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우연우는 자신의 반에 돌아오고 나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김우주가 원래 운명을 믿는 사람이었던가? "우연우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하냐~ 내 말 듣고 있어??" 그때 서혜림이 말을 걸어왔고 그 바람에 우연우의 머릿속에서 김우주에 대한 생각은 날아가버렸다. "너 김우주 기억해?" "머? 전학 온 애?" "아 아니다" "아니 어쨌든 내가~" ㅡ 점심 시간을 알리는...
6화 남수 의외구나, 니가 날 불러내고. 것도 제혁일 통해서 말이다. 은서 윤제혁씬 나가있음.. 아니 뭐, 있어도 상관 없겠네요. 남수 그래, 이제 협상할 마음이 생긴거냐? 내, 섭섭지않게 해주마. 제혁 협상이라뇨? 그만하시죠, 회장님. 은서야..! 너도 그만해! 나랑 얘기해. 은서 오늘 채 전무 만났습니다, 윤제혁씨 약혼녀. 제혁 ! 은서 그러니 듣는 게...
6. 가위 다음이 바위 조수석에 가지런히 둔 맑은 하늘색의 정장을 본 자오는 한숨을 쉬었다. 출근하며 입고 나오려다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챙겨 나오기만 한 참이었다. 무난한 것 같기도 하고 과한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와서 후회해도 이미 하늘색 바지를 입고 나왔으니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래도 나중에 갈아입으려고 무난한 회색 면바지도 하나...
은하수 (銀河水) - [명사] ‘은하’를 강(江)에 비유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어렸을 때 보았던 그 풍경을 잊을 수 없다. 푸르고도 까맣던 하늘 위에 놓인 수많은 하얀 점들. 그 점들은 모이고 모여 하나의 강을 이뤘다. 그 강은 황혼의 길을 만들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았다. 강의 흐름을 막을 순 없다는 듯이 구름은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선배님,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요일에 뵐게요.” “어? 어, 그래.” 승철선배는 뭔가 물을 것처럼 멈칫하더니, 그냥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복학생 01 by. 크로커스 “이번 학기 과제는 레포트 대신, 조별 과제로 대체합니다. 4인 1조로 한 조를 이루어서 이번 학기도 잘 해내길 바랄게요. 조는 지금부터 10분 동안 마음 맞는 분들끼리 모여 앉아주세요.” 어.. 우리 어떡하냐..?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 나가리. 어때?” 콜. 콜은 무슨 콜.. 콜을 외치면 안 됐다… 나 포함 내 친구들은 ...
2012년 여릅 "어? 혹시 김고윤 아니세요?" 재혁이 말했다. "네? 어 맞는데요.. 어??? 그.. 윤재혁?" 고윤의 눈이 동그래졌다. "아하. 맞네 김고윤.." 조용히 중얼거리는 재혁, 그둘 사이에는 고요한 적막이 이어졌다. 그리고 그 적막을 깨는 재혁의 한마디 "잘 지냈냐? 오랜만이네.." 그리고 피식 웃는 재혁이를 자라보며 고윤이는 알 수 없는 미...
매일 대진이 몰래 일지를 쓰던 준기는 펜을 들지 못하고 더는 쓰지 못했어. 낮에 당의 명령이라며 어떻게 알았는지 찾아온 이들에게 태 동지는 이번 작전에 참여하지 않는걸로 결정되었소, 라는 말을 듣게 됐어. 작전이 뭔데? 남쪽으로 내려와 동태를 살피고 있으면 연락준대서 온건데 준기만 아무것도 몰라. 같이 불려 나온 앞집 동지에게만 무언갈 전달하고 가는 그들에...
* 소장본에 들어가는 외전이고 짧습니다. * 옥탑방로맨스와 노말로맨스 그 사이 시간선입니다. * 결제창 걸어놓을테지만 글을 내리지도 않을 테니 편하게 보셔요 * 브금 진짜 필수 너의 결말 웅크렸던 몸을 이부자리에 여러 번 비비며, 잠에서 깨는 것을 부정했다. 분명 오늘은 쉬는 날인데 일찍 떠진 눈이 원망스러웠다. 벽을 향해 누운 ...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플리사랑합니다 - 숨이 쉬어질랑 말랑 했다 지금이 아니고서는 안 될 것 같았으니까 한참을 삼키고 아무도 없는 공간에 뱉어내고 혀 밑으로 굴리며 참은 이야기였으니까 그러나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는 이야기였으니까 설령 그것이 미완결일지라도 세차게 바람이 불어온다 오늘 눈이 내린다고 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