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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영원유택 3 팀장 치고 조슈아는 드물게 마감 현장에 자주 나타나서 직접 바느질을 하고는 해서 아래 직원들을 곤란하게 만들고는 했다. 진상을 부리거나 일을 미루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웃는 표정이 오히려 그들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곤 했다. 원래 저런 사람이 더 변태인 거 알지. 암암리에 그런 소문이 돌기는 했으나 딱히 내세울 수 있는 증거는 없었다. "영원인이라...
- 기존에 트위터에서 작성했던 잭나이브 썰들을 백업합니다. 백업 내용이 트윗과 완전히 동일하진 않습니다. - 적폐연성 多 - 전반적으로 포카하고 개그성이 짙은 썰들입니다. - 순서는 구분을 위해 표기한 것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01 어린시절 망상 공식 기준 6살 차이 나는 둘이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면 좋겠다...
“선생님.” “그래 여주야.” “혹시 이동혁도 수학여행 가나요?” “동혁이? 잘 모르겠는데. 가지 않을까?” “확인서 제출 했어요 걔?” “제출은 안 했는데. 근데 갈 걸?”
박문대는 강자에게 강했고, 약자에게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었다. 본인은 아니라 생각하는 것 같았지만 친밀한 주변인은 모두 알았고, 신재현 역시 박문대의 그런 성향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신재현은, 자신이 상태이상에 걸리며 약해진 시점에 박문대가 자신을 조금은 더 온정 어리게 보아주지 않을까 기대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효과가 있긴 했고. 자신을 향해 대놓...
꽤 오랜만에 온 롯데리아. 자리를 잡기 전 손을 들어 인사를 한 다음 적당한 곳에 앉았다. 재현이는 그런 나를 보다가 잠깐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더니 곧장 내게로 다가왔다. 그리곤 식어버린 데리버거 하나를 툭 던져 놓더니 핸드폰을 꺼내기 바쁘다. 가만 앉아서 뭘 하나 지켜보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 핸드폰을 내게 보여주는 그. 뭘 보여주고...
재찬은 의미 없는 망상을 즐겨했다. 서함이 게이였다면 어땠을까. 해본 적 있는 가정이었다. 아니, 여러 번 해봤다. 상상의 끝은 매번 비슷했다. 재찬이 먼저 고백을 했든지, 서함의 고백을 받아냈든지. 결국은 해피엔딩이지 않았을까. 그러다 서로 안 맞아서 헤어지면 어쩔 수 없고. 여기서 누군가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대체 뭐가 달라? 게이와 게이가 만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심심해서 짧게 갔다왔다... 역극을 더 많이 해서 로그가 별로 없음 두 개 다 양립할 수는 없는겅미 맨날 밤새서 SNS 하느라 다크서클이 진하단 설정이었다. 마니또 선물 줬던 거 음식을 자극적이게 먹는다 선물 받은 거 감사인사 컾겜 전에 한 번 굴렸다가 캐입이 너무 어려워서 다신 안 굴려야지...했었는데 갑자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깡이 생겨서 냅다 재탕...
** 03 - 20 성인 회차를 이미 구매하셨다면 중복 구매를 조심하세요 !!! **
“그래서?” “참석하셔서 얼굴은 비춰야 할 것 같습니다.” 주원의 집을 오랜만에 방문한 휘찬은 옷을 고르느라 정신 없는 주원을 따라다니며 쉬지 않고 얘기를 꺼내고 있다. 이렇게 주원을 따라다닌 게 벌써 몇시간이나 지났는데 주원은 여전히 옷만 고를 뿐 휘찬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내가 꼭 참석해야 하는 거야?”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고객분들도 참석하는...
결국 일이 터졌다 서양 곳곳에서 공산주의 내전이 일어났다 노르웨이와 덴마크에서는 공산주의자들이 도시를 점거하고 공장생산라인을 제멋대로 조정해 총칼을 생산하였다 부패한 권력층에 고통받던 캐나다에서는 공산혁명이 발발 그대로 정부가 항복하며 캐나다에는 공산정권이 들어섰다 캐나다는 공산화 즉시 러시아 반란세력 즉 소련을 창설시키려는 레닌을 지원하려 했으나 레닌에 ...
그 또한 알고 있었다. 제이크 세러신은 주목의 한 가운데에 서는 걸 즐기는 사람이다. 아니, 눈에 들지 않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다고 해야겠다. 그의 태도, 걸음걸이, 목소리, 언행은 습관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밖에 없는 종류다. 평생을 그래왔고 숨쉬듯 자연스러웠다. 심지어 이 곳에서 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 자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 하더라도 ...
제 1권. 입춘(立春) 14장. 사랑은 보슬비처럼 “오늘은 자네인가?” “예 마마” “음... 자네들 혹시 이 주소 알아?” 태형이 자신의 하학을 도우러 나온 내관과 무관들에게 종이를 펼쳐 보인다. 윤기가 적어 준 석진의 집 주소다. 황궁 생활이 오래인 내관은 고개를 갸웃거리고, 무관들 중 하나가 그 주소를 아는 듯 눈을 반짝이며 앞으로 나선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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