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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K-스러운 텍스트면서 (어떻게 이렇게 한국적인 연극을 찾아내서 사온거야?ㅋㅋㅋ)동시에 눈단어도 그렇고 달컴이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졌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연극이었다 ㅋㅋㅋ 빈 무대+조명사용이나 효과음의 최소화된 사용같은 면에서 눈단어랑 같은 연출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그냥 달컴이 가난한거였다... 눈물이흐른다... 그래도 요근래 본 달컴극...
긍정과 합리화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형은 내가 비벼 보지도 못할 고등학교로 진학할 거라고 했다. 형 거기 안 가면 안 돼? 왜? 몰라...... 어쨌든 난 거기 없잖아. 네가 공부 잘해서 오면 되지. 몇 번이나 이유를 물었으나 돌아오는 답은 당연히. 난 원래부터 거기가 가고 싶었어 인탁아. 정도로 간결하게 끝났다. 나 만나기 전부터? 형이 나 초2 때부터 봤는데? 그때부터 꼭 여기였어야 했어...
청게 준훈 안 돼? 안 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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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백업 할 때 된 거 같아서 모아봤는데 학기 중이었던 것 치고 많,,,많은가,,, 이게 다 오시가 두 명이나 실장 했기 때문임,,,,,,,,,, (좋다고요) 햄터뷰때 밸런스 게임 보고 넘,, 웃겨서,, 그렸다,,,ㅋㅋㅋㅋㅋ 헬가 생일카페 협력으로 그린 그림... 오시캐 생일카페 협력도 해보고.. 나 다컸네... 전시 액자로 참여했는데 카페 들어가서 고개...
※ 17년 7월 서코에서 판매했던 회지의 웹발행물입니다. 짙은 짠 내가 코끝을 스친다. 데미안이 며칠 새 익숙해진 창밖의 바다를 바라보았다. 처음 보았을 땐 엄청 신기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저 그럴 뿐이었다. 계속 보고 있자니 햇빛이 반사돼 눈이 아픈 것 같기도 하고. 오른쪽 눈을 비비며 책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러나 오늘따라 책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
스승이 잘 가르친 게 아니고요? ( 어이없음 ) 알겠다니까요~. 무사하게 있을게요, 당신이 돌아올 때 까지는 정말 조심할게요.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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