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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재현이 영훈의 팔을 붙잡고 황후전 안으로 급히 들어섰다. 영훈을 놓쳤던 녹원과 뛰어나온 구영이 그들 앞에 섰지만 재현은 그 둘을 본 척도 하지 않고 지나쳤다. 불이 꺼진 황후전의 중앙 복도로 들어서자마자 영훈이 재현에게 잡힌 팔을 뿌리치듯 빼냈다. 이만큼이면 충분히 참았다는 얼굴이다. 영훈이 모든 일을 가만히 앉아서 관망하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은 진작에 ...
벤허 | 자셋 | 일 밤공 7시
러닝타임 100분 대학로 아트원시어터 2관 2층 K열 14번 (A석, 청소년할인 26500원) !!!스포주의!!! 이 다음 일어날 일은, 암전. 너무... 잘 봤음. 물론 제가 크게 소리 치는 거에 (아직도) 면역이 없어서 두통 조지게 왔지만... 내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ㄷㅋㄹ이 03년생이라 그랬나...? 93년생이었나...? 03이 맞는 거 같긴...
러닝타임 100분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비지정석 (학생할인, 15000원) !!!스포주의!!! 첫 시작이 공연장 밖이래서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거리에 서있음... 더워... 아나머야 12분 전인데 배우분들 벌써 나와계심 왕 신기 얘들아 나 무서워 나 진짜 무서워 얘들아 나 무서워 아니 진짜 무서워 이게 뭐야 극장 옆에 바로 흡연구역이라 ...
"여기서 만난 사람이었어?" 김다솜이 놀란건 둘째치고, 백하린은 머리가 아파왔다. 자신의 뒤에 앉아, 하는 말을 전부 들었을 것 아닌가. 잠깐만. 내 마음을 다 알고도 번호 달라는데 쫄래쫄래 따라간다고? 머리가 싸늘하게 식어가는 기분이었다. "뭐야 또..." 역시.. 나만 가지고 있던 일방적인 감정이었나.. 하긴,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상대에게 이런걸 기대...
나는 언제나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인데, 나는 너무 못났어. 나는 못났으니까... 남들에게 착하게 보여야 해. 안 그러는 척 해도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하는 새끼들은 여전히 있으니까. 아니다, 모두 다 그러니까. - 화려한게 좋아. 반짝반짝 빛이 나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보석 같은 것들. 그것들로 시선이 가니까 나는 안 보일 것 아냐. - 자존감이 낮다는...
꿈을 꿨는데 그대가 나왔어요. 그리 놀랄 일도 아니에요. 취해서 비틀대며 걸어들어온 내게로 달려와 눈앞에 손을 흔들고, 이게 몇 개로 보이냐고 묻고, 웃음을 깨물며 참다가, 아원, 하고.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고. 사람을 기다리게 해놓고선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얄미운 듯 가슴을 꼬집길래 나는 바로, 이게 꿈인 걸 알았어요. ……금 공자. 뭐야. 왜에? 그...
머리를 굴리느라 바빴다.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당근 응 당근 또 당근 응 트리플 당근이요’뿐인지라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차마 이걸 그대로 읊을 수가 없어 고민만 거듭하는 동안 이상혁이 말했다. “나도 세 번 물어볼까?” “아니, 안 돼! 더는 미룰 수 없어.” 서둘러 그의 손을 잡아채듯 당기며 말했더니 웃음부...
김태형이 말없이 씩 웃었다. 이유를 알았으니 달래주려는듯 나를 품안으로 끌어안았다. 아. 훅 들어오는 김태형 냄새가 짜증날정도로 좋았다. 오늘은 담배를 안 폈는지 더 더욱 그랬다. 이내 크고 따뜻한 손이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래. 이런건 오늘이 마지막이다.
*유혈 및 공포로 인한 패닉 묘사 주의*선단공포증(모서리공포증)이 있는 이치마츠세상이 무너져가는 소리를 들었다. 두 눈이 시리도록 차가운 섬광이 각막을 찢을듯 사방으로 터졌고, 끊어져가는 의식을 붙잡으며 물 위의 기름 덩어리들처럼 섞이지 않는 두 감정을 끌어안았다. 보라색 파카의 품 안에 구겨넣듯 잡아넣은 감정 중 하나가 위태하게 흔들거린 탓에 손을 뻗자 ...
#OSAKA, TOKYO, KYUNG JU #사륵 #The Story Never Ends - Lauv 두 사람이 나가고 나는 얼마나 잠이 들어 있었을까 , 전화가 울렸다. 한번은 몽롱해 무시했는데 전화 벨 소리가 좀 끈질겨 난 힘든 몸을 일으켜서 전화를 받았다. 확인도 않고 그냥 받았다. 일 전화 일 거라 생각했다. 안 받았는데 꽤 끈질겨서. “Al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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