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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괴담을 좋아했을 뿐인데 상여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 뭐야, 쫄? " 이름: 강지수 성별: 여성 나이: 17세, 젊은 피! 키/몸무게: 167cm / 50kg 외관: 약간 흰 피부, 어두운 보라색의 끝이 올라간 똑바로 뜬 눈, 오너 기준 오른쪽 입가에 점. 일자의 숱 많은, 눈썹과 눈 사이 정도 길이의 긴 앞머리. 어깨선보다 한 뼘 정도 긴 ...
https://youtu.be/F6fg7Lb6ioE . . . 어둠 속에서 오늘도 잠이 오지 않는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주변을 둘러봅니다. 갑자기 변해버린 실험과 꿈 속에 갇혀버렸다는 상황. 그리고 침울해진 것만 같은 분위기, 그 어떤 것이든 그의 마음에 들진 않네요. ... 그런 다음 눈에 보이는 것은... 지쳐버리거나 다친 아이들, 어떻게 될지 모...
트위터에 쓰기엔 쓸데없이 긴 것 같고 포타에 쓰기엔 또 짧은 것 같은데 그냥 여기에 백업... (대충 쓰고 확인 안해서 맞춤법, 띄어쓰기 이상함) 태웅백호호열? 호열백호태웅? 으로 알파 서태웅, 양호열이랑 베타 강백호 백호가 키랑 덩치가 워낙 커서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알파로 오인받았으면 좋겠다. (대체로 알파들이 신체적 스펙이 뛰어나기 때문) 초면이거나 ...
사는게 어떠냐고 묻는 이에게 내가 대답해줄 수 있는게 뭔지 알아? 정말 % 같다는거야. 센티넬로 살아남기 내가 세상에 태어나고 자란 날부터 내 운명은 철저히 내리막길이었어. 왠지 알아? 내 부모는 날 쓰레기더미에 잘도 버려놓았거든. 그 갓난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 지들 배아파 낳은 핏줄을 제 손으로 가져다버렸는지. 난 그때부터 아마 인생이 꼬였던 게 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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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야 밥 먹자 “야 찬희야!” 이리와봐바 이리. 벤치에서 손을 격렬하게 흔들자 주머니에 손을 꽂고 걸어가던 찬희가 스윽 내 쪽을 바라보다가 여유롭게 걸어온다. 벤치에 앉으라고 내 옆자리를 두드리면 곧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군말 없이 앉는다. “너 혹시 이따가 뭐해?” “저요?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래? 그럼 나랑 영화 보고 밥 먹을래?” 수지가 나 버...
원문 링크: https://quedaotianlianghaogeqiu804.lofter.com/post/205615d3_2b80522a9 의역 多,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음 섣달 그믐날 밤 백은 술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조금 낡은 문이 열릴 때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소파 위에 누워 있던 치이는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도 고개를 ...
2세가 루치나 스팬담 하나도 안 닮아서 태어나면 재밌지 않을까? 2세 차원 너머 이세계의 강자로 살다 죽어 룿슾 사이에 자식으로 환생한 케이스인데 그때 모습 그대로 태어나서 혼란에 빠지는 스팬담. 나도 안 닮고, 내 아버지나 어머니를 닮은 것도 아니고, 루치를 닮은 것도 아니고 이게 뭐지? 하는데 루치는 루치대로 빡쳐서 스팬담 멱살 잡고 있겠지. 네놈 설마...
5일만에 정신을 차렸다고 해도 10분이나 됐을까 싶은 찰나의 순간이었다. 태웅은 머리가 울리도록 꽉 죈 붕대 위로 손을 올려 살살 문지르며 걱정을 그러안고 있는 부모님의 얼굴을 마주했다. 태웅의 사고 소식이 들리자마자 바로 비행기를 탔다는 아버지는 매일 출근 때 입고 있었던 그 양복 차림 그대로라서 태웅은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 웃음이 나오니? - ....
* 익명님의 리퀘 * 에슾마들 터져나오는 기침을 삼키며 빛의 가호를 외친 마들렌이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어라. 의문을 표하기도 전 고꾸라진 몸이 흙바닥에 처박혔다. 물에 젖은 솜마냥 온몸이 무거웠다. 이제는 제 몸처럼 무게조차 느껴지지 않을 것이 분명한 갑옷과 검조차 묵직하게 그를 짓눌렀다. 바닥에 짓눌려 옅은 기침을 내뱉으며 힘겹게 고개를 드니 당황한...
자연대에 백발에 푸른 눈을 가진 미남이 있다는 소리를 술자리에서 듣고, 게토는 기대와 실망할 준비를 했다. 자연대 앞을 하루에도 몇 번씩 서성이다 근처 카페에서 그를 발견했을 때는 숨이 멎었다. 꿈속에서밖에 볼 수 없었던 남자가 앉아 있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얼굴. 자신이 사랑했던, 자신을 죽였던, 자신의 친우. 고죠는 혼자가 아니었다. 주위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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