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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지금쯤 병원에 있을 그 아이가 부디 자책하지 않길. 너의 미래가 오늘부터 조금은 어두워지더라도 인생의 그래프는 원래 사인 혹은 코사인 그래프처럼 양수를 향해가더라도 음수를 향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2800x1500. 작을수도, 클 수도 있는 그 매끄러운 나무바닥 위에서 한 시간도 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오늘 날씨처럼 뜨겁게 불태운 너의 젊음이 누...
#프로필 욥! 여기예요, 여기! 반가워여! 아래라구욥, 아래! 이름 핀 Fin 성별 XY 나이 불명, 본인 종족 기준 외관 10대 후반 (...) 그리 짧게 산 편은 아니다. 다만 그 중간에 몸의 성장이 멈췄을 뿐... 키, 몸무게 50cm, 3kg. 종족 특성상 매우 가볍다. 덩치가 좀 있는 이라면 쉽게 들 수 있을 것. 종족 몬스터 창작 종족, 조랭이떡...
신미월의 병술일주. 한 눈에 보자마자 느껴지는 뜨거운 기운과 조열함을 가진 원국. 시주에서라도 좀 시원한 기운이 와주면 좋겠으나 지금 상태로는 대운까지 기사대운으로 너무 뜨겁다 다행히 세운에서 계수가 와주긴 하나 마크님 같은 경우엔 촉촉한 이슬의 계수보다는 차라리 거대한 바다 형국의 임수가 와주는게 훨씬 좋을 듯 하다 식상이 강하게 눈에 띄이는 모습으로 나...
16살의 어느 날. 밀레나는 자신의 뒷목을 기어오르던 그것을 기억한다.
야설작가 우성이의 일일과 섹스 칼럼니스트 명헌씨의 일일을 꼭 읽으신 후 일독을 권합니다. 사랑은 무엇일까. 언뜻 철학적 물음처럼 보인다. 그러나 딱히 거창한 무언가를 고찰하려는 멋부림따윈 아니다. 저 단순명료한 일곱 음절을 무심코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사랑을 이야기하며 밥 벌어먹기 때문이고. 그리고, 내 곁에 있는 오래된 연인 덕분이기도 하다...
* 와 대박 오늘 날조가 최고조... * 읽어주시고 하트 눌러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고래 재질이라 칭찬해주시면 더 열심히 잘 해요. 밤이 유달리 짙은 날 이지가 더욱 금방 잠들고 깊게 자는 날. 그런 날만 너에게 한 가지씩 비밀을 알려줄게. 그러니 숨을 고르고 감은 눈앞을 유영하는 이상한 빛의 조각들에 집중해봐. 설령 쉬이 잠들 수 없어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제가 니키 최애라 순덕렌즈를 끼고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 참고해주세요 엔하이픈에서 제일 예술가의 기질을 가진 로맨티스트... 예전에 믹맥 인터뷰때 정원이가 니키는 노력을 한 걸 티를 안내려고 한다> 이게 정말 맞는 말 같은게 니키는 뭔가 다른 멤버들 보다도 무대에 있어서는 좀 예술가 같아지는 거 같아요. 성훈이나 정원이 같은 애들은 무대를 완성하는 ...
응접실에 앉아 미리엄이 따라준 홍차를 홀짝이다가 엘레노어는 공작님을 자꾸만 흘끔거렸다. 마거릿 공주님도 자신처럼 공작님을 흘끔거리는 게 느껴졌다. 공주님이 오셨으니 공작님이 형식적인 인사를 하고 다시 집무실로 사라지리라고 생각했던 엘레노어는 응접실 한쪽 소파에 여유롭게 앉아 차를 즐기는 공작님의 모습이 기이하게 느껴졌다. 심지어 공작님은 숙녀들을 위한 요깃...
폭염 재난 .... 덥다 너무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34도의 더위 아래 자전거를 타고 온 나는 생각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규모 온열질환 환자 발생으로 우리 모두가 뒤지겠구나 !!! 경주는 교통이 정말 불편하다. 최근까지 살았던 곳이 서울이었던지라 몸과 마음, 인식이 '인프라 최고! 어디든 빠르게 이동가능한 대중교통 만세!'에 찌들어 있었다. (시간이 드는...
이 이야기는 실제의 지역이나 기관,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그리고 이 이야기에 나오는 정치 혹은 행정적인 이야기의 디테일은 사실과 매우매우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이 이야기의 큰 줄기는 드라마 <보좌관>의 스토리에 기대고 있기 때문에 드라마에 기반한 정보들이 사전 설명 없이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태영 씨. 우리 이...
내가 무엇에 대해 쓸 수 있는지 생각해봤는데, 부끄러움만한 게 없더라. 나에게 참 익숙한 감정이다. 조금은 지겨울 정도로. 그래도 부끄러움은 긍정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하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성찰하고 있다는 거니까. 부끄러움은 몸을 팔고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밀려온다. 출발할 때나 막상 섹스를 할 때는 오히려 신나있다는 게 사실이다. 집에...
안녕하세요, 🗝서쪽열쇠입니다. 8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7월 한 달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날씨가 덥고 습하니 몸은 늘어집니다. 비가 많이 왔고 안 좋은 소식이 많으니 마음이 착잡하고 무겁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구독과 좋아요, 팔로우' 는 언제나 힘이 됩니다. === A : 빨강 🟥 B :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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