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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제로를 안으며 한도 끝까지 가이딩이 채워졌던 동혁은 조금씩 기운을 소모해갔다. 읽어내는 생각들은 빈틈없이 저를 미워하고 있었고 우리의 관계를 정말 끝내고 싶어 한다는 걸, 제로가 준 가이딩을 써가며 알아낸 격이었다. 기대했던 것은 조금도 찾아낼 수 없었다. 정말 뒤로 물러나야 했다. "갈게. 일어나지 말고 자." "....." ".....미안해. 울...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더위는 생각보다 더 맹렬했다. 서울보다 아래쪽인 경주가 당연히 더울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더 강렬한 더위는 금세 우현을 지치게 했다. 씻자마자 에어컨이 틀어진 숙소에 늘어져 대본을 들여다본다. 강민은 아직도 촬영이 끝나지 않은 건지 조용한 제 휴대폰을 수시로 켰다 껐다 반복한다. 겹치는 촬영이 거의 없어 강민의 얼굴을 보는 날보다 못 보는 날이...
대학생 지우랑 회사원 강서준으로 지우서준 보고 싶다. 여기에 판타지 한 스푼 곁들인…. 서준인 자주 가던 카페에 여자친구와 있었음. 근데 늘 그랬듯 옆자리가 아닌 마주 보고 앉아있었지. 날카로운 대화가 오고 가다가 결국 아이스 커피를 뒤집어쓰게 됨. 얼굴에 뿌려지는 건 둘째요, 두꺼운 얼음이 같이 날아오니까 순간적으로 슬쩍 피했어. 그렇지만 앞머리에 옷까지...
파리. 낭만의 도시 라고 하기엔 서준은 그곳에서 치열하게 지내고 있었다. 세계랭킹 1위 그 타이틀을 지켜내기 위해서.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참가하기 위해 선수들과 파리에 오게 된 것이 벌써 1주전. 파리의 여름은 한국보단 훨씬 지낼 만한 계절이었다. 그럼에도 온전히 그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서준은 대회에만 집중했다. 단체전 4연패, 개인전 2연패. 그것만이...
강민은 제 자취방 현관 앞에 놓여있는 택배 상자를 들었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만한 적당한 크기의 상자였다. 상자를 들자 그 안에 있던 물건이 덜그럭 소리를 냈다. 그러니까 이건 얼마 전에 주문한...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 이름이 무엇인가요? 2. 나이는 어떻게 되시죠? 3. 성별은 무엇인가요? 4. 종족이 있습니까? 5. 국적이 어떻게 되십니까? 6. 어디에 거주하시나요? 7. 직업은 무엇입니까? 8. 혈액형이 어떻게 되시죠? 9.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습니까? 10. 종교가 있습니까? 11. 키, 몸무게가 각각 어떻게 되십니까? 12. 머리와 눈동자는 어떤 색인가요? ...
"우리 헤어져요." 소은이 수저를 달그락거리다가 나즈막히 말했다. 건너편에 있는 강호는 멍하니 그녀를 바라본다. 한참을 그러고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탁자에서 잠시 물러나 무릎을 꿇는다. 오늘 음식 간이 안 맞았나? 아니면 말실수를 했나? 애꿎은 마루 무늬만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머리는 혼잡해지기만 한다. "소은 씨,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네?...
아버지, 저는 지금 농구 선수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그간의 저를 보시며 부끄러워 하셨을지 아니면 저 아이가 내 아들이라며 하늘에 계신 신께 자랑을 하셨을지 그건 아버지께서만 아시겠지요. 아직 저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고등학생때는 몰랐지만 성인이 되어 농구 선수가 되어, 미국에 간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저는 천재이기에 ...
자신의 자유를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원하는 것과 같다. Se vouloir libre, c'est aussi vouloir les autres libres. 제2의 성의 저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사회운동가 시몬 드 보부아르가 한 말이자, 강태현이 보고 있는 독해 시험 기출 지문이었다. 태현은 불한사전을 뒤지며 두 시간 동안 싸운 끝에 결국 맛...
커플링 4개 조각 탈덕백업하면서 원문에 삽입된 영시 문구 삭제 AB - AB에게 사랑은 항상 여건이 받쳐주지 않아 아프게 사람을 태우는 빛. 만약 혐관시절 AB라면 이건 마치 핀 조명을 쏘는 수면 고문 같은 존재일 거야. 사랑이라는 걸 해볼 수 있는 가능성은 누구나 그렇듯이 가지고 태어났지만, A와 B 중 그 어느 누구도 그 사랑으로 득을 볼 수 없는 거...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김정우 이다온 낙오 : 뭘 해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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