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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가면라이더 덴오 조각글 시점은 본편 종료 후..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수수께끼의 시공인걸로... 노가미 료타로에 대해서 잠깐 생각했던 것 2019.01.20. +이매진들의 마음 추가 --- 노가미 료타로가 상냥한 사람이냐 물으면, 열에 아홉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그는 순수하게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소년이었다. 붉은 귀신은 귀찮다...
요새 소재도 없어 그런가 긴 글이 안써집니다 ㅠ 마감에 모든것을 베팅함 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각글 입니다 -뱀파이어물로 생각하고 썼던 것 노을빛의 머리칼을 가진 남자가 피로 범벅이 된 제 머리끈을 바닥에서 주워 제 머리를 다시 질끈 묶었다. 역시나 피칠갑이 되버린 제 검을 보곤 작게 쯧하고 혀를 찬 남자가 주변을 둘러보다 널브러진 아이들의 시체 사이로 벌...
생각 없는데. 네? 연애할 생각, 없다고. 놀랍도록 덤덤한 얼굴이 눈앞에서 흐려졌다. 뭐지. 나 지금 울고 있나. 도운은 지금 제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나랑 연애할 게 아니었으면, 도대체 왜? 순간 백지화가 된 머릿속에 수많은 날들이 스쳤다. 왜 나랑 단둘이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노래방을 가고, 왜, 왜 춥다고 내 손을 잡고...
네가 나에게 관대한 건 알고 있다. 그래서 다가가지 않았다. 내가 무언가에 기댈수록 무너져 내린단 걸 언제부턴가 알게 되었다. 그런데도 그곳에서 안식처를 찾았던 건 뭐랄까, 어쩔 수 없는 생존본능이었다. 카이퍼대는 나에게 특히나 잔혹했으니. 그곳에서 변해버린 너를 마주친 후, 우습게도 구원을 바랐나 보다. 내가 인지하지 못함에도 이미 무의식부터 무너져내린 ...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시 조각글 써봅니다..! 전에 써서 올린 조각글에서 좀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아이돌X매니저 쾅쾅쾅쾅-! "안에 있는 거 다 알아!! 나와!!" 하, 지긋지긋하다 진짜.. 터벅터벅- "아직 돈 갚으려면 멀었잖아요" "그거말고, 그래도 니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인데, 네 아비 일은 알아둬야 할 거 같아서" ...
" 야, 야. 그거 들었냐?" 도시락에 있는 고로케를 먼저 먹을까, 아니면 문어 소세지를 먼저 먹을까 고민하는데 코노하가 내 팔을 툭 친다. 그거 들었냐는 물음에 어깰 으쓱한 뒤 고로케를 젓가락으로 푹 찔러 입 안에 넣었다. 입 안에서 고로케의 팡파레가 울린다. 맛있다.. 집 근처 파마머리 아저씨의 감자고로케 너무 맛있어서 눈물 난다. 항상 이것만 먹으면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늘따라 만월로 가득 찬 달빛이얊은 유리창 사이로 강하게 새어 들어오는군요.어쩌면 누군가에게는 오늘 역시 지극히 평범한 날일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아무래도 특별한 날이 되어 줄 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똑딱 ' 규칙적인 소리를 내며 몇 번이고 돌았을 낡은 종이 위에서 자리를 옮기는 초침 소리와 종이가 미처 채 빨아들이지 못해 만년...
컷, 소리와 함께 급하게 촬영장을 벗어나 대기실로 향했다. “언니. 드레스 여기요.” “고마워.” 드레스를 받아들고 촬영을 위해 입었던 옷들을 드레스로 갈아입었다. “ㅇㅇ아. 시간 없어.” “다 입었어요.” “언니 메이크업 다시 안 받으셔도 되겠어요? 드라마 촬영은 워낙 수수하게 메이크업을 해서..” “괜찮아. 시간도 없는데. 그냥 이동하면서 조금만 손봐줘...
누군가 물감을 잔뜩 풀어놓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새파란 하늘. 구름은 언제 걷혔는지도 모를 비온 뒤 하늘은 아직 물기를 머금고 있었다. 발에 채이는 흙은 젖어서 질척거림이 적당했고, 우산 끝으로 괜히 땅을 후벼파며 걷는다. 트랙터가 겨우 지나가는 폭의 좁다란 시골길을 걷고 있으면 한숨만 저절로 폭폭 땅이 꺼져라 내쉬게 된다. 엄마는 물어보지도 않고 괜히 ...
* 2세 소재 있음! * 모든 시나리오가 끝난 이후의 이야기. 신유승은 달리고 있었다. 시나리오가 종료된 이후로 이렇게 달려본 것이 얼마만이던가. 이제는 하늘을 나는 일조차 꿈에서나 가능했으며, 무언가에 쫓기거나 반대로 쫓아야 할 일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지금 이렇게 달리고 있는 것은, “성우야, 누나 왔어~!” 한시도 혼자 둘 수가 없는, 귀엽디 귀여운 ...
내가 마다라를 좋아해? 그럴 리 없었다. 마다라는 우선 성격이 나빴다. 다혈질 기질이 다분했던 그 놈은 조금이라도 성미에 거슬리는 짓이 있으면 화를 냈고, 걸핏하면 소리높여 윽박지르곤 했다. 눈치도 엄청 없었다. 이타마를 잃은 날, 강가에 혼자 앉아 있을 때도 그랬다. 말하기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결국 내 눈물을 뽑아내고야 말...
급암 DAY 기념 우연이었다. 오이카와는 이와이즈미를 찾기위해 반에 놀러 왔었고 때마침 자리를 비운 이와이즈미에 오이카와는 그 자리에 앉아 책상과 가방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리고 가방을 구경하던 중 평소에 보지 못했던 작은 무언가를 발견했다. "응? 이게 뭐지?" 가방에서 꺼낸 오이카와의 손에는 손바닥보다 조금 클 정도의 책이 들려있었다. 아니 책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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