 하얗고 눈이 한없이 맑은 천사 같은 얼굴의 소년이 침대에 누워있다. 침대에 누워있던 소년은 조각 같은 얼굴과 자칫 차가워 보이는 인상인 소년의 손을 잡고 쳐다보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내가 없더라도.. 슬퍼하지마 한결아..." 그 말을 듣자 차가운 인상을 가진 소년은 슬픔에 잠긴 눈으로 침대에 누운 소...
사랑의 미로 (Love Maze) w.gleam (@gleamonyou) "태형아 거기 서봐." "여기?" 정국은 요즘 카메라에 관심이 많이 갖는 중이다. 벌써 종류별로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여러 개. 태형이 정국의 손짓을 따라 움직여 정국을 바라보며 선다. 웃어도 보고, 가만히 멍한 표정도 지어보고 덕분에 정국의 손은 쉴새없이 셔터를 누르기 바쁘다. "...
“이해할 수 없어! 대체 석진 형이 왜 그랬는지 알 수가 없다고! 왜!! 거의 다 잡은 녀석들을 놓아준 거냔 말이야!!” “놓아준 게 아니라...그냥 놓친 거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석진 형이 가진 능력은 그저 싸움 좀 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이 아니라고! 뱀파이어들과는 상극인 능력이야. 절대로 놈들을 놓칠 리가 없다고!!” “그럼...뭔가 이유가 ...
학원제의 둘째 날이었다. 포근한 공기에서는 이슬에 젖은 풀 내음이 풍겼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희고 큰 구름 몇 개만이 느리게 흘러가고 있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한적한 시골을 배경으로 한, 평화로운 줄거리의 순한 영화. 사진이라도 찍어둘까, 핸드폰을 꺼내려는데 아카네가 옷깃을 잡아끌었다. 교실도 구경하고 싶은데. 한낮의 깨끗한 볕이 정수리를 데...
남준은 다친 옆구리를 끌어안은 채, 정신없이 어두운 길거리를 뛰었다. 천력을 휘감은 은검의 칼날에 베인 상처는 아무리 남준의 뱀파이어의 뛰어난 회복력으로도 완벽히 극복해내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흘러내리는 피의 양이 늘어날수록 남준의 시야도 점점 흐려지고 있었다. 이대로 의식을 잃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분명 그들은 자신이 떨어트린 뱀파이어의 피를 추적하여 ...
ONE AND ONLY “안녕하세요? 못 보던 얼굴인데?” “안녕하십니까. 8팀장 도경수입니다. 주로 행사합니다.” 4팀장이 어제 국수를 잘못 먹는 바람에 아침부터 배탈이 나서 사 개월 만에 겨우 오늘 하루 비번인 제가 대타로 왔습니다. 그런 쓸데없는 첨언은 입으로 삼키고 경수는 잘 들어있는 인이어를 괜히 한 번 더 만졌다. 인원경호는 오랜만이라 괜히 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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