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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부터 개 같은 우리 학교 양아치들을 알려드릴게요. 1. 이동혁 4월의 시작인 자리 바꾸기. 착한 애이길 바라며 내 자리를 찾아갔다. 아 XX. 내 옆자리가 이동혁이라고...? 일학년 때 부터 여자 돌려 사귀기로 유명한 이동혁. 여미새처럼 들렸겠지만, 그는 사실 여자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는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어보았지만 길어봤자 ...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하하하.. 나도 여기를 오지 말았어야 했네" 하윤 "네가 왜 여기에 있는 거야? 어떻게 여기 있어?" 지웅 "나 차웅기 보러 왔지" 하윤 "혼자 웅기를 보려고 왔다고?" 지웅 지웅의 물음에 하윤이는 고개를 좌우로 절레 절레 저었다. 그런 하윤에 지웅이가 또 물었다. 그러면 누구랑 왔는데. 그건 말 못 해....
플로리스트 정재현이 보고싶어서.. 1. 아침 햇살이 쨍하게 들어오는 어느 날 아침 8시 반. 27살 플로리스트 정재현은 이른 아침부터 꽃집에서 파릇파릇한 꽃들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 서울 조용한 동네에서 꽃 장사가 되려나 싶지만 아무렴, 깔끔한 흰 인테리어와 플로리스트의 뛰어난 꽃꽂이 실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입소문 난 플로리스트이자 꽃집 사장님의 얼굴...
촬영으로 휴식 아닌 휴식을 보내게 됐는데 촬영이니까 그냥 그렇겠지 하고 넘겼는데 가보고 나니까 "와우~ 넓다" "야 안에 와 뭐야 여기도 우리 거야?" "웅!" "와 되게 좋다" "일단 좀 들어가자" 안에 들어가 보니까 더 넓더라고 침대도 많고 피아노도 있고 놀 거리가 진짜 엄청 많았어요 "방도 진짜 많다" "이 집 진짜 내 드림 하우스야" "자 그럼 먼저...
포타에만 80만원 넘게 쓴 여성.. 진짜로 찐 맛도리만 추천할게요 -[이동혁] 10개 추천 -줄거리x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 밀어내면서 우리 이런 사이 아니잖아: 용승 용승이는 우리 학과 과대. 대동제 학과 행사 뒤풀이로 술집 빌려서 거하게 마신 날, 취한 애들 다 수습해 보내고 나랑 용승이만 남음. 나는 적당히 취해 있고 용승이는 끝까지 안 마셨을 듯. 솔직히 용승이 그전까지 호감이었어서 내 상태도 좀 안 좋았는데 남아있던 힘 다 끌어올려서 학우들 다 챙겨서 각각 택시 태...
치열했던 고삼. 상승곡선을 그리던 내 모의고사 그래프. 그런데 대차게 망해버렸다. 무려 수능에서. 찰나가 영원이 될 때 w. 0z [ 금준현 ] 야 너 내일 한국대 논술인거 알지? [ 금준현 ] 내일도 시체처럼 누워있으면 뒤진다 미리보기로 읽고 안읽씹한건 어떻게 알았는지 5분 텀으로 도착한 톡에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래.. 가긴 가야겠지. 금준현은 작...
거대한 폭풍이 카페를 휩쓸고 지나갔다. 여주는 앉기 위해 자리를 찾아 앉으려다가도 그러지 못하고 발걸음을 멈추었다. 조용히 뒤따라오던 동혁은 갑작스레 멈춰버린 그녀 등에 몸이 살짝 부딪혔다. “왜 멈추고 그러냐.” “이동, 너도 봤지?” “목적어를 쏙 빼고 얘기하면 알아듣겠냐고.” 여주가 왜 이리 뚝딱거리고 어설프게 행동하는지 진작에 눈치챘으나 애써 모르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엔시티 포타 지박령이 알려주는 맛도리 작품 장편, 단편, 톡글로 구분했으니 편하게 보세요 ♡ 2023.05.13 기준으로 남주 미정인 작품과 말머리 [NCT] 작품들 모음입니다 <장편> 드림 인 더 씨 https://alldive.postype.com/post/10817753 갑질 가이드 https://tarang-room....
나한테만 | 맨날 나한테만 그러는 지창민 "응응, 맞아. 그거 그렇게만 해서 조교님한테 보내면 잘 처리해주실 거야." "진짜 감사합니다 선배..." "내가 뭘 했다구." "나중에 꼭 밥 살게요!" "마음만 받을게. 오늘 점심 맛있게 먹구." 친절한 태도로 제 앞에 선 후배에게 설명을 끝마친 창민이 몸을 돌려 계단을 올라가려는 순간 누군가 창민의 앞을 막아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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